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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남 해남 꿈누리센터에서 14회 해남 항일독립운동 순국열사·애국지사 합동추모제 개최오길록 총재 "항일독립운동추모사업회에 바쳐왔던 헌신 바탕으로, 대한민국 감염예방 최선다할 것"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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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6  1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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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창업일보] 지윤석 기자 = 해남 항일독립운동 순국열사·애국지사 합동추모제는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순국한 애국지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거행되고 있다.

지난 3일 전남 해남 꿈누리센터에서 14회 해남 항일독립운동 순국열사·애국지사 합동추모제가 개최된 가운데, 나라를 위해 순국한 애국지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코로나 19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석한 모습이었다.

 

   
 

이번 행사는 항일운동추모탑 건립 등에 있어 지대한 공을 세우고 합동추모제를 14년 동안 이끌어온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 오길록 총재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날의 자리는 최근 코로나19사태를 맞이하여 국민의 감염병예방과 건강증진에 뜻을 두고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를 설립하여 인생의 마지막 공헌에 큰 뜻을 밝힌 바 있는 오길록 총재가 그간 몸담아왔던 해남항일독립운동 추모사업회를 명예롭게 퇴임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오길록 총재는 “그간 항일독립운동추모사업회에 바쳐왔던 헌신을 바탕으로,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의 총재로서 혼신의 힘을 다하려 한다. 코로나19는 물론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올해 새롭게 출범한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연이어 ‘2020 대한민국 K-방역 공헌 대상’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성공적으로 차단한 대한민국 의료 방역체계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받은 가운데, 이번 행사는 K-방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나아가 세계시장 선점을 견인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의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국민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공유한 기관 및 기업, 전문인을 선정하고 공로를 인정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K-방역만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의미를 두었다.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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