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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드북, 차지연·아이비·김세정·SF9 인성 출연해 6월 개막
백지원 기자  |  cjstjsfl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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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6  14: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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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지원 기자 = 뮤지컬 레드북이 오는 683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차지연·아이비·김세정·SF9 인성 등 강력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레드북은 영국에서도 가장 보수적으로 평가됐던 빅토리아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 주인공 안나의 이야기로, 남성지배적 사회에서 야한 소설을 쓰며 힘이 없는 현실을 상상으로 견뎌내며 미래를 꿈꾸는 내용이다. 해당 역에는 차지연, 아이비, 김세정이 캐스팅되어 연기한다. 순진하고 고지식한 변호사 브라운역은 뮤지컬 배우 송원근과 서경수, 보이그룹 SF9의 인성이 캐스팅됐다.

뮤지컬배우 차지연은 70개가 넘는 공연을 거치며 뮤지컬계의 주역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배우다. 최근 아마데우스 작품을 통해 그 동안 남자 배우들만 맡았던 살리에르를 그녀의 색깔이 잘 묻어나게 연기하며 배역의 틀을 깨버렸다.

아이비 또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4월부터 뮤지컬 시카고로 관객들을 마주하고 있다. 시카고의 아이콘인 그녀는 7월까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작품인 레드북과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걸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차세대 엔터테이너로써, 꾸준히 음반을 내고 스크린관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군뮤지컬 귀환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 입성하며,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보이그룹 SF9의 인성은 그룹의 메인보컬로서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그날들의 무영역으로 사랑받았다. 이번 레드북에 바로 캐스팅되며 쉴틈없는 뮤지컬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뮤지컬 배우로서의 미래가 그려지는 가수다.

해당 작품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는 68일부터 822일까지 약 2달 반 가량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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