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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연극 ‘라이어’, 4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
백지원 기자  |  cjstjsfl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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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1  1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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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지원 기자 =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연극 라이어가 지난 226일부터 오는 425일까지 스페셜라이어라는 제목으로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스크린관에서 자주 봐왔던 배우들과 가수들이 공연해 친숙한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거짓말의 시작점인 주인공 존 스미스역에 정태우와 정겨운, 테이가, 존 스미스이 거짓말을 감싸 주는 친구 스탠리 가드너에 서현철, 김민교, 김인권이 캐스팅됐다.

존 스미스의 웜블던 부인 메리 스미스역은 오세미, 신소율, 달샤벳 배우희가, 스트리트햄의 부인 바바라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애프터스쿨 이주연, exid 박정화가 배역을 맡는다. 노신사 포터 하우스역은 이한위, 김원식이, 형사 트로우튼은 이도국과 이동수가, 게이 캐릭터인 바비 프랭클린은 홍석천과 오대환, 조찬형이 연기한다.

라이어는 주인공 존 스미스가 이중 생활하며 뱉은 작은 거짓말에서 시작된다. 서로를 속고 속이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8년 초연하며 아시아 최장기간 연속 공연을 기록했고, 42000회 공연, 누적 관객수 630만명을 넘어서며 연극 무대에 중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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