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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의 ‘기’를 불어넣어 만든 양자마스크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대란을 멈출 대안으로 떠오르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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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7  0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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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디디코아 '양자마스크'

음양오행(陰陽五行)이란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지난 5,000년간 한민족의 원형에 깊은 영향을 끼친 사상적 원형이다. 음양은 천지만물을 만들어내는 상반하는 성질의 두 가지 기운, 즉 음(陰)과 양(陽)을 뜻하고, 오행은 불(化), 물(水), 쇠(金), 흙(土), 나무(木)로 주변에서 흔하게 보이는 5가지 물질을 뜻한다. 음양오행 사상은 음과 양의 소멸·성장·변화, 그리고 음양에서 파생된 오행의 움직임으로 우주와 인간 생활의 모든 현상과 생성소멸을 해석한다. 이러한 음양오행을 통해 사람의 체질은 목성 체질, 화성 체질, 토성 체질, 금성 체질, 수성 체질 등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의 면역력이 중요시되면서 음양오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 가운데 몸의 음양오행의 균형을 잡는 원리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엔디디코아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엔디디코아, 음양오행의 균형을 잡아주는 제품들 선보여
㈜엔디디코아는 몸의 음양오행의 균형을 잡아주는 제품들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친환경 무독성 ‘수성 매니큐어’, 양자에너지 패치 ‘기화패치’, 팬티용 천연 향균패치 ‘기화미인’, 술병패치 ‘기운주’, ‘기 로션’ 등 기를 활용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엔디디코아의 제품들은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 ‘2019 G-FAIR KOREA(지페어코리아)’에 출품되어 국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허영수 대표의 노력이 컸다. 그동안 생활용품 전문기업을 운영해왔던 허 대표는 5년 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났다. 사고 후 기적적으로 살아난 그는 병상에서 기 에너지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음양오행과 양자에너지 등을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지금의 ㈜엔디디코아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양자마스크 통해 마스크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
음양오행의 기운을 이용한 제품을 전 세계로 널리 알릴 것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사람들은 KF94 마스크를 애용하고 있다. 하지만 마스크의 공적 판매가 시작된 이후로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이나 국민들의 고충은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안해 허영수 대표는 자연의 오행양자 ‘+입자’를 마스크 원단에 전사하여 ‘+미세먼지입자’를 밀어내는 원리를 적용한 마스크인 ‘양자마스크’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양자마스크를 개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코로 숨을 들어 마시고, 내쉬기 편한 마스크가 풍사범폐(風邪犯肺)를 막을 수 있다. 풍사범폐는 사악한 공기가 폐를 침범하는 경우로 쉽게 말하면 감기·몸살이라고 볼 수 있다”며 “입으로 숨을 쉴 때 우리 몸의 1차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코의 방어 기능이 허물어지면서 풍사범폐가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양자마스크의 장점은 3중 필터 구조로 먼지 침투를 방지하고, 편안한 호흡으로 일상생활이 원활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유해성 물질을 차단해준다.
양자마스크는 KF94 등 일회용으로 사용되는 제품들과 달리 물 세척과 빠른 건조로 반복 사용이 가능하고, 놀라운 탄성력과 형상 유지력, 복원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경제성 또한 우수하다.
허 대표는 향후 목표에 대해 “㈜엔디디코아는 음양오행의 기운을 이용한 제품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널리 알릴 것이다”며 “앞으로 양자마스크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 양자마스크 500만 개를 수출하기로 계약했다. 현재 미국, 독일, 파키스탄 등 해외에서 양자마스크에 대한 수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5월부터 양자마스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다. 양자마스크를 고급화를 시켜 전 세계로 대량 수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기 에너지를 바탕으로 사람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허영수 대표가 ㈜엔디디코아를 전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만들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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