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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한 우주에너지 기로 몸과 마음이 병든 이들에게 힘이 되고파”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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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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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바야흐로 ‘초자연의 힘과 선(善)한 우주에너지 기가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절실히 필요한 시대’에 직면했다. 인체 생명에너지 발현원리인 우리들의 정신과 마음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심신(心身)의 안정과 건강이 좌우될 수 있다. 같은 이유로 가장 중시되어야 하는 부분은 자신의 정신과 마음이며, 조화로운 리듬감을 예로 들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지니고 있는 ‘나’라는 관념으로 인해, 몸세포를 혹사하여 정상세포를 비정상세포로 만들어왔다. 이러한 가운데 이우권 명예 이학박사/명예동양자연의학박사는 모든 만물에게서 ‘우주 전체에서 뿜어내는 선한 에너지 기. 즉, 해, 달, 별, 물, 땅 모든 만물에서 발산하는 선, 참, 사랑의 생명의 기운을 흡수하지 못하여 약 140억개의 뇌세포와 약 100조의 몸세포를 선한 우주에너지 기를 흡수하고 활용하여 12경락과 265경혈, 기혈과 신혈의 막히고 뭉친 것을 뚫고 풀어 정상세포로 환원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다시 말해, 우주 전체에서 발산하는 선한 우주에너지 기를 흡수하고 활용하면 뇌세포 약 140억개와 몸 전체세포 약 100조가 비정상세포에서 새로운 새 세포로 변화, 변형하여 정상세포로 완전 환원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우주에너지 기’는 초자연 과학이론으로서 설명된다. 즉, 우주에너지 기는 큰 흐름으로써 삶 자체를 하나의 흐름이라 여기고 하루 24시간 몸과 마음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03년 여성 월간지 퀸, 여성조선, 여성동아, 우먼센스 등에 소개되는 등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은 바 있는 대선사 이우권 명예 이학박사는 본지 인터뷰에서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모두에게 기 치료를 시행하며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이야기했다.
“기(氣)라는 것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파동을 갖고 있어, 형상화를 이뤄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모든 만물은 사람과 교감, 교신할 수 있다)만 봐도 적절한 기운 및 교감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물도 하물며 그런 식으로 영향이 미치는데 자연환경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특히 소나무, 잣나무, 향나무 등은 침엽수로서 굉장한 에너지를 갖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소나무는 우주에너지 기를 제대로 흡수하는 나무입니다.”

   
 

현대인들은 매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경험을 쌓는다. 이우권 박사가 주장하는 우주에너지 기는 결국 현대인들에게, 각각 그들이 바라는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하며 순조롭고 무리가 없게끔 삶을 이끌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수행상의 오류나 그런 류의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큰 위험이 없게끔 마음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순수한 본연, 본래 면목으로서 기 치료를 통한 우주에너지를 느꼈을 때 진정한 경지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우권 박사는 “정신과 마음의 병 등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정신과 마음에서 비롯되는 병들은 육체의 병으로도 이어지기 마련이기에, 정신과 마음의 치유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특히, 현대의학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병, 이를테면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분열 등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좀 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우권 박사는 “우주에너지 기는 모든 만물, 우주천지, 인류에서부터 자체에너지 기가 발생한다. 이 모든 에너지를 우주에너지 기라고 말할 수 있다. 우주에너지 기는 선한(밝고 순수하고 맑은) 에너지 기와 악한(어둡고 탁한) 에너지 기를 품어낸다. 선한 에너지 기는 사람의 몸 뇌세포 약 140억개와 몸 전체세포 약 100조 세포를 재생, 생성, 변화시켜 정상세포로 완전 환원시킬 수 있다”라고 밝히며 “즉, 꽃에서 나는 향기, 또는 모든 나무에서 나오는 에너지 기는 선한 에너지로 사람 몸의 세포를 정상세포로 환원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또한, 예를 들어 냄새도 에너지 기인데, 우리가 역겨운 냄새를 맡게 되면 새포가 재생 생성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세포가 사멸되고 부정적인 세포로 변화한다. 그로 인해, 암 또는 불치병, 정신적인 병, 신경성 노이로제, 조울증, 우울증,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유발되는 근원이 될 수 있다. 선사 본인은 우주에너지 기를 번개를 피뢰침이 빨아들이듯, 백회로 흡수하여 에너지를 직접 비정상세포를 갖고 있는 이에게 전해주어, 환원 재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의 기치유는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영혼을 보살피고 치유하는 행위 그 자체를 뜻한다. 우주의 선 에너지 기와 혼연일체가 되어 궁극적인 깨달음과 해탈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본인 역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고행과 수행을 반복했다는 이우권 박사는 “이 사회가 더욱 밝은 사회가 되려면 마음과 정신이 맑아야,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드러내고 공감하며 치유에 이르게 되면서 얻는 정신건강이 곧 개인, 가정, 사회, 세계를 모두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지 않나 싶습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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