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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IoT 플렛폼기반의 혁신 기술, 세계 방역 시장의 지표 제시 감염병 제어를 위한 「K-스마트 방역시스템」2020년 특허청 우수발명품 수상 및 우선구매추천대상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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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4  09: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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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예방시스템 '그린터치 손소독기'

발열, 기침, 호흡곤란... 최근 귀가 닳도록 들어온 COVID-19의 주요 발현 증상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단 몇 달 만에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지금 우리는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면서 살아온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뼈저리게 깨닫고 있다. 어쩌면 우리 삶의 양식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영영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2018년 지구촌 비행 건수는 3900만 회에 이르고, 탑승객이 40억 명으로 세계 인구 78억 명의 절반을 넘는다.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 되면서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코로나-19는 빠르게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5월31일 기준,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617만 명으로 △북미(204만4545명) △유럽(201만4341명) △아시아(111만7078명) △남미(84만7008명) △아프리카(14만3989명) △오세아니아(8804명), 전 세계 어디도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펜데믹(pandemic·전염병 대유행)을 선언했고, 모든 나라는 빗장을 걸어 잠갔다. 최근 들어 오랜 기간 걸어 잠근 빗장을 풀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으나, 2차 펜데믹이 더욱 두려워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그린온(GREENON, 대표 조봉제)이 혁신적인 감염병 유입차단 기술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혁신적인 전염 예방 시스템,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제시하다
ICT/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완벽한 감염병 예방과 전염 차단

펜데믹 선언이후 전 세계가 국가 간의 교역 및 이동을 전면 중단하고 국가내 이동까지 강력히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5월 15일 기준으로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규모를 8조 8000억 달러(약 1경 820조 원)로 추산했다. 각 국은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서 마땅한 백신과 치료제의 부재 속에서 멈춰있던 경제를 다시금 움직이기 위해 국가 간의 이동을 시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2차 펜데믹이 예고되고 있는 지금 어느 국가도 선뜻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린온의 혁신적인 전염예방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온은 비행기 및 선박 검역시스템을 철저하게 대응/제어하여 바이러스 및 감염병의 전파를 완벽히 억제하고 차단하기 위한 예방 기술을 확보했다. 기술의 핵심 골자는 ICT/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기질 개선과 강력한 제균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감염(전염)병 예방시스템을 단계별 적용」하는 것이다.
㈜그린온 조봉제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감염병은 예측이 불가하여 철저한 예방시스템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국가 간 유입되는 감염병 확산에 단계적인 대응책을 적극 강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대응 체계의 정보화 구축을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ICT/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PHM(건전성 예지/예측관리)기술이 우리의 핵심이다.”고 언급했다.

‘전기분해기술’과 ‘초음파기화방역소독기술’ 공기질 개선과 감염병 제어에 탁월한 효과
공기청정제균기, 공기질 개선 및 탈취 효과와 더불어 강력한 살균력 갖춰

㈜그린온 기술의 핵심에는 「전기분해기술」과 「초음파기화방역기술」이 있다. 전기분해기술은 수돗물의 염소를 활용한다. 수돗물을 전기분해하여 강력한 살균력과 탈취력을 가진 염소제균수를 발생시키는 기술이다. 인체에는 전혀 무해하며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분사하여 감염병의 원인균인 다양한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냄새탈취 식중독 부유균 등을 즉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초음파기화방역소독기술은 혼용식 연속다중초음파 기술로 방역약제(살충제)를 상온에서 공기보다 가벼운 극 초미립자 상태로 기화하는 기술이다. 이는 기존의 공압식 초음파분사와 압전식 초음파분사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기술이다.

㈜그린온 기술의 핵심에는 「초음파기화방역기술」과 「전기분해기술」이 있다.
초음파기화방역기술은 혼용식 어셈블리발생장치로 연속다중초음파를 발생하는 기술이다. 초름파기화기술은 방역약제를 상온에서 공기보다 가벼운 극 초미립자(0.11~0.27㎛이하) 상태로 기화하는 기술로 공간에 장시간 부유하면서 구석 틈바구니까지 침투가 가능해 방역효과가 우수하고, 특히 전자장비, 종이, 섬유, 기타기물 및 식품등의 잔류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이다. 이는 기존의 공압식 초음파분사와 압전식 초음파분사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기술이다.
전기분해기술은 가압유동 방사 교반형 전극 어셈블리장치로 제균버블수를 발생하는 기술이다. 전극 어셈블리장치는 수돗물의 함유된 염소를 활용하여 가압유동 방사 교반형 전극을 통과하면서 강력한 살균력과 탈취력을 가진 제균버블수를 발생시키는 기술이다. 인체에는 전혀 무해하며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분사하여 감염병의 원인균인 다양한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냄새탈취 식중독 부유균 등을 즉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전극 침지형 전기분해장치 및 플라즈마 분해장치의 하이드록시 라디칼(OH-) 제균수 발생방법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기술이다.

㈜그린온은 위와 같은 기술들을 확보하고 감염예방용 ‘공기청정제균기’와 ICT/IoT를 기반으로 한 ‘항공기탑승교 스마트방역시스템’과 ‘스마트 해충방역기 및 항공기 기내 소독 매뉴얼 서비스’를 개발했다.
㈜그린온의 공기청정제균기는 공기질 개선 및 탈취 효과와 더불어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평상시에는 공기정화방식으로 운영하다가 IoT 센서로 오염물질 농도와 바이러스 및 각종 세균이 감지되면 즉시 전기분해 된 살균수를 분사한다는 것이다. 공기질 개선 필터는 KF99/94 방역마스크에 사용되는 3단 Hepa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감지되는 감염요인이 감지되지 않더라도 두 시간 단위로 살균수를 분사하여 감염균의 발생을 사전에 적극 예방한다. 살균력이 무려 99%에 이른다. 무엇보다 수돗물을 전기 분해하기 때문에 적은 유지비용으로 강력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현재 ㈜그린온은 ‘AI기반 유해물질 제거 감염 예방 시스템 구축 및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발표 하였으며, 코로나19 대응기술로 서울시 테스트베드 실증화 사업에 ‘IoT기반 감염예방/질병 예방시스템’을 제안한 상태이다.

‘항공기 탑승교 스마트방역시스템’ 펜데믹을 극복하고, 미래 항공 방역시스템의 확실한 지표 제시
‘항공기 탑승교 스마트방역시스템’은 공기청정/제균 기술을 더욱 응용한 기술 제품으로 최근 펜데믹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이다. 이 제품은 ICT/IoT를 기반으로 한 기술제품이다. 해외 혹은 다른 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는 전염병을 Layer1단계에서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서, 공항 탑승교 전체(약 25m)를 항공기 접속 전에 완벽한 크린존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여행객이 느끼지 못할 미세입자로 살균수를 계속 분사하여 탑승교를 지나는 모든 유형체를 완벽히 살균 소독하는 것이다. 물론 인체에는 무해하다. 또한 입출국 여행자의 경로추적 빅데이터 정보를 국가기관에 제공함으로 사전예방과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ICT/IoT기반의 스마트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공기질 개선은 물론 특정 바이러스 출현을 감지하면 농도별 살균수를 자동 분사하여 강력하게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다. 공기청정제균기와 마찬가지로 90~99%의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
위 제품은 국내탑승교 제작업체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필리핀 클락 공항에 제안(18대)된 상태이며 베트남 다낭공항, 방글라데시 다카공항에도 기술제안 진행 중에 있다.
㈜그린온의 항공기 탑승교 스마트방역시스템은 최근 국가 간 감염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전 세계 공항의 방역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모든 공항에 입/출항하는 항공기의 기내소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린온 조봉제 대표는 “항공기 탑승교 스마트 방역시스템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지원하는 2020년 국제 지재권 분쟁 대응전략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코로나 19처럼 전 세계적인 재난에 유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된다”고 언급했다.

ICT/IoT 기반의 초음파기화분사, 공기보다 가벼운 나노입자로 완벽한 기내 해충/세균 박멸
이와 함께 ㈜그린온에서는 ‘ICT/IoT 기반의 기화 기술’을 이용한 기내 해충방역에 대한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종/변이해충 등의 출현과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내 해충방역기를 개발했으며 ICT/IoT 플랫폼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국가 인증 살충제를 공기보다 가벼운 나노입자의 수준으로 초음파기화분사하여 공중부유시간를 극대화 하였다. 공간에 부유하는 시간이 길어 방역효과가 탁월하고 약품의 잔유물이 없어 별다른 부과 작업 없이 빠른 시간에 방역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인체 및 기물 안정성에도 전혀 문제가 없으며, 소량의 약품사용으로 잔유물이 없어 친환경기술로 인증되어 UN WIPO(세계지식재산권기구)으로부터 친환경특별상을 수상하였다.
㈜그린온의 초음파기화분사 기술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자면 ‘공압식초음파’와 ‘압전식초음파’를 결합한 「혼용식 연속다중초음파기술」이다. 조봉제 대표는 “가열하는 가열방식과 노즐을 통해 액적상태로 분사하는 분무방식의 여러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극 초미립자상태가 공기 중에 오래 부유하기 때문에 구석구석 작은 틈바구니에 침투해 있는 해충과 유해세균까지 완전히 박멸할 수 있으며, 분사 후 약품 잔류가 검출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현재 ㈜그린온의 기내 해충방역 기술은 국내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현재 대한항공 기내 소독업체로 대한항공의 모든 항공기 및 현대자동차 특별 전용기의 기내 소독을 전담하고 있다. ㈜그린온의 초음파기화방역기술은 인하대전문병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국가인증기관으로부터 비임상수준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안정성과 기술력의 검증을 완료했으며, 위 검증을 근거로 KAL PROCESS SPECIFION (KPS3002) 기내소독 시스템 표준화를 구축하여 해외항공사에 기술력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등의 국내 항공사와 델타항공, Fedex항공, 독일 루프트한자, 영국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 러시아 에어로폴트항공, JETSTAR(호주항공), 싱가폴 항공, 타이항공, 아랍에미레이트항공, 에티하드항공, 중화항공 등 국내에 취항하는 대부분의 항공기에 기내소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펼쳐나갈 ㈜그린온의 다양한 방역시스템의 주요 인프라로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린온은 탁월한 전문 인력과 기술력으로 세계의 감염예방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것이 확실
㈜그린온은 보건복지부 보건신기술인증 및 특허청 우수발명품, 2015 서울국제발병전시회 금상, 2015 WIPO(세계지적재산권 기구) 친환경 특별상, 2020 국제지재권분쟁 대응전략 지원 사업등으로 선정된 벤처/이노비즈/하이서울 인증기업으로 오랜 기간 혁신적인 기술력을 국내외로부터 인증받았다. 조봉제 대표는 “㈜그린온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독, 방역, 방제, 멸균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될 것이며,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인류의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신기술을 연구/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부지런히 나아가는 ㈜그린온의 힘찬 미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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