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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초고령화 시대에 최고의 디지털 솔루션 되다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솔루션으로 큰 주목받아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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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9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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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 기술을 활용한 인지개선 솔루션 ‘센텐츠(SENTENTS)’

대한민국은 2017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초고령 사회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대표적인 노인성 질병인 ‘치매’가 사회적인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한 조사기간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85세 이상 노인 5명 중 1명, 65세 이상 노인 8명 중 1명이 치매환자라고 한다. 의학계에서는 60세 이상을 치매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100세를 넘어 120세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 치매라는 질병이 노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위험요소가 되고있는 것이다. 이에 정부에서도 고위험군과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치매 예방과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효성적인 측면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다양한 민간기업의 노력이 더 큰 결실을 맺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디지털 고령화 솔루션 기업인 ‘세븐포인트원(대표 이현준)’의 남다른 행보가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치매의 발병원인은 70여가지, 조기 발견으로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치매는 뇌기능의 장애가 오면서 만성적으로 기억·판단·언어·감정 등의 정신기능이 감퇴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병이다. 현재 치매를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치매 역시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예방을 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현 국내 의료산업의 구조상 조기에 진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세븐포인트원 이현준 대표는 “치매의 발병의 원인은 70여 종류나 된다. 그 중 20~30% 정도는 조기 치료로 완치도 가능하다. 하지만 치매 발병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는 아직 치료제가 없다. 그러나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면 예방이 가능하고, 치료를 통해 진행속도도 많이 늦출 수 있다. 요점은 최대한 빠르게 고위험군을 찾아내고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의료기관 외에도 보건소, 치매안전센터 등지에서 무료로 치매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주민센터에서 출장 검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검사는 굉장히 미흡하다. 치매가 발생하고 병원을 방문하기까지 평균 3년 정도가 걸린다.

‘알츠윈(AlzWIN)’ 간단하고 실효성 있는 비대면 검사로 치매 고위험군 빠르게 발견할 수 있어
이에 세븐포인트원에서는 치매 고위험군을 미리 발견할 수 있는 ‘비대면 진단 솔루션’으로 고위험군을 빠르게 진단하고, ‘VR 인지개선 콘텐츠’를 통해 인지능력을 개선해 사전에 발병을 예방하고 병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솔루션을 개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진단하는 프로그램은 다수 있었지만 실효성적인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세븐포인트원의 비대면진단솔루션 ‘알츠윈(AlzWIN)’ 은 약 1~2분간 진행되는 간단한 질문으로 3분 안에 고위험군을 찾아낼 수 있다. 이 대표는 ‘동물의 이름 말하기’ 등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의미기억 네트워크’, ‘인출능력’, ‘탐색능력’ 등을 파악하여 치매 고위험군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기술은 중앙치매센터장을 역임한 치매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인 분당 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팀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이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와 세 번의 임상 연구를 거치며 그 정확한 효과를 입증하였다. 향후 1~2년내 의료기기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검사에0 업계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높은 정확도와 함께 간단한 검사방법으로 실효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장비 없이 간단히 전화통화 혹은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하고, 약 3분 이내로 빠르게 검사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병원이나 관련 기관을 찾기 불편한 사람들도 집에서 손쉽게 검사를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이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진단을 받게 되면 병원과 연계되어 바로 병원에서 보다 확실한 진료를 하고 확진 판정을 받아 치매 조기진단에 혁혁한 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센텐츠(SENTENTS)’, VR을 통한 과거회상 기법으로 치매 예방과 진행속도 늦출 수 있어
우울증 개선과 자존감 회복 인지능력을 개발하는 최고의 솔루션 되다

알츠윈이 조기에 고위험군을 빠르게 찾아내기 위한 솔루션이라면, VR 기술을 활용한 인지개선 솔루션 ‘센텐츠(SENTENTS)’는 고위험군 혹은 치매 환자, 그리고 일반인들까지도 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미리 예방하고,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치매는 보통 경도, 중등도, 고도 치매 등 3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중등도치매 이상부터는 사회적 판단에 장애를 겪게 되어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부분의 기억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즉, 치매가 악화될수록 환자와 보호자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은 물론 사회적 비용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센텐츠는 VR기술을 통해 예방과 진행을 늦출 수 있는 탁월한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텐츠의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VR을 통해 과거의 모습과 추억을 회상하게 하여, 감성과 기억력을 자극해 뇌 운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원리다. VR에는 과거 고향의 모습 혹은 시대적인 큰 사건이나 당시의 문화 등에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본인이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연관되어 있던 본인의 지난날까지 회상하게 된다. 이 대표는 “일부 중증 환자를 제외하고, 단기 기억은 상실해도 장기 기억은 대부분 남아 있다. 장기 기억력을 자극해서 우울증 개선과 자존감 회복, 인지능력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르신의 감정이입과 참여도가 높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인지저하 예방 및 개선 효과가 있어 경도인지장애 혹은 치매 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 어르신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센텐츠는 치매 개선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받으며, 현재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의료기관에서 임상 연구를 진행 중으로 이 대표는 “아직 논문으로 발표는 안했지만 현장의 반응은 매우 좋다”라고 전했다.

선진국 대비 매우 열악한 국내의 고령화층 관리와 치매 예방 시스템
‘세븐포인트원’ 실효성 있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실제로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회상요법을 폭넓게 사용하고 있다. 과거 마을을 재현하고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며 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 대표는 “미국과 유럼 등 선진국에서는 과거 회상법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한편 주변인들과 자신의 과거와 감정을 공유하는 것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를 하고 있다.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엄청난 시설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내 사정은 매우 열악하다. 국내 요양시스템은 재가서비스와 시설서비스 두 가지로 나뉜다. 재가 서비스는 집에서 방문요양 서비스와 주야간 보호센터 등에서 관리를 받게 되며, 시설서비스는 요양병원 혹은 요양원에 입소해서 생활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대표는 “의외로 시설서비스보다 재가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의 치매 진행율이 더욱 높다. 시설에서 조금이나마 사회관계를 하는 것이 치매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저희는 굳이 요양병원 등 시설서비스를 받지 않으시고 재가서비스를 받으시는 분들도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선진국보다 나은 서비스와 관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전했다.
세븐포인트원의 치매 솔루션은 이동성이 좋고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강제적인 인지 훈련이 아닌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며 인지력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실효성적인 측면에서 매우 높은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인 디지털 전문가들
100세 시대에 고령화 인구를 위한 최고의 디지털 솔루션 만들다

이와 같은 세븐포인트원의 솔루션들은 현재 국내 굴지의 포털인터넷 기업과 제약사, 생명보험사와 협업하여 2021년부터 적극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고령화와 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재정적인 부담을 가지고 있는 정부와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협업을 할 예정이다.
현재 세븐포인트원에는 대형 게임업체와 인터넷 기업에서 AI 및 게임 총괄자로 활동했던 엔지니어 출신들이 개발자로 참여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 세븐포인트원의 경쟁력이자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고령화층은 치매 외에도 우울증과 각종 정신적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세븐포인트원이 100세 시대를 이끄는 최고의 고령화 디지털 솔루션 업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힘찬 청사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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