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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물에 뜨는 수영복 ‘플로팅슈트’와 함께!강력한 부력과 보온효과, 활동성 좋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큰 인기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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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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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피플 '플로팅 슈트'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물놀이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물놀이 사고는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매년 여름철마다 빠지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해외여행이 제한되는 만큼 올 여름은 국내 계곡과 해수욕장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어린이부터 고령층에 이르기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항상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기본적이 안전수칙을 지키고 안전장구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처럼 각별하게 물놀이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휴가철, ‘유피플(대표 이성훈)’에서 개발한 물에 뜨는 수영복 ‘플로팅 슈트’가 다시 한 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물에 뜨는 수영복 유피플 ‘플로팅슈트’,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안전함 갖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발적인 인기, 플로팅슈트만 있으면 올여름 걱정없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물놀이 사고의 50% 가량이 휴가철인 7~8월에 발생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을 보면 수영미숙, 안전부주의 등이다. 모두 안전장구만 제대로 착용하고 있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들이다. 하지만 아무리 주의를 요해도 거추장스럽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장구를 제대로 착용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
유피플에서 개발한 래쉬가드 스타일의 ‘플로팅슈트’는 물에 뜨는 수영복으로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어른부터 아이까지 남녀노소 착용이 매우 용이하다. 또한 슈트의 전·후면에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시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고 물속에서의 움직임이 편하기 때문에 큰 인기다. 유피플 이성훈 대표는 “어린이용으로 처음 출시했지만 오히려 성인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았다”고 언급했다.
그 이유는 구명자켓이 아닌 수영복이라는 것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해수욕장이나 물살이 세고 수심이 깊은 강과 계곡 등지에서 수영이 미숙한 성인도 플로팅슈트만 착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구명자켓의 경우 상체가 물에 뜨기 때문에 수영을 하기에 용이하지가 않지만, 플로팅슈트의 경우는 상체와 하체가 모두 물에 뜨기 때문에 수영을 하거나 물속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기에도 매우 좋다. 무엇보다 수영이 익숙하지 않거나 물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도 스노쿨링 등의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성인들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일체화된 구조, 아이들 안전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
네오플랜에 부착된 기포층, 보온효과로 급격한 체온손실도 최소화
플로팅 슈트의 기능적인 장점은 매우 많다. 상의와 하의가 일체화된 구조로 수중에서도 쉽게 벗겨지지 않으며 상의 전면 또는 후면부에 상하 수직 방향의 안전지퍼가 달려 있어 입고 벗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특히 여름철 안전을 위협하는 해파리, 해충, 바위 부유물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자외선(UV) 차단 효과로 지나치게 피부가 타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일체화된 구조는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아무래도 착용이 거추장스러운 구명자켓의 경우 아이들이 자주 입고 벗게 된다. 잠깐 벗고 물놀이를 즐기는 사이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발생률은 상당히 높다. 플로팅슈트는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불편함이 없고 활동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사고율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물에 뜨는 수영복의 원리는 네오플랜이라는 원단에 그 비밀이 있다. 네오플랜은 착용감이 뛰어나 수상레포츠 옷으로 활용하기 가장 적합한 원단이다. 유피플의 물에뜨는 수영복 플로팅슈트는 부력재로 쓰이는 최고급 소재이기도 한 네오플랜에 수만 개의 기포가 있는 공기층을 넣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부력을 자랑한다. 네오플랜은 자체적인 보온효과도 매우 뛰어나고, 원단에 있는 기포층이 보온효과를 더욱 높여 장시간 수중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급격한 체온손실도 최소화시킨다. 저체온증으로 인한 체력소모를 줄여주기 때문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겨울철 바다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인 아이템이 되고 있다.
플로팅슈트는 일반인들 외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나 재활수영을 하는 환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신에 부력이 있기 때문에 팔만으로도 수영이 가능하여 장애인들을 위한 최고의 수영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이에 대해서 “정부차원의 장애인 지원 사업에서 우리의 수영복을 지원하면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pip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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