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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최초 관광형 펜션 지정, 히든비치리조트
김태인 기자  |  red39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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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0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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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비치리조트 전경

여행은 바쁜 일상의 기분 전환과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비타민과 같다. 때문에 주말이면 산이나 바다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1월, 중국에서 최초 발생해 전 세계적으로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는 많은 사상자를 냄과 동시에 국민들의 인식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함에 따라 국민들의 활동량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외부인과의 접촉은 최소화하며 관광과 더불어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마산합포구 시락마을 바닷가에 자리 잡고 있는 창원시 최초 관광형 펜션인 히든비치리조트(대표 송미미, http://www.hiddenbeach66.co.kr)는 프라이빗 공간과 함께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창원시 최초 관광형 펜션, 히든비치리조트
창원시 마산합포구 시락리에 위치한 히든비치리조트는 풀빌라를 비롯해 13개의 객실과 세미나실, 레스토랑, 카페, 마트 등 관광진흥법 제6조에 따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크고 작은 행사부터 가족연회, 세미나 등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창원시 최초 관광형 펜션 리조트이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지정된 창포만과 당항만의 사이에 자리를 잡은 히든비치리조트는 조용한 어촌 시락마을 끝자락에서 관광객들을 위한 힐링과 레저 활동공간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꿈꾸어 왔던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 히든비치리조트에서 느껴 보십시오. 남다른 시설과 품격 높은 서비스로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히든비치리조트는 최대 200명을 동시 수용 가능한 펜션 리조트로 선착장, 바비큐파티, 트램벌린, 족구장, 노래방, 물놀이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독립적인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객실과 더불어 단체객실 등 가족단위뿐만 아니라 기업 및 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히든비치리조트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마산합포구의 조용한 어촌마을 바닷가 앞에 자리 잡고 있어 모든 객실에서 바다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객실에서 창밖의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리조트에서 시락마을까지 해안을 맞닿아 있는 해안도로를 따라 산책도 할 수 있으며 갯바위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조개구이나 장어구이 등 제철 음식도 맛볼 수가 있다.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기획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송 대표가 매주 테마별로 문화·예술공연을 기획해 리조트 내 오픈스튜디오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이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다. 또,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바닷가에서는 해상스포츠와 더불어 조개 캐기 등 다양한 갯벌체험도 할 수가 있어 아이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히든비치리조트는 현대사회의 갈등과 삶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 주고자 조용한 어촌마을에 휴양타운을 운영하여 가족의 화합과 사회생활의 활력소가 되며 마음의 힐링을 위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을 목적으로 관광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지 리조트만의 공간이 아닌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과 삶의 재충전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이익과 공존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휴머니즘 휴양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고 전하는 송미미 대표는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경영 마인드로 관광객들에게 찾아가는 휴식처가 되도록 할 것이며 일반적인 숙박업이라는 사고에서 탈피, 휴양타운이라는 인식을 심어 항상 열려있는 휴식처가 되도록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민·군이 함께 공연하는 (사)충무나라사랑공연단
창원을 중심으로 부산 경남지역의 각종 공연, 문화, 전시, 축제, 행사 등을 기획·진행하고 있는 ‘SONG기획’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창원돝섬 어리이날큰잔치, 함안 아라제, 유니세프 환경콘서트, UN평화축제, 나라사랑공연 등 사회공헌 공연과 더불어 해양환경에 대한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에는 국내 최초 해상유원지인 (주)돝섬해피랜드(대표 오용환)와 업무협약을 체결, 관광객이 바닷가에서 스티로폼이나 페트병 등 쓰레기를 가져오면 지역 특산물로 바꾸어 주는 비치코밍을 실시해 오고 있는 등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환경정화운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그는 2016년, 육군 39사단과 우리나라 최초로 민·군 합동 공연단인 ‘(사)충무나라사랑공연단’을 설립해 우리나라 근현대사 100년을 주제별 공연을 통해 순국선열의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 보훈 및 애국정신을 함양시켜 국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는 물론, 민·군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사)충무나라사랑공연단은 2014년부터 39사단에서 실시 중인 ‘나라사랑 한마음 콘서트’를 확대 시행하기 위해 경상남도 내 민간 예술인 27명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단 군악대원과 재능장병 등으로 결성된 국내 최초 민ㆍ군 합동 공연단입니다. 공연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의 분량으로 1부는 일본 제국주의에 국권을 강탈당해 식민지배를 받았던 일제 강점기와 망국의 설움을 다룬 ‘아픔’, 2부는 북한 공산주의의 침략으로 발발한 6ㆍ25전쟁을 다룬 ‘비극’, 3부는 전쟁이 아픔을 딛고 초고속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상을 다룬 ‘환희’의 내용으로 스토리가 있는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6년 통영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남해와 부산 등 정기적인 순회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눈물과 웃음 등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사)충무나라사랑공연단은 국민들의 나라사랑 고취와 더불어 민ㆍ군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친군화에 기여 및 국민들의 문화수준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월1회, 정기순회공연으로 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송 대표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받게 되는 입영장병들에게 군 입영을 새로운 출발과 도전으로 긍정적 인식 전환과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육·해·공군에 입영하는 입영자와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입영을 축하하며 즐기는 민·관·군이 함께하는 입영문화제를 개최해 군 입영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하며 창원히든비치리조트를 국내 최고의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찾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는 송미미 대표. “인간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임하냐에 따라 결과도 갈라지게 됩니다. 개인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그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고 전하는 그의 바람처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생겨날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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