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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기반 영어교육 콘텐츠 선보이는 ‘새날미래영어’새날미래영어, 원어민을 직접 관리하는 강점 있어
권동호 기자  |  dongho2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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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9  0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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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날미래영어 최윤석 대표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이란 통신 회선을 통해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 기반 교육 기관 및 컨텐츠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국제화 시대 필수인 영어교육에 있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기반에서 화상영어 기반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 가운데 합리적인 비용과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1:1 맞춤형 화상영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새날미래영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새날미래영어 최윤석 대표를 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화상영어기반 영어교육 콘텐츠 선보이는 ‘새날미래영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소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만들다

새날미래영어는 화상영어기반 영어교육 콘텐츠로 유명한 교육기업이다. 어학연수를 가고 싶으나 비용과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 학원에 다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주 타겟으로 1:1 맞춤형 화상영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새날미래영어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소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대부분 화상영어교육을 진행하는 영어교육기관의 경우는 원어민교사와의 1:1 과외비용이 대략 60~70만원에 형성되는 것에 반해 새날미래영어는 이 가격의 3배 가량 저렴하다는 점에서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필리핀 현지 원어민 교사들을 직접 고용하고 관리하고 있어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의 필수인 영어회화뿐 아니라, 초보자를 위한 ABC 알파벳부터 작문에 이르기까지 수강생들의 니즈와 레벨에 부합하는 프로그램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새날미래영어는, 특히 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필리핀 현지 원어민교사 수업, 표준 수업시간 50분 준수, 주기적인 학습 모니터링, 수강생 개인별 상담 및 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토플, 토익, 토스, 아이엘츠 등 영어시험 관련 코스도 따로 두어 시험별 단어와 다양한 표현학습, 특화된 스피킹(Speaking)과 라이팅(Writing) 지도 및 첨삭, 그 외 듣기, 읽기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새날미래영어의 목적달성형 프로그램은 최초 상담 시 정한 목표와 횟수에 따른 학습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영어 레벨을 달성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를 들자면 초보 회화 수강생이 반년 안에 기본 회화를 목표로 하는 경우 주 4~5회 수업을 추천받고 등록하면, 정해진 수업과 복습만 착실히 해주어도 반년 후에 목표했던 수준을 갖추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인해, 새날미래영어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수강생들의 지인, 가족, 친구, 직장동료를 중심으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신규 수강생을 유입시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는 기업이다.

고객들에게 공감을 더해주는 전략 통해 사랑받아
간편하고 효과적인 화상영어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

이렇게 새날미래영어가 포화된 영어교육 시장에서 점차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최윤석 대표의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 대표는 과거 필리핀에서 2개월, 호주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의 새날미래영어를 설립했다. ‘영어공부는 못했지만 여행 다닐 때 회화 정도는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고객들에게 공감을 더해주는 전략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있다.
‘어디를 가서든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가짐을 지닌 최 대표는 “새날미래영어가 경쟁업체와 에 없는 차별화된 강점은 원어민교사들을 직접 관리하는 것이다. 담임제에 50분 수업이 진행되니깐 교재를 통해 진도를 나가는 형식이다. 어휘, 문법 공부, 스피킹, 리딩, 라이팅 등 다양한 지도를 받을 수 있고, 선생님이 바뀌지 않고 고정된다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현재 출판사 서적을 활용해 영어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새날미래영어는 자체 교재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기도 하다.
새날미래영어 최윤석 대표는 끝으로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교사 추가 확보, 화상영어기반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각종 기관/기업/지자체 교육 서비스 연계, 프리미엄 영어교육 콘텐츠 시행 등을 목표로 2020년 한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으로 비싼 원어민 과외를 받지 않고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바쁜 직장인, 어학연수를 가고 싶으나 높은 비용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인 화상영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포화 상태인 영어교육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스템으로 한걸음씩 전진하고 있는 새날미래영어의 미래를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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