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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을 위한 기능성 교정구 무말(MUBAL), 특수 깔창으로 행복한 제 2의 인생 펼치다퇴행성관절염의 개선과 예방에 탁월한 효과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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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30  09: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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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교정구 깔창 '무발(MUBAL)'

사람의 신체 부위 중에서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자 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발은 무려 우리 몸 전체 1/4에 해당하는 52개의 뼈,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과 수많은 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은 신체를 지탱하고 온 몸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의무를 다하고 있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서 소홀히 다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는 이미 1907년부터 의과대학 내에 족부의학이라는 학과과정을 설치하고, 족부의학 전문의 면허제도도 두고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의학적인 접근을 해오고 있다.
최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화려한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기대와는 다르게 오히려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이 급증하면서 불편한 거동과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는 2011년 163만 명에서 2015년 173만 명으로 약 6% 늘었으며, 40~64세 환자는 2011년 160만 명에서 2015년 210만 명으로 증가율이 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젊은이들에게까지 가파른 발병률 증가 추세를 보이며, 현대사회에서 암에 필적할 정도로 큰 병으로까지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무발연구소(대표 문홍희)에서 개발한 인체 교정구인 기능성 깔창 무발(MUBAL)이 퇴행성관절염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퇴행성관절염, 은퇴 후 제 2 인생의 비상을 준비하던 이들의 가장 큰 적
발의 균형, 모든 신체의 균형을 잡아 관절염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어

퇴행성관절염은 골관절염 또는 퇴행성 관절질환이라고 부른다. 관절 부위의 연골에 염증이 생기거나 기능이 손상되어 거동이 불편해지고 지속적으로 많은 통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의학적으로 밝혀진 것이 거의 없다.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인 퇴행성관절염은 치유도 쉽지 않다. 발병하면 결국 서서히 기력을 잃게 되고 무기력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무발연구소’ 문홍희 대표는 이를 위한 개선 방법으로 발의 균형에 대해서 강조했다. “우리 몸의 뼈는 사슬고리처럼 연결이 되어 특정부위의 불균형이나 틀어짐이 생기면 연쇄적으로 다른 부위까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발의 불균형은 발목은 물론 무릎, 골반, 척추, 어깨 목 까지도 체형의 비정상적인 불균형을 불러온다. 발의 균형은 모든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어 퇴행성관절염의 예방하고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현대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던 제품, 무발(MUBAL)
퇴행성관절염의 개선과 예방에 탁월한 효과 보이다

‘무발연구소’ 문홍희 대표는 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잘나가던 사업가였다. 젊은 시절 섬유사업으로 성공한 인생을 보낸 문 대표 역시 은퇴 후 제 2의 화려한 인생을 준비했다. 하지만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퇴행성관절염은 그의 모든 꿈을 앗아갔다. 문 대표는 “몸이 아프니 모든 게 소용없었다. 걷기도 힘들고, 매일 시달리는 고통 속에 행복한 노후는 꿈도 꿀 수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치료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다. 그러던 중 애리조나 주립 대학에서 의과 대학을 다니고 있던 아들과 담당 교수들의 조언을 통해 기능성 깔창으로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조언을 들었다. 반신반의한 상태로 깔창을 제작하여 사용한 문 대표는 수개월 만에 놀라운 효과를 경험했다. 문 대표는 이후 기능을 더욱 보완한 깔창을 개발하고, 약 2년 간 주위의 지인 수천 명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그들에게서도 퇴행성관절염의 교정에 탁월한 효과를 경험한 문 대표는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한 끝에 인체 교정구[orthotics] 깔창인 ‘무발’을 개발했다.
깔창과 슬리퍼 형식으로 제작되는 무발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움직임을 통해 신체의 중심을 안정되게 조절한다. 이 움직임은 우리 몸의 3차 신경까지 영향을 줘서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실제로 파킨슨병 환자가 무말 착용 후에 완치된 사례가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손발이 떨리고 말을 더듬으며, 온몸의 근육이 경직되는 증상의 파킨슨병은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이전까지는 완치가 불가능 했다. 또한 무발은 무릎, 골발, 요추, 경추에 접촉돼있는 모든 근골격을 자극한다. 이는 근골격의 운동효과로 이어지며 뼈를 지지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기능을 통해 자세에 교정에 탁월한 효과를 불러온다. 최근 퇴행성관절염과 신경퇴행성 질병의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발병연령도 젊어지고 있는 현대 시대가 정말 필요로 하던 제품인 것이다.

인체공학적인 제품 설계로 손상된 관절의 교정 및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두발로 자세를 유지하고 이동하기 때문에 다리와 무릎 관절에 많은 무리가 가게 된다. 또한 현대인들의 잘못된 걸음걸이와 자세는 관절의 손상에 더욱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무발은 이처럼 손상된 관절의 교정과 사전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문홍희 대표는 인체공학적인 제품 설계로 손상된 관절의 교정 및 예방 효과를 극대화했다. 무발에는 의족의학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의 제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한 슬라이드가 장착되어있다.
몸의 각도를 15도로 만들어주는 슬라이드는 걸을 때마다 각도를 유지하며 뼈를 지지하고 있는 잠자는 근육에 힘을 준다. 발이 표면에 닿는 각도를 조절해 올바른 자세를 계속 유지시켜주는 것이다. 또한 발뒤꿈치에서 엄지발로 이어지는 착지선을 검지와 중지 사이로 이동시켜 일자보행을 유도한다. 지렛대 역할을 하는 슬라이드 중심선은 몸의 중심에 따라서 좌우로 유동적으로 움직이며, 요추에서 경추까지 눌린 신경들을 펴주게 되면서 어깨의 통증과 팔 저림까지도 완화시켜 주는 효과를 불러온다. 또한 걸을 때마다 용천혈을 지압하는 펌핑은 설상골을 자극시켜, 하지에 내려와 있는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킨다. 이는 족저근막염과 하지정맥, 하지부종, 발 냉증 등 순환장애로 발생하는 질환을 완화시키며, 기혈의 순환을 도와 몸 전체의 피로를 감소시켜준다. 무발의 이러한 기능들은 모두 특허 인증된 상태다.

성장기의 어린이들, 올바른 자세교정으로 균형 있는 신체와 키 성장에 효과
기혈 순환과 항균·탈취 효과, 항암효과의 게르마늄과 생명친화적 파장을 가진 자수정

무발은 노인층 외에도 젊은이부터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용 가능하다. 문 대표는 “성장용 무발은 아치가 형성된 7세 이후에 착용하면 어린이의 키와 성장 발육에 많은 도움을 주며, 균형 잡힌 체형 발달과 성인이 되어서도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이 무발을 착용할 경우에는 발가락 변형과 무지외반증(hallux valgus)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함께 또 다른 무발의 특징은 제작에 사용된 특수 물질이다. 기혈 순환 및 항균·탈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특수 물질과 게르마늄과 생명친화적 파장을 가진 자수정 등이 합성되어 제작되었다. 게르마늄은 세계보건기구에서 항암 효과를 공식 인증한 물질이다.
문 대표는 국내에서 무발의 탁월한 효과를 인증 받으며,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약점연맹의 초청으로 현지에서 체험강연과 설명회를 시작한 이후, 중국의 사용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무발은 중국과 미국에도 상표 등록 및 특허 출원 중이며, 곧 중국의 메이저 방송국에서 주관하는 현지 홈쇼핑에 참여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의 노후 생활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나의 목표
다른 이들은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을 70세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문홍희 대표, 현재 그의 나이는 79세다. 그가 편안한 삶 대신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서다. 문 대표는 “우리의 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길어진 노후생활이 행복해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퇴행성 질환 때문에 불행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내가 개발한 제품들이 그들의 노후 생활을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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