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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치 노브러쉬 자동세차로 새로운 신화 이끈 ‘컴인워시’독보적인 제품력과 100% 본사 책임운영제로 폭발적인 인기 얻어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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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5  08: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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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인워시 노터치 노브러쉬 세차서비스

자동차는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자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기호품이 되었다. 자신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자동차를 깨끗하게 사용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세차의 필요성과 수요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자동세차장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가운데, 독보적인 제품력과 경쟁력을 가진 화이어(주)의 컴인워시는 노터치 노브러쉬 세차서비스로 일대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헤럴드경제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받았으며 현재 100여개 가맹점 오픈을 앞두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왜 컴인워시인가
자동세차업계가 각광받으며 자동세차창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컴인워시의 인기와 경쟁력은 독보적이다. 컴인워시 가맹점 앞에 세차를 하기 위한 차량이 한두시간을 대기하며 줄지어 있을 정도로 그 인기는 가히 놀랍다.
컴인워시의 양석원 대표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에 대해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기술력이라고 강조한다.
“컴인워시는 고객들이 원하는 완벽하게 깨끗한 세차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코팅 손상이 없고 세척력이 높은 세제를 직접 개발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여 균일한 간격과 압력의 360도 회전식 고압분사를 차량전체에 분사해 빠르고 깨끗한 세차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양석원 대표는 2015년부터 3여년 동안의 준비 기간 끝에, 2018년 노터치 노브러시 세차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 컴인워시를 탄생시켰다.
기존의 세차기계는 하나의 노즐로 물, 세차액, 코팅액을 분사하여 노즐의 오염 발생이나 세차 시 다른 용액이 분사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기존 세차의 단점을 보완한 컴인워시는 독립된 노즐로 세차 효과를 더욱 높였으며 세차 후 고성능 발수코딩제를 자동으로 차량전체에 분사해 차표면의 오염을 방지했다. 아울러 하부세차가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되어 있어 자동차 하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겨울철 차량의 부식을 일으키는 염화칼슘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아울러 24시간 전 지점 온수 세차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동급 최강의 풍압으로 차량 양쪽 측면의 마지막 물 한 방울까지 속 시원하게 말려 버린다. 특히 컴인워시 전용품인 트윙클 버블폼은 알카리 성분으로 차량에 고르게 도포되어, 먼지와 함께 흘려내려 완벽한 점성과 세척력을 갖춘 노터치 세차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은 ISO 인증을 획득하며 그 제품의 우수성 또한 인정받았다.

컴인워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독보적인 경쟁력
컴인워시는 손 세차장, 셀프세차장, 주유소, 차량 출고장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 가능하며 수동, 반자동, 전자동 등 다양한 형태로 24시간 운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컴인워시 전자동 노터치 세차기를 주유소에 설치해 주유 판매 수익보다 더 많은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곳도 늘고 있다. 컴인워시의 기계당 전국 평균 매출은 최저 월1,500만원부터 최고 월4,800만원까지 전 가맹점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대비 원가는 약 15%정도 이다. 최저 50평부터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며 기존의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는 업주를 위한 노터치 세차기는 컴인워시가 현재 유일하다.
컴인워시는 승용차량을 위한 포세이돈 시리즈부터 소형버스부터 트레일러까지 세차가 가능한 제우스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업계에서 기술력으로 넘지 못했던 2.1M 높이의 차량까지 세차가 가능한 신개념 기술을 도입, 업계 최초 2.1M 세차 한계를 넘으며 세차업계의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옥천테크노벨리점은 제우스 모델이 설치될 예정으로 현대자동차가 입점해 대기업이 인정하고 신뢰하는 컴인워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컴인워시는 코로나로 인해 대면 접촉이 어려운 현 상황에 맞춰 무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A/S팀을 운영하고 있어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00% 본사 직영시스템으로 운영, 고객과 가맹점주의 높은 신뢰 얻어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현재 컴인워시는 50개 이상의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개 가맹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 진주, 김포, 포항, 충주, 오창, 원주, 청주, 춘천, 광주 등 전국각지에 오픈 예정인 컴인워시는 창업문의가 폭발적으로 쇄도하고 있어 가맹점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가맹점주를 선별하여 오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 창업문의란은 5월 현재, 3월분의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컴인워시 창업의 돌풍은 가히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컴인워시가 고객과 가맹점주, 그리고 인근의 주민 등 다양한 입소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컴인워시는 100% 본사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고객과 가맹점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충족시키고 있다. 세차기계의 자체개발부터 컴인워시 가맹 창업을 위한 인허가, 설계, 토목, 건축까지 모두 본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맹창업은 컴인워시 세차기를 설치하고 싶은 부지를 선정해 해당 토지 지번만 알려주면 본사에서 세차장 인허가 가능여부부터 설계, 건축인허가까지 한번에 상담이 가능하며 기계설치, 건축, 인테리어, 기계 A/S까지 컴인워시 본사에서 모두 관리해주고 있다. 더불어 기계 기본 보증프로그램 2년에 추가 보증프로그램까지 최장 4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 가맹점주가 기계 고장에 대한 걱정 없이 최대한 편안하게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양석원 대표는 제품 개발부터 여러가지 문제와 현안들을 고객과 가맹점주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해나가려고 한다.
“이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자들은 자신이 몇 년 동안 피땀 흘려서 모은 돈을 투자해 가맹점을 오픈하는 것입니다. 창업자들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을 안다면 대표로서 그 무게감을 그대로 느끼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해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본사에 대한 신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준 만큼 저와 임직원이 힘을 합쳐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본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컴인워시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제품력, 그리고 고객만족서비스 실현으로 지난해 12월 헤럴드경제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컴인워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키오스크와 어플리케이션 상반기에 개발
완벽한 세차 실현위한 신제품 개발에 지속적 노력

컴인워시는 현재 2개의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세차기, 고속자동문, 결제시스템 등 다양한 기계를 개발 중에 있으며 좀 더 깨끗하고 건조가 쉬우며 인력 투입이 필요 없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노터치 자동세차기와 필수 아이템인 고속자동문은 영하 30도까지 버티는 내구성이 강한 최고급 모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바닥, 레이저 등 다양한 센서로 원하는 형태의 도어 작동이 가능한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작년 겨울, 지역 유일하게 영하 25도에서 본사 직원이 직접 고속자동문 입구 얼음을 깨주어 세차장을 운영을 하는 사례도 있었다.
또한 현재 PLC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키오스크와 음성안내시스템은 개발완료 되었으며 어플리케이션은 7월에 런칭할 예정으로 고객이 더욱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컴인워시는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의 미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물론 고객의 차량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감각적인 LED 조명을 설치해 고객의 눈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컴인워시의 성공비결, ‘스텝바이스텝’
‘세차업계의 스타벅스’로 입지 다질 것

코로나19의 위기 속에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는 컴인워시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양석원 대표는 ‘스텝바이스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 단계에서부터 기본기를 다져서 성실하게 차근차근해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고 요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사업 초기에 기계 한 대를 팔기 위해 수백 군데를 다니며 발품을 팔았었고, 초창기에는 기계 고장도 많이 일어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을 쌓았기에 지금의 컴인워시가 있게 된 것입니다.”
양 대표는 본사는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철저한 을로서의 입장을 견지하며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전한다. 신규 오픈을 위한 지원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고객과 가맹점주의 건의사항에 세심하게 귀 기울여 그들의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것 또한 우선이라는 것.
“고객의 컴플레인도 컴인워시에 대한 관심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 관심과 성원을 감사하게 느끼며 적극적인 대처를 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는 함께 같은 길을 가는 동반자이자 가족과도 같은 관계이기 때문에 그들의 고충을 좀 더 이해하고 발 빠르게 해결해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 대표는 가맹점을 잘 운영하는 좋은 업주가 많은 지점을 오픈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세차하면 컴인워시를 떠올리고 컴인워시를 꾸준히 이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전한다.
현재 컴인워시는 론칭한 지 2여년 만에 5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10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쇄도하고 있는 창업문의에도 가맹점을 잘 운영해나갈 수 있는 가맹점주를 제대로 선별해 올바른 본사로서 정도의 길을 걸어나가고 있다.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가고 있는 컴인워시는 향후 5년 내에 조 단위로 회사 가치를 높인다는 목표로 ‘세차업계의 스타벅스’로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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