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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청년 IT 기업인·대중문화예술 전문가 등 3명 영입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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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1  1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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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자유한국당은 11일 청년 정보기술(IT) 기업인과 대중문화예술 전문가를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

한국당이 이번에 영입한 인사는 청년 IT 전문가로 알려진 박대성 페이스북코리아 대외정책 부사장, 뉴미디어 콘텐츠분야의 김보람 인사이트컴퍼니 최고콘텐츠책임자(CCO), 대중문화 전문기자 출신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다.

박대성 부사장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국제학과 행정학을 전공한 석사 출신으로 페이스북 코리아 대외정책 총괄 이사, 오큘러스코리아 정책 고문을 거쳐 현재 페이스북 한국·일본 대외정책 부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글로벌 기업의 경영전문가이면서도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전국위원 보좌역과 상원의원선거 선거본부장을 지냈을 정도로 뛰어난 정무적 감각을 지닌 인물이라고 한국당은 평가했다.

김보람 최고콘텐츠책임자는 학창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광고유망주로,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심사위원특별상과 뫼비우스 국제광고제 학생상 등을 수상했다.

학창 시절 안면신경마비를 앓고 앵커의 꿈을 포기하는 대신 방송영상학과 광고홍보학을 전공해 KBS 프리랜서 PD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20~30대에게 압도적인 영향력과 확산력을 갖고 있는 미디어 트래픽 순위 1위 업체 ‘인사이트’의 최고콘텐츠책임자로 대표적인 청년 뉴미디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백 교수는 연예뉴스 전문채널 등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며 한류 관련 대중문화연예뉴스를 깊이있게 다뤘다.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방송인이다.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의원회관에서 황교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0 영입인사 환영식'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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