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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유니캠프’스토리를 담은 감성 캠핑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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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7  1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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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캠프 오완곤 대표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캠핑카 등록 대수는 2만 5천여대로 2011년에 비해 19배나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캠핑인구도 60만 명에서 6백만 명으로 10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더불어 워라벨 문화,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캠핑카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연령층의 다양화 바람도 불고 있다. 기존의 장년층 및 노년층이 주를 이루던 캠핑카와 카라반 제품에 대한 30~40대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전 국민적으로 카박 및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캠핑족들의 비매너와 캠핑카 제조업체의 판매 후 나몰라라 식의 배째기 영업이 가 장 큰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쓰레기와 오물, 고성방가 등의 비매너 행태가 캠핑족과 지역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으며, 캠핑카 시장의 급성장에 편승한 많은 불량 캠핑카 개조 업체로 인한 피해자들도 속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니캠프(대표 오완곤)가 올바른 캠핑 문화를 선도하고, 정직한 캠핑카 판매로 캠핑족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 낯선 곳에서 즐기는 차박의 묘미! 캠핑카와 함께
‘유니캠프’ 캠핑카 시장에서 캠핑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다

“특별한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 발길이 닿는 대로 떠나서 도착한 낯선 곳에서 보내는 하룻밤” 바로 캠핑카 오너 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카박의 가장 큰 묘미다. 최근 캠핑카 인구가 여러 동호회를 중심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다른 여가활동 수요와 캠핑카 개조 규제 완화로 캠핑카 인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정부는 연간 6천대 가량의 캠핑카가 개조되고 있으며, 약 1천 300억원 규모의 시장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대기업에서도 캠핑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니캠프 오완곤 대표는 “캠핑카 개조는 특별하게 엄청난 기술보다는 소비자와의 소통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유니캠프에서는 넓은 침상과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고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주로 카니발과 스타렉스를 개조한 캠핑카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는 유니캠프는 최근 캠핑카 업체로서 가장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니캠프는 설립 후 불과 3년여 만에 6배의 매출 신장을 이루어 냈다. 2017년 22억이던 매출에서 2019년 13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미국시장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바른 캠핑문화 보급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고객과 함께하다
찾아가는 AS, 고객의 니즈를 맞춰나가는 혁신적 서비스로 캠핑카 시장의 최강자로 떠오르다

유니캠프의 빠른 성장의 원동력에는 오완곤 대표의 소비자 친화적인 제품 개발과 더불어 올바른 캠핑문화 보급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오 대표는 인터넷 동호회 카페와 유튜브 채널의 운영으로 통해 캠핑활동과 캠핑용품 소개 캠핑카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올바른 캠핑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현재 네이버 유니캠프의 공식카페와 커뮤니티에는 약 8500명의 캠핑카 오너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월평균 방문자 수는 10만 명에 육박한다. 유니캠프는 이들과 함께 정기적인 캠핑을 진행하며 정보공유 및 올바른 캠핑문화 저변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2월~3월에는 세계 최초로 캠핑카로 미국 서부 LA에서 알래스카를 거쳐 다시 시애틀까지 횡단하며 다시 한 번 국내 캠핑인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오 대표는 “2020년 2월 19일에 출국하여 3월 18일 한국에 도착하기까지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항상 걱정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유니캠프 회원님들 덕분에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유니캠프는 철저한 AS서비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른바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방문 없이도 엔지니어가 차고지로 직접 찾아가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도입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맞춰나가는 제품 개발 등 단순한 판매를 통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기업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으며 캠핑카 업체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토리를 담은 감성 캠핑카 ‘유니캠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다
유니캠프를 찾는 고객들은 대부분 입소문을 통해 찾아온 이들이다. 내구성이 좋은 다기능 루프텐트, 다락방 컨셉 등 다양한 형태의 유니밴과 실용적인 수납공간 등 독창적이 아디어가 이고 제품 곳곳에 숨어있다. 특히 차의 내구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무엇보다 차의 안정성 확보를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실제로 본인이 겪은 캠핑에 대한 노하우를 살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유니캠프 캠핑카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자기기 협력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컨트롤 등의 전자 기능을 극대화 시켜 소비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이러한 오 대표의 노력으로 유니캠프는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 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LA리무진쇼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유니캠프의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오 대표는 “최근 여행문화가 많이 변화고 있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여행, 차만 있다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차박’에 빠질 수 없는 게 캠핑카다. 캠핑카 제조업체로서 올바른 '차박' 문화를 선도하며 많은 이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알리고 싶다. 지난 LA 리무진쇼에서 유니캠프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언급하며 한국의 올바른 캠핑문화 보급과 해외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도전을 내비치며 앞으로의 유니캠프의 힘찬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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