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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品 대나무 숯 침대’ 편안하고 건강한 수면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대나무 백탄 숯의 뛰어난 효능을 가정에서...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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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30  0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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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숯침대 'SBR-7013SSW'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과학의 발자취를 남겼다. 현대시대에 이르러 보다 과학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발자취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면서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조상들의 중요 생필품이던 숯에 대한 탁월한 기능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다공질 구조를 가진 숯은 매우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숯의 효능만 보더라도 악취제거, 전자파 방지,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출, 습도 조절 등 매우 다양하다. 숯 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탁월한 효능을 가진 숯은 단연코 백탄이다. 백탄은 일반 흑탄보다 더욱 단단해서 두드려보면 마치 쇠가 부딪치는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불완전 연소물들을 완전히 태워서 완벽한 탄소화가 이루어진 백탄은 일반 숯을 제작하는 과정보다 훨씬 복잡하고 힘들지만 효과는 몇 배 더 탁월하다. 이처럼 선조들과 지혜와 현대의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그 효능이 증명된 숯이 일상생활 전반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숯침대 전문기업 ‘신비로숯침대(대표 박종돈)’의 대나무숯 침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안하고 건강한 수면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 「名品 대나무 숯 침대」
대나무 백탄 숯의 뛰어난 효능, 특허기술로 제작되어 일반 숯 대비 10배 이상의 효과 있어

지난 달 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대표 가구전시회인 ‘2020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 열렸다. 국내의 대표적인 가구/인테리어 업체가 한자리에 모인 이 자리에서도 ‘신비로숯침대’가 단연 돋보이는 주목을 받았다. ‘신비로숯침대’는 이번 행사장에서 러시아의 대형 유통 업체 ‘라닉스(LANIX)’와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하고 MOU를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 계약에는 경기도과학진흥원 관계자도 함께 했다.
신비로숯침대는 국내산 대나무를 태워 만든 백탄 숯으로 침대 및 소파, 평상 등의 생활가구를 제작하는 업체다. 이곳은 무엇보다 자사만의 특화된 대나무 숯판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수면 시간을 위한 기능성 대나무 숯 침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신비로숯침대의 가장 큰 경쟁력은 대나무를 흑탄이 아닌 백탄으로 생산한다는 것이다. 대나무는 굵기가 얇아서 숯으로 가공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신비로숯침대 박종돈 대표는 산림과학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나무를 백탄 숯으로 가공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 관련한 특허(숯을 포함하는 성형체 및 이의 제조방법, 10-0822013호)를 획득했다. 박 대표는 “대나무를 태울 때 230도가 넘으면 바로 재가 되어버린다. 1000도 이상 구어야 백탄이 나온다. 짧게는 18시간에서 길게는 22시간 정도를 구어낸다. 이게 기술인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백탄의 가장 큰 특징은 전기가 통할정도로 불순물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완전하게 탄소화 되었다는 뜻이며 전기가 통한다는 것은 전기파 차단과 수맥 차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뜻이다. 백탄은 가공하기에는 매우 까다롭지만 그 효과는 더욱 뛰어나다. 특히 대나무 숯은 기공이 더욱 많고, 다공질 구조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대나무 백탄은 일반 숯 대비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더욱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소비자 친화적인 기능
근육통과 피로회복, 숙면에 더욱 도움을 주다

대나무로 만든 백탄을 가구용 숯판으로 만드는 과정에도 이곳만의 특별한 기술과 까다로운 공정이 꼭 필요하다. 백탄이 된 대나무를 분쇄한 후 친환경 혼합제를 첨가하고, 다시 600도 가량의 소성[燒成,burning: 광물류를 굽는 것]을 한 후 친환경 소재로 코팅해서 숯판을 만드는데, 숯판이 물을 머금어도 크기의 변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 또한 오랜 연구 끝에 얻어낸 특별한 기술이다. 대나무는 경남 거제시와 전남 담양군에서 최고의 대나무만을 공수해서 사용한다. 이렇게 고난이도의 과정 속에 완성된 숯판은 침대를 비롯한 다양한 가구의 프레임에 조립된다. 이곳의 대나무 숯판은 (사)한국원적외선협회 부설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원구원의 시험을 통해 탈취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음이온 방사양/방사율/에너지에서도 탁월한 성능이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이곳의 대표적인 제품은 대나무숯 침대다. 탈취와 습도조절, 음이온의 방사로 인한 건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더욱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비자 친화적인 기능을 첨가했다. 좌우 분리 난방이 가능한 온도조절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숯판에 전달된 온기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근육통과 피로회복, 숙면에 더욱 도움을 준다. 또한 과열방지 바이메탈과 과열방지 센서가 내장되어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기능을 넣었고, EMI인증을 통해 안정성 또한 확보했다.

유명세 떨치며 방송가에 단골손님으로 등장,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꾸준히 높여가
러시아 백만불 수출을 시작으로 세계시장 적극 개척해 나갈 것

신비로숯침대는 2005년 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백탄 숯판 기술을 연구 개발해 특허 등록에 성공, 2008년 상표 등록을 마치고, 시장에서 점차 주목을 받으며 MBN의 ‘리얼다큐 숨’, EBS의 ‘극한직업’, TV조선의 ‘광화문 640’ 등 방송가에서도 단골손님으로 등장했다.
꾸준하게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지에 수출을 하고 있는 신비로숯침대는 이번 러시아 100만불 수출을 교두부로 삼아 유럽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대나무숯 침대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대나무 숯의 효능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다. 사업 초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주변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다. 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윤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수익의 일정부분은 사회에 환원할 것이다”고 전하며 신비로숯침대의 힘차고 밝은 청사진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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