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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족들의 힐링과 낭만을 책임지는 ‘휴먼캠핑카’안전하고 편의성, 고객 친화적인 맞춤형 캠핑카로 국내 캠핑카 시장을 선도하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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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5  09: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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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캠핑카 이병직 대표

한국관광공사는 2021년 국내 관광 트렌드를 나타내는 키워드로 ‘B.E.T.W.E.E.N.’을 꼽았다. 균열(Break), 위로(Encourage), 연결(Tie), 어디든(Wherever), 강화(Enhance), 기대(Expect), 주목(Note)의 약자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회복에 기대감이 교차됨을 의미한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여행 트렌드에 큰 변화가 생겼다. 일상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아지면서 나홀로 떠나는 차박 여행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차박 열풍이 2020년코로나19와 겹치면서 정점에 달한 것이다. 하지만 전 국민적으로 차박 및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에 대한 부작용도 함께 발생하고 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캠핑카 제조업체들 중에서 일부 자격미달 업체들의 ‘나몰라라’식의 배째기 영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차에 대한 지식에 많지 않은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캠핑카를 믿고 맏길 수 있는 캠핑카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캠핑카 전문 기업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시공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휴먼캠핑카(대표 이병직, 경북 김천시)’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성 없는 캠핑카 업체 난립,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휴먼캠핑카, 전문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시장에서 큰 신뢰 얻어

캠핑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정부의 규제도 대폭 완화되면서 국내 캠핑카 업체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캠핑카 시장이 과열되면서 캠핑카 제작업체의 자격 요건이 너무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문인력이 없어도 캠핑카 제작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캠핑카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면서 캠핑카 제작 건수는 2014년 125대에서 2020년 약 7700여 대로 60배가 넘게 증가했다. 특히 캠핑카는 주거를 위한 냉난방과 각종 편의시설을 위한 많은 전기가 필요하다. 이에 복잡한 전기시설이 설치되지만 이를 위한 전문인력이 상주해있는 곳이 많지가 않다. 휴먼캠핑카는 캠핑카 규제가 완화되기 전부터 버스 등의 차량을 튜닝하던 기업으로 전문적인 노하우를 확보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캠핑카 제작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대학교 전자공학과 출신의 이병직 대표가 모든 시공에 직접 참여하며, 고품질에 편의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캠핑카 제작으로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아 캠핑카 제작을 의뢰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캠핑카, ‘전 좌석 앞보기 시트’로 더욱 편안하고 낭만적인 여행 즐기다
최고급 자재와 편의성을 최대한 높인 설계, 최고의 캠핑 완성차 ‘휴먼550’과 ‘휴먼660’

휴먼캠핑카는 완성차 제작부터 고객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의 구조변경까지 다양한 캠핑카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이곳의 완성차는 완성도가 매우 높기로 유명하다. 이곳의 대표 제품은 ‘휴먼 550’과 ‘휴먼 660’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6인승 전 좌석 앞 보기 시트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기존의 캠핑카는 탑승자들이 차량의 진행 정면 방향이 아닌 뒤를 보고 이동을 했지만, 이곳의 차량은 차량의 진행 방향 정면을 보면서 이동할 수 있어서 한층 편안하고 낭만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좌석이 90도가 아닌 약간 기울어진 곡선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향후에는 전동식 시트를 통해 더욱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휴먼캠핑카의 ‘전좌석 앞보기 시트’는 현재 특허로 등록되어 있어 이곳에서만 시공할 수 있다. 앞 보기 시트는 운행 중에는 좌석으로 사용하고, 캠핑장에 도착한 후에는 눕혀서 침상이나 소파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휴먼550과 휴먼660 모두 봉고3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른 점은 고정침상과 테이블 등의 구조적인 차이다. 휴먼550은 변환형 테이블과 소파 겸 베드가 설치된 반면, 휴먼660은 후면에 3가지의 고정형 침상을 설치하여 트렁크 공간을 넓혔다는 것이 특징이다. 휴먼 550모델은 확장형 뒷문테라스를 장착해 차량의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할 수 있다. 테라스를 고정하고 있는 로프는 고하중의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강도 높은 제품을 사용했다. 이밖에도 150리터의 대용량 냉장고와 24인치 TV, 6평 캐리어 에어컨과 샤워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에바스패커 5D 하이보일러를 설치하여 안정적인 바닥난방과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뒤에 고정형 침상으로 넓은 공간을 확보한 휴먼660 모델은 뒷문테라스 대신 대형 트렁크에 외부 테이블과 외부 주방을 추가로 설치해 야외 캠핑에 더욱 유리하다는 휴먼660 모델만의 장점이다.

지하주차장도 통과할 수 있는 ‘휴먼 미니’ 도시인들의 새로운 휴식처로 기대 모아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맞춤형 스타렉스 캠핑카 제작

휴먼캠핑카에서는 조만간 포터2를 기반으로 하는 ‘휴먼 미니’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휴먼 미니는 차량 높이가 낮아 일반 지하주차장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아파트 주차장에도 주차가 가능하다. 아파트에 거주 중인 캠핑족들도 부담 없이 주차할 수 있어, 주차공간으로 캠핑카 구매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 같은 완성차 외에도 넓은 공간으로 캠핑카 제작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스타렉스에 대한 구조변경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2인승부터 5인승까지 고객 맞춤형 구조변경 서비스가 가능하다. 2열 앞보기와 뒤보기 자석 모두 제작이 가능하며 침상변환, 주방확장 등의 제작도 가능하다. 4~5인승 경우 좌석의 앞뒤이동과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운행 중에는 앞 보기로 사용하고 캠핑장에서는 뒤보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타렉스에 주로 장착하는 이곳의 루프탑텐트는 이태리 오토홈 제품을 사용하여 단열효과가 매우 우수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설계부터 시공, AS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주도하며 소비자들에게 최대의 안전/편의성 제공
휴먼캠핑카의 가장 큰 경쟁력을 꼽자면 이병직 대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꼼꼼한 설계와 시공을 하고, 향후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모든 AS 문의도 직접 받는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현재 국내 캠핑카 시장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점은 차량의 안전성 확보와 향후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AS다. 우리는 최고 품질의 자재와 정격 이상의 전기 배선을 설치하여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365일 제가 직접 AS를 받고 있다. 사소한 문제 같은 경우는 전화 한통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다. 제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하며, AS도 담당하기 때문에 빠르고 편안한 AS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캠핑카은 하나의 집을 만든 다는 생각으로 꼼꼼히 제작해야
캠핑족들과 함께 올바른 캠핑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

최근 캠핑족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자격 미달의 캠핑카 업체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와 같은 업체들은 안정성 확보에도 미흡하고, 제품판매 후 부도가 나는 경우가 많고, AS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 이병직 대표는 이와 같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을 위해 다른 곳에서 구매한 차량도 AS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마지막으로 “캠핑카 제작은 하나의 집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세밀하고 꼼꼼하게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제작해야 한다. 또한 아직 캠핑카 문화가 정착하고 있는 시기에 올바른 캠핑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작업체가 스스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 휴먼캠핑카는 업체와 캠핑족들이 함께 올바른 캠핑 문화를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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