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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힐링, 객실 내 개별 수영장·스파 모두 갖춘 <리버노스 풀빌라>에서 즐기자겨울엔 온수풀, 여름엔 수영장으로 자유자재 탈바꿈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등 주변 관광지 많아
백지원 기자  |  cjstjsfl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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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30  0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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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노스 풀빌라

사람들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할까? 나이, 인종, 성별 등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해소할 것이다. 그렇다면 모두가 공통적으로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여행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 속에 지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야말로 제대로 된 힐링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퍼진 뒤로는 계절 상관없이 마음 편히 여행을 가지 못하는 것이 실상이다.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할뿐더러, 국내 여행 또한 즐기기 어렵다. 혹여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까 우려되어 사람 많은 여행지는 갈 엄두도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런 시국 속에서 마음 놓고 즐길 만한 여행지는 정말 없는 것일까? 아름다운 자연환경, 인기 있는 주변 관광지, 그리고 호텔급 시설 등을 갖춘 가평의 리버노스 풀빌라가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가평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리버노스 풀빌라’를 집중 취재했다.

호텔식 풀빌라 펜션, 가평 <리버노스 풀빌라>
요즘은 해외여행을 가지 못해, 호캉스가 유행이다. 하지만 호텔 객실은 너무 딱딱하게 생기고, 객실 내 놀거리도 거의 없어 무료해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펜캉스(펜션+바캉스)를 가보는 건 어떨까? 2020년 4월 신축된 가평 ‘리버노스 풀빌라’는 펜션의 장점과 호텔의 장점을 모두 갖춘 곳으로, 풀빌라 답게 넓은 크기를 자랑한다. 가평역에서 차로 10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접근성 또한 좋다. 복층 구조로 1층에는 거실과 수영장 및 스파와 주방시설, 2층에는 침대와 화장대로 구성되어 있어 공간 분리가 가능하다. 호텔식 침대로 투숙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배딩을 선사하며, 일회용 어메니티를 제공해 청결하게 관리된다. 침대는 퀸 사이즈 2개로 최대 5명까지 수용가능하고, 1층과 2층 모두 TV와 화장실이 각각 있어 여러명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물놀이와 바비큐, 연인이나 가족들과 잊지 못 할 추억
우리는 펜션에 놀러가면, 흔히 펜션 마당에서 수영하고 바비큐 해먹는 풍경을 생각한다. 하지만 가평 ‘리버노스 풀빌라’는 이 모든 것을 개별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다. 펜션 객실 내부에 각각 개인 풀이 있어, 연인 혹은 가족들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온수풀로 사용가능하고, 바로 옆에 스파가 함께 있어 컨디션에 따라 취향 껏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 수영장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원하는 시간에 이용가능하고, 스파는 시간 제약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다. 물론, 야외에 공용 풀장도 하절기에는 오픈하기 때문에, 바로 앞에 흐르는 강을 보며 수영을 즐길 수도 있다. 야외 공용 수영장은 성인용과 키즈용이 따로 있어 안전하고 여유로운 가족여행이 가능하다.
바비큐 또한 객실 내에서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다. 객실 내부이지만 통창으로 거실과 분리되고, 전기그릴로 고기를 굽기 때문에 냄새 걱정이나 연기 걱정은 필요없다. 호텔식 펜션답게 객실 내 와인잔도 4개씩 비치되어 있어, 와인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깔끔한 식기류와 밥솥, 전자레인지, 고무장갑과 일회용 수세미 또한 다른 펜션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주방용품으로, 투숙객들을 향한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펜션 주위 가득한 명소, 자연 만끽
가평 여행하면 생각나는 대표 명소들이 몇 개 있다. 바로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과 계곡 등이 있다. ‘리버노스 풀빌라’는 이 모든 명소들과 근접하게 자리 잡고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드라마 속 촬영지로 자주 등장하는 제이드가든 테마정원, 원예로 가꾸어 놓은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기념할 사진을 남겨보자. 스키나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차로 10분 거리의 엘리시안강촌을 추천 드린다.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라면 경강레일바이크나 남이섬의 짚라인 또한 더욱 재미있는 추억 거리가 될 것이다. 구곡폭포나 용추계곡 또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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