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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이 아름다운 가치를 지니는 브랜드 ‘키스킨(KissKin)’2020년 세계 시장 진출, 예술과의 융합으로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이루다.
장선희 기자  |  light_he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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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7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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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킨(KissKin) 김진회 대표

여성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바로 보석이다. 이러한 가운데,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키스킨 화장품’은 선물 받은 여성들에게 마치 보석을 선물 받은 기분이 들게끔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키스킨 화장품은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제조법[특허 2015-0131139]으로 제품력만으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한국 백화점에서 놀라운 판매 기록을 세웠다. 협찬과 광고가 없는 브랜드임에도 여배우들이 직접 매장에서 구매하는 국내 고유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 키스킨은 장차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온라인 마켓 확대를 통해 아름다움을 꿈꾸는 더 많은 분들에게 보석처럼 빛나는 피부를 선물하기 위해 활동영역을 더욱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나눔과 기여, 문화 예술과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통해 특별하고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창조하겠다는 키스킨 김진회 대표를 본지가 직접 만났다.

키스킨, 화장품 제조와 판매를 넘어 문화 예술과의 융합으로 고객과의 가치 공유
키스킨은 화장품 사업을 넘어 예술, 문화와 융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진행 중이다. 특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 그리고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키스킨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강남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한 슈페리어 타워 갤러리와 골프 역사박물관 무료입장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김 대표는 “현대백화점 1층의 화장품 코너를 비롯한 갤러리아 압구정 본점의 경우 국내의 대기업과 글로벌 수입사를 제외하고는 입점하지 못했음에도 키스킨 매장이 들어설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고객님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 화장품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하여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늘 기여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키스킨
키스킨은 연예인 협찬을 하지 않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하지만 월등한 제품력 덕분에 많은 유명인들이 키스킨의 제품을 애용 중이다. 여배우 J씨는 키스킨의 버블 필링 시트를 구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재구매를 했으며, 대표적인 피부 미인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K씨는 우연히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키스킨의 대표 상품 격인 아이패치를 테스트한 이후 제품력에 반해 라인별을 모두 구매할 정도다. 그리고 걸그룹의 한 아이돌 가수 멤버는 키스킨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마스크팩에 반해 유명 뷰티 프로그램인 ‘GET IT BEAUTY’에 제품을 방송에 소개하여 큰 이슈가 되는 등 한때 ‘아이돌 팩’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백화점에서 가성비와 가심비로 승부하는 국내의 명품 화장품 브랜드
김 대표는 스스로를 ‘매우 까다로운 고객’이라고 평가한다. 본인이 까다롭기 때문에 자신의 브랜드 제품에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게 되고 특히,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최대한 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사용해보고 서비스도 경험해보면서 벤치마킹을 한 덕분에 해외 유명 브랜드 못지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도부터 상시 입점하여서 판매를 해온 압구정동의 갤러리아 백화점의 경우는 연예인을 비롯해 패션 피플들의 집결지이다. 그곳에서도 키스킨의 제품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강남 신세계 백화점 1층 행사장에서는 매출 최고 기록도 세웠다. 김 대표는 “제품력도 중요하지만 섬세한 서비스와 브랜드의 문화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 교육 시 키스킨 매장은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닌 고객에게 설렘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늘 서비스 교육을 실시합니다.”라고 밝혔다.

아이패치와 목전용 팩을 최초로 만든 국내 고유 코스메틱 브랜드
강남에 위치한 주요 백화점의 1층 화장품 코너에 가보면 주로 해외 명품 브랜드만 즐비하다. 그곳에서 눈에 띄는 국내 고유 브랜드인 키스킨은 특허를 출원해 보석을 활용한 제조법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컨셉도 특별하지만, 그중에서도 아이패치와 목 전용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 대표는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직접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객들에게 마스크팩의 일부분을 잘라서 손등에 붙여 주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한 고객이 건조한 눈가와 예민한 목 주변의 주름을 고민하는 것을 보고, 팩을 눈가와 목에만 부분적으로 붙이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 후 곧바로 사업자를 내고 상품 개발에 들어가 눈가 전용 팩인 ‘아이패치’, 그리고 목 전용 팩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비건 화장품을 지향하는 10가지의 제품 라인업 구축
김 대표는 2010년 11월 키스킨을 설립하고 바로 다음 해인 2011년 4월 AK플라자 전 지점에서 키스킨을 론칭하였다. 화장품 회사 설립 1년 만에 백화점에 진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다. 론칭 당시 백화점 측의 예상 매출의 7배를 기록하며 진입 장벽이 높다는 갤러리아 백화점 본점에도 같은 해 8월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어 키스킨은 현대백화점 1층 화장품 코너와 면세점에 입점했고,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과 면세점에서도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키스킨 제품은 현재 10가지 제품이 있다.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라인으로 ▲다이아몬드 아이패치 ▲다이아몬드 마스크 ▲다이아몬드 넥 팩 ▲다이아몬드 필링 시트 ▲다이아몬드 리바이탈라이징 부스터가 키스킨의 메인 라인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크릿 에메랄드 라인으로는 ▲시크릿 에메랄드 아이패치 ▲워터펌프 크림 ▲토탈 솔루션 세럼 ▲롤-온 아이세럼이 있다. 김 대표는 키스킨의 주력상품으로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를 꼽았다.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아이패치는 피부의 탄력 증대와 노폐물 제거에 우수한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친화적 식물성 성분인 티트리 잎 추출물 유칼립투스잎 추출물, 녹차 추출물, 알로베라잎 추출물 등을 함유해 외부의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피부에 보습, 진정, 영양, 탄력을 한 번에 공급해 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껍질 추출물을 함유해 칙칙해지기 쉬운 눈가 주변을 한층 더 환하고 생기있게 관리해준다. 김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동물 보호와 환경 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죠, 키스킨 제품은 주요 콘셉트인 보석에서 추출한 성분은 그대로 고수하되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해양 오염 원인 중 하나인 선크림 또한 100% 천연성분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제품을 만들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알아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2020년 B2B 등 다양한 채널 확보와 온라인 시장 확대, 유럽 진출 준비
현재, 키스킨은 B2C와 B2B를 통해 다양한 채널 확보도 진행 중이다. 김 대표는 “2018년 겨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키스킨 제품을 구매하신 후 만족한 모 기업의 임원분께서 전 직원들에게 줄 선물로 키스킨의 마스크팩을 선정해 주셨다. 직원분들의 반응도 좋았던 덕분에 명절 때마다 임직원 선물로 키스킨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나가고 있다. 올해에도 이러한 다양한 채널 확보와 온라인 시장 확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키스킨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으며 키스킨 자체 홈페이지의 온라인숍과 백화점 몰, 네이버에서도 ‘KISSKIN’을 검색하면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현대백화점과 손을 잡고 중국의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도 진출하여서 중국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올해, 전 세계에 키스킨을 알릴 계획이다.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키스킨을 꼽는 날이 오게 만드는 것이 제 비전 중 하나입니다’라고 말하는 김 대표는 해외 진출을 위해 호주, 러시아, 베트남, 중국, 영국, 독일(프랑크푸르트, 뮌헨)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해 각 나라의 무역관장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세계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좋은 성과를 얻었다. 덕분에 유럽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국내 5성급 호텔들과 제휴하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해 더 많은 분들께 키스킨을 선보일 예정이다. 빌 게이츠가 ‘그는 디자인계의 구루이자 지도자다’라고 말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김영세 회장이 이끄는 이노디자인 그룹과 최근 협업 중에 있다.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키스킨의 제품력과 이노디자인의 디자인 감각이 더해져 세계 시장에 이슈를 일으키려 한다.

   
▲ 2020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키스킨 김진회 대표

2020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수상해
이렇게 차근차근 성과를 쌓아가고 있는 키스킨은 지난 1월 17일 오후 3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 개최된 ‘2020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중문화경제지 헤럴드경제, 최정상 종합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국내 대표 국영문 월간지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도의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GS리테일, 로버트월터스코리아 등 국내에서 쟁쟁한 기업·기관들을 비롯 한 인물·기업·기관·브랜드들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의 이름과 같이 키스킨이 2020년 대한민국을 빛내는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나눔과 기여를 실천하는 기업문화
사업을 시작하기 전 음악가(vocal)로 활동했던 김 대표는 우리 문화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예술과 브랜드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활동을 펼쳐가는 중이다. 지난 2019년 11월 워커힐 호텔에서 주최한 제1회 ‘기업인과 아티스트의 밤’에서 신흥 기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오케스트라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와 국악의 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2월 1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신영옥 데뷔 30주년 콘서트에 공식 후원을 하며 지속적인 문화 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의 화장품 기업의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기술이 아닌 독창적인 예술로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업문화를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라고 밝힌 김 대표는 키스킨이 세계 시장에서도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나눔과 기여를 실천하며 기업문화와 평판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과 사회를 빛내는 ‘아름다운 배경’같은 브랜드가 되고파
그는 전·현직 최고경영자 모임인 ‘CEO 지식 나눔’에서 100여 명의 CEO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과 경영철학을 본받고 있다. 특히 존경하는 CEO 선배님으로 제이알 투자운용 이방주 회장(前 현대 자동차 대표이사, HDC 현대산업개발 부회장)과 글로벌 금융시장의 전문가이자 아트 컬렉터로서 김 대표에게 국제 금융 동향과 예술 작품에 대한 지식을 나누어주는 조봉연 회장 그리고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을 꼽았다. 특히 한미글로벌의 김 회장은 사회복지 재단 ‘따뜻한 동행’을 설립하고 10년째 나눔과 봉사를 실천 중이다. 키스킨도 그러한 뜻에 동참하고자 재단에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훌륭한 경영자들과 세대를 초월한 소통을 통해 나눔과 기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치를 갖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경영철학을 배웠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키스킨은 고객들이 키운 브랜드입니다. 덕분에 해외 명품 브랜드도 살아남기 힘들다는 유명 백화점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키스킨을 키워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그는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제품 생산을 물론 아름다운 문화를 이끄는 기업인으로 성장 중이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좌우명이 무엇인지 물었다. “존경하는 CEO 선배님들과 얼마 전 호주에 트레킹을 갔습니다. 그 당시 밤하늘에 쏟아질 듯 빛나는 별들을 보며 까만 하늘이 있기에 별들이 더욱 빛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전 '아름다운 배경'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고객을 빛나게 하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키스킨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고객과 사회를 빛내는 아름다움을 위한 김진회 대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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