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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토종 와송식초 「이광자 식초」, 세계가 인정하다항암과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능으로 재조명되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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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8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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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자 식초

다년생 식물인 와송은 오래된 기와지붕이나 높은 산위의 바위에서 자라며 일명 기화솔, 바위솔이라고도 불리운다. 중국 명나라 때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와송을 신비의 약초라고 언급하고 있다. 와송은 대표적인 항암 약초로 예로부터 악성종야에 효능이 매우 좋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민간요법으로 암 치료에 사용해 왔다. 또한 와송은 면역력 증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COVID-9으로 전 세계인들이 고통을 받으면서 면역력 강화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와송이 집중적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아쉽게도 예로부터 내려오던 토종 와송는 대부분 사라지고, 전통 약재시장에서도 교배종의 와송만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토종 자색 와종을 재배하고 있는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대표 이광자, 강원도 화천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500년간 국내에서 자생해온 토종 와성,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에서 그 명맥 이어가다
와송은 1500년 동안 국내에 서식해 온 토종 식물로 100년이 넘은 고택의 기와지붕에서 자란다고 알려져 있다. 토종 와송은 최근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그 자취를 감추었다. 약초를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재래시장에서도 토종 와송을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에서 금보다 더 귀하다고 하는 토종 와송을 대단위 재배하고, 토종 와송식초로 재생산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곳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12000평이 넘는 농장에서 토종 와송을 재배중이며, 이광자 대표의 형제들의 농장까지 합치면 무려 15000평에 육박한다.
시중에서 가장 흔한 ‘알로에 교배종 와송’은 크기가 크고 보통 푸른색을 띈다. 하지만 토종 와송은 검붉은 빛을 띠며 크기가 매우 작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토종와송의 효능은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6~7종류의 와송 중에서 단연코 으뜸이다. 이 대표는 “토종 와송은 교배종에 비해 약리현상이 훨씬 뛰어나다. 교배종의 성장기간은 6개월이지만 토종 와송은 2년으로 천천히 성장하기 때문에 좋은 성분이 훨씬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토종 와송식초’ 항암효과와 면역력 증진, 대상포진과 같은 피부질환에 탁월한 효과
‘이광자 식초’와 말기 암을 이겨내다.

동의보감에서는 토종 와송을 '정실은 평하고 맛은 시며 독이 없다. 수곡을 설사할 때 혈리를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학술적 자료 외에도 토종 와송을 통해 말기 암을 치료한 이가 있다. 바로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 이광자 대표다. 이 대표는 말기 암으로 3개월의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남편의 고향인 강원도 화천을 찾았다. 화천군에 있는 해동사의 스님에게 토종 와송에 대한 효능을 듣고 토종 와송을 찾아 나섰으나 전국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다. 종갓집 맏딸로 성장한 이 대표는 과거 살던 고택의 지붕에서 자라던 토종 와송을 기억하고 급히 그곳을 찾아 토종 와송을 공수했다. 이후 공수한 와송으로 말기 암을 완벽하게 치유했다.
토종 와송의 경우 갈아서 먹을 경우 쓴맛과 신맛이 매우 강하다. 이 대표는 토종 와송을 쉽게 먹고 효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물과 누룩의 사용 없이 만드는 천연 토종와송식초로 개발했다. 수확기가 되면 분처럼 하얗고 고운 가루가 와송의 외부를 뒤덮게 되는데 이때가 식초를 담는 시기다. 식초는 예로부터 동서양 구분 없이 조미료와 의약품 등으로 사용됐다. 식초는 각종 유기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양한 곡물을 사용해서 담글 수 있다. 토종 와송 식초는 특히 효능이 뛰어나고, 매우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하다.
토종 와송식초의 효능을 보면 항암효과와 악성염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면역력 강화 항당뇨, 다이어트, 소화, 부기와 부종, 기관지 질환을 비롯해서 무좀과 같은 피부병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혈액순환과 혈행개선에도 큰 효능이 있어 손발 저림이 없어지고, 피부에 바를 경우에는 대상포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의 ‘이광자 식초’, 세계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다.
해동화천와송농업법인의 토종 와송식초는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강원도 대표식품으로 선정되어 한국을 찾은 세계 VIP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계적으로 매우 권위 있는 ‘국제식음료품평원’에서 선정하는 ‘iTQi 골든스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또한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는 미각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국내 최초이며 전 세계에서도 약용식술로는 최초로 올린 쾌거이다. 40%가 의사로 되어있는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이다. ‘이광자 식초’는 현재 iTQi가 보증하는 품질인증 마크를 달고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 생산하는 토종 와송 식초는 「이광자 식초」라는 브랜드로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싱가폴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및 러시아, 일본, 베트남에도 판매 중이거나 주문이 들어온 상태다. 말레이시아의 대형 유통 업체와도 업무협약(MOU)을 맺고, 수출을 타진 중이다. 국내에서도 온라인과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신라면세점을 비롯한 대형 쇼핑몰에서 지속적으로 주문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5년의 노력으로 탄생하는 명품식초 ‘이광자 식초’, 국내는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다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

‘이광자 식초’를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식사 후 소주잔으로 반잔 정도씩 꾸준하게 먹으면 된다.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더욱 편하게 먹을 수 있다. 건강한 이들은 하루에 1번, 환우들은 하루에 3~4번 정도 먹으면 된다. 먹기는 편하지만 식초를 담그는 과정은 절대 쉽지 않다. 이 대표는 “와송을 재배하는데 2년이 걸리며, 식초로 만들기 위해서 숙성 2년+발효1년의 시간이 걸린다. 총 5년의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곳의 토종 와송식초는 유럽의 발사믹 식초, 일본의 흑초와 비슷하지만 체네 흡수율이 98%에 육발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세계 전시장에서 만난 유럽의 식초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발사믹 식초나 흑초보다 이광자 식초가 더욱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는 후문이다.
이광자 대표는 식초 외에도 와송을 이용한 다양한 식품을 개발 중이다. 와송으로 담근 생술인 와송주는 매년 8월 한 달간 판매되고 있다. 이광자 대표는 “앞으로 된장, 쌈장과 같은 발효식품과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이다. 아직 공개할 시기는 아니지만 정말 획기적인 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국내 전시회도 적극 참여하여 ‘이광자 식초’의 우수함을 알릴 것이다. 또한 와송 사업 외에도 채움센터의 설립을 생각하고 있다. 건강을 위한 힐링센터인 이곳을 와송을 직접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생각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힘차고 밝은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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