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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한 ‘강서힘찬병원’10년간 총 28,000번의 수술로 풍부한 경험과 실적 자랑해
김선중 기자  |  cid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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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6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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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힘찬병원 김성민 병원장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모두 크고 작은 질병들을 안고 살아간다. 특히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이나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사람은 모두 좋지 못한 습관이나 지속적인 노동으로 인해 무릎, 어깨, 목, 허리 등 골관절에 이상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체크해주고 그에 맞는 의료 솔루션을 제공해줄 병원이 절실하다. 이에 종합적이고 안전한 치료로 환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강서힘찬병원이 화제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강서힘찬병원 김성민 병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서구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한 ‘강서힘찬병원’
강서힘찬병원은 강서구 등촌동(5호선 발산역 3번 출구)에 2010년 개원하여 10년 동안 강서구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지역주민과 같이 성장한 병원이다.
강서힘찬병원은 무릎, 어깨, 목, 허리 등 골관절과 척추의 모든 질환과 류마티스를 비롯한 염증성 질환에 대해서 통합적인 진료와 치료 및 재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병원으로 팔‧다리‧허리의 문제가 대개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여 심폐기능 및 뇌신경 기능도 함께 살펴 치료하기 때문에 경험 많은 내과와 신경과의 협진 하에 종합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강서힘찬병원은 지난 10년간 무릎수술, 어깨수술, 고관절수술, 족부수술, 척추수술로 총 28,000례의 수술을 통해 불편한 환자들을 치료하였고, 연간 평균진료건수가 80,000례로 수많은 외래 환자들을 진료해 왔다. 병원의 시스템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과 실적이 강서힘찬병원의 장점 중 하나다.
또한 강서힘찬병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다치신 국가유공자들도 가까운 곳에서 진료와 수술을 받으실 수 있도록 보훈병원위탁병원으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관절 건강관리를 위해 필요한 3가지 원칙
많은 사람들이 ‘관절에 대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산다. 이에 대해 김성민 병원장은 “관절은 정직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으면 통증이 생긴다. 아플 때 약을 드시면 안 아파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문제는 약으로 증세를 덮어버리는 동안 관절의 문제가 심화되는 것이다”라며 “정확한 진단 및 상태에 대한 평가가 선행되고, 거기에 맞는 적절한 교육이 바탕이 된 각종 치료들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솔루션을 제공했다.
무엇보다 간과하기 어려운 관절 증세가 있을 땐 전문가로부터 진찰을 받고 상담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김 병원장은 관절에 대한 건강관리에 대해 3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첫째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 달라는 것이고, 둘째는 한국식 좌식 생활을 가급적 피하고 서구식 입식 생활을 해줘야 한다”라며 “세 번째는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근골격계의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환자 중심의 전문화된 의료서비스 선도해나갈 것
강서힘찬병원은 보건복지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간호인력이 의료행위뿐 아니라 기존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도맡았던 간병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환자와 환자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간병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도다. 이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 혼자 입원하여 수술적 치료까지 가능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등촌3동주민센터 주최 ‘사랑나눔알뜰바자회’ 기부금 지원 및 관내 행사 의료지원, 농협중앙회 의료지원 협약으로 전국 농촌 대상 의료지원 활동, 청소년 하계 인턴쉽 프로그램 진행, 강서구 미라클메디 특구협의회 참여(사업 초기부터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끝으로 김성민 병원장은 “환자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의료적 선택과 판단을 하려고 한다. 치료할 건 치료하되 힘든 결정을 두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가족 같은 자문의가 되고자 하는 바램이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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