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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황교안에 “중단없는 통합 요구한다”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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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8  15: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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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역임했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향해 “중단 없는 통합을 요구한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성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황 대표가 자유민주세력의 대통합열차에 몸을 실었다. ‘뭉쳐야 이길 수 있다’라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스멀스멀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황 대표 말대로 ‘권력을 쥔 거악’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외연을 확장하고 대통합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임이 너무나 자명하다.”라고 조언했다.

김 의원은 “그럼에도 여전히 기득권에 사로잡혀 통합의 열차가 제대로 출발도 못하고 손님도 골라 태운다며 미적거린다면 도도한 민심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아병적 태도일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통합의 열차는 어떠한 권유로도 머뭇거려서는 안된다.”라며 “열차를 기다리는 손님들도 지칠대로 지쳤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통합은 이미 절대절명의 과제다. 보수재건의 유일한 해법은 통합이다.”라며 “질서 있는 통합을 향한 대통합열차는 그 누구도 결코 멈춰세울 수 없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끝으로 “패트 정국에서 여실히 목도하지 않았는가”라며 “문재인 정권의 좌파연대 체제를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 중단 없는 통합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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