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INTERVIEW
한국신지식인협회,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다
안정희 기자  |  honesty583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09:13: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신지식인협회 김종백 회장

2020년, 우리나라의 사회 전반에 걸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코로나19였다. 지난해를 넘어 2021년 새해를 맞이한 지금에도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말 세계 각국에서 백신이 개발되며, 2021년은 그야말로 코로나19를 뛰어넘는 뉴노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될 전망이다.
이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사회적 인식과 그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식과 가치를 사회에 공유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대안을 개발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협회장 김종백)』가 ‘한 사람이 열 걸음을 가는 것이 아닌 가치 공유를 통해 열 사람이 한 걸음씩 내딛는’ 공유경제의 구축에 앞장서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8년 본격적인 ‘신지식인운동’이 시작된 이후, 2006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신지식인 발굴 선정 프로젝트를 이관 받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반기별로 2회씩 벤처, 농업, 해양수산, 산림자원, 근로, 교육, 문화예술스포츠, 공무원, 자영업, 금융, 여성가정,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신지식인들을 발굴, 선정하고 있다.
한국신지식인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종백 회장은 1999년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직속 제2건국위원회에서 신지식인 발굴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이후 주)신지누리를 설립, 선정된 신지식인 중소기업가를 돕는 홍보 유통 회사를 운영하며, 2005년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한 ‘신지식인’ 전문가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7년간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을 역임, 신지식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가치를 사회와 함께 나누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그가 이끌고 있는 한국신지식인협회도 이에 발 맞춰 다양한 사회 공헌과, 가치 공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1년 한해는 중앙회 본점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협회는 지난 11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의근)에서 전국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협의회(회장 김용랑)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에 각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통달한 신지식인들의 강의지원과 진로지도, 취업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또한 사회 공헌과 가치 공유에도 앞장서고 있다. 협회는 지난 12월에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에서 협회 중앙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회장 한윤희), 미천환경(대표 김동수), (주)여의도떡방(대표 김옥희), 한비즌(대표 김순분) 등과 함께 수년간 지속해온 ‘2020년 신지식인과 노원구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희망 한걸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올해 1월 5일에는 협회 강원도지부(회장 서윤성), 중앙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 속초종합사회복지관(운영위원장 김진기) 등과 함께 5년째 이어오는 ‘강원도 속초시-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펼쳤으며, 이어 6일에는 동대문구청에서 ‘2021년 두 번째 봉사 및 쌀 나눔’행사를 통해 사랑의 쌀 1040kg을 기부했다.
특히 사무실 확장이전에 즈음해 장재진 KT 기업사회부문 상무와 함께 조손가정 학생에게 성인이 될 때까지 약간의 생활비와 진로상담, 이후 취업지원까지 후원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해 12월 예정이었던 제36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2월 말로 연기한 가운데, 협회는 이번 인증식에서 단순한 신지식인 인증을 넘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것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와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지난해는 물론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겠지만, 한국신지식인협회는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과 지원사업, 그리고 다가오는 제36회 신지식인인증식을 통해 서로가 가진 정보를 나누고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지식인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안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21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