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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음의 병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다면빙의치료로 유명한 혜담스님의 직언!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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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8  1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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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 등의 이유로 더욱 혼란스러운 사회와 인간관계 속에서 우울증, 화병, 만성피로 증후군 같은 정신질환은 날로 늘고 있지만, 현대의학은 치료방법을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빙의치료로 유명한 혜담스님의 직언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혜담 스님의 말인즉슨, 죽은 이의 기운이 빙의가 되면 어느 쪽으로든 반드시 문제가 오게 되어 있으며 영체의 기운은 차갑고 실체가 없기에 어느 순간, 몸 속으로 들어와 건강과 좋은 기운 자체의 방해를 받는다는 것이다.

현재, 빙의치료 및 기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혜담스님의 기도와 법력으로 기 치료를 받은 이들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짐을 알게 되며, 정신이 맑아지고 깊은 잠을 자고 깨어난 것처럼 안정된 심신 상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후문을 남기기도 했다.

 

   
 

"생활은 날로 편리해지고 있는 반면, 건강은 이와 반대로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개,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허약한 인간의 몸에 빙의하여 빙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후손에게 천도하여 주기를 바라거나 자신이 머무를 곳을 찾게 되는 것이죠"

혜담스님의 말에 따르면 빙의와 같은 질환들은 정신적이지 않은 기 흐름이 주된 원인이며 치료 또한 흐트러진 기운의 흐름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음으로써 충분히 치료될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한다. 특히, 질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병을 나타내는 경혈자리에 기를 체크하면 몹시 아프게 느껴지는데, 빙의치료 이후, 병의 증세가 어느 정도 호전되면 아프던 느낌은 사라지고 시원한 느낌이 생겨난다고 한다.

 

   
 

어느덧 2021년 새해를 맞이한지도 일주일이 지났다.

행여라도 빙의현상 및 조현병 증상으로 몸과 마음의 힘듦을 겪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혜담 스님을 직접 찾아, 몸과 마음의 안정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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