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뷰티/애견
‘Fever365’ 365일 언제 어디서나 36.5도1초 체온계!! 정확성과 신속성에 편의성까지 갖춘 프리미엄 비접촉식 체온계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5  14:26: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모든 생활에서 사용가능한 ‘Fever365’

잠시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던 2020년도 어느새 끝자락에 들어섰다. 아마도 전 세계인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기억에 남을 한 해가 될 것이다. 올 해의 최고 키워드는 단연코 ‘비대면’이다. 교육, 비즈니스, 행정, 의료 등 모든 분야의 활동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어쩌면 자연이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일지도 모르는 바이러스의 거대함 속에서 인류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서로간의 접촉을 피하는 것뿐이었다.
2020년 팬데믹에 빠진 전 세계가 주목한 ‘K-방역’, 단순히 문화적인 한류를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한해였다. 대한민국의 발빠른 방역서비스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국내의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있기에 가능했다. ‘주식회사 미듬’은 의료·미용기기 전문 기업으로 기술력 있는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특히 올해 출시한 비접촉식 체온계 ‘Fever365’가 중국산 체온계가 점령한 국내 비접촉 체온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본지에서는 ‘2020년 K-방역 특집 –강소기업’ 취재를 위해 최근 비접촉 체온계로 K-방역의 일선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주식회사 미듬(MIDM, 대표 이재민)’에 취재를 요청했다.

체온계의 정확성에 대한 중요성, 높은 정밀도와 신속성 갖춘 ‘Fever365’
0.2도에 불과한 오차범위, 1초 동안 90번을 측정하는 정확성과 신속성으로 오차 줄여

COVID19 사태가 장기화 되며 전국적인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교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주의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발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체온계의 정확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장 수요가 많고 오류 가능성이 높은 비접촉식 체온계에 대한 정확성이 큰 화두가 되고 있다. 비접촉 체온계는 일반 수은 체온계에 비해서 오류가 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겨울철 실외에서 하는 체온 측정에는 더욱 그렇다. ㈜미듬의 비접촉식 체온계 ‘Fever365’가 많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높은 정밀도와 정확성 때문이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있는 센서와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보정해서 정확한 온도를 산출할 수 있는 독자적인 알고리즘과 프로그램이 핵심이다. 좋은 센서에 우수한 알고리즘의 여부에 따라서 측정값이 정확해진다.
Fever365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독일 ‘하이만(HEIMANN)’사의 서모파일 적외선 센서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섭씨 33.4~43도 사이의 오차범위는 0.2도에 불과하며, 그 외 15~80도 전구간의 오차범위도 0.3에 이를 정도로 매우 정확한 측정을 자랑한다. 글로벌 규정에 의하면 의료기기 체온계의 오차범위는 0.2도, 일반 생활 온도계는 0.5도로 하고 있는데, 이는 33.4~43도 구간에만 규정한다. 다른 구간의 오차에 대한 규정은 없다. 하지만 Fever365는 주요 구간이 의료용 체온계의 허용범위 0.2도를 완벽히 충족할뿐만 아니라 그 외에 전 구간의 오차범위까지 0.3도에 불과할 정도로 정밀하고 정확도가 높다. 또한 측정시간이 1초에 불과할 정도로 신속한 측정도 타 제품과의 큰 차별점이다. 측정 시간은 빠르지만 정밀도는 더욱 높였다.

   
▲ 비접촉식 체온계 ‘Fever365’

온도에 따라서 4가지 컬러로 변하는 백라이트 화면에 고열 경고음으로 편의성 높여
자체 설계한 LCD모듈을 탑재하여 가독성을 더욱 높이다

모든 집합다중시설 학교, 관공서, 기업 등에서는 입장하기 전 발열기나 온도체크를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 비접촉식 체온계가 사용되는데, 현실적으로 정확도와 신속성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언론에서도 이런 시스템에 대한 실효성의 문제를 꾸준하게 제기해왔다.
Fever365는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여 비접촉식 체온계가 가진 단점을 보완하고, 단체 발열체크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먼저 모든 기능을 원터치로 간단하게 작동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LCD모듈을 탑재하여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먼저 정상, 미열, 고열, 사물온도에 따라서 LCD 화면의 백라이트가 4가지 컬러로 변하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측정 온도값이 정상(35.4~37.4도)일 경우에는 초록색으로 단음이 한번 울리고, 미열(37.5~38.5도)일 경우에는 주황색에 단음이 2번, 고열(38.6도~43도)일 경우에는 LCD 화면이 적색으로 변하면서 3번 울리는 장음으로 경고를 알린다. 그 외에 사물을 측정 할 경우에는 청색으로 나타난다.
다양한 기능이 표시된 LCD채널은 크기를 최대한으로 높였으며, 기존의 중국산 기성품을 탑재하는 것이 아닌 ㈜미듬에서 자체 설계한 모듈을 탑재하여 가독성을 더욱 높였다. 이재민 대표는 “경고음과 측정값에 반응하는 4가지의 컬러를 적용하여 온도 숫자를 놓치더라고 발열자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LCD에 자체 개발한 고급모듈을 사용하여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도 작동내용과 숫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성인보다 온도가 높은 영유아의 체온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으며, 영유아의 목욕물 온도 및 분유의 온도, 이유식 및 음식과 같은 사물온도도 정확히 측정한다. 또한 지난 로그 기록에 대한 검색기능이 있어서,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기록들도 모두 재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음소거 기능, 최적의 사용 각도인 15도를 적용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잠자고 있는 영유아의 온도체크에도 매우 좋다.

   
▲ 독일 ‘하이만(HEIMANN)’사의 적외선 센서

신속, 정확, 높은 편의성으로 학교나 어린이집 등 다중집합시설에서 위력을 십분 발휘하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술력, 글로벌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것

이와 같은 신속, 정확, 높은 가독성과 소비자 친화적인 편의성을 가진 Fever365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학교나 어린이집 등 단시간에 빠르게 발열체크를 해야 하는 곳에서 그 위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으며, 일반 가정 내 사용자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저희 Fever365는 정확한 측정과 편의성을 높여, COVID19와 같은 특수한 상황은 물론, 평상시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언급했다. Fever365는 제품의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서 모든 설계와 생산을 진행하며. 온도측정 센서는 세계적으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독일 ‘하이만(HEIMANN)’사의 적외선 센서만을 사용한다. Fever365는 현재 온라인쇼핑몰과 전국의 약국에서 판매중이며, 다양한 홈쇼핑업체에서 꾸준한 구애를 받는 중으로 12월 중순부터 K홈쇼핑과 W홈쇼핑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2018년 설립된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인 ㈜미듬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해외에서도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작년에는 ‘2019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출품한 갈바닉 제품 제니쓰리디모션(Jen’y 3D Motion)이 트렌드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되었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뷰티 업계의 축제라고도 불린다. 제품의 기술력, 혁신성, 스토리 등 다양한 분야를 까다롭게 검토하여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파이널 리스트를 선정한다.
마지막으로 이재민 대표는 “최근 몇 년간 당사의 집약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전문 의료·미용기기 업체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전했다.

신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21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