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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파트너’, 포스트 코로나를 넘어 친환경 시대를 선도하다감염/의료기기 브랜드 ‘클린마스터’, 의료진들에게 최고의 제품 극찬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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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6  09: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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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마스터 박스

지난 2019년부터 1년 넘게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사태가 국가별로 양극화되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일찍이 백신 접종에 집중했던 이스라엘은 지난 3월 81%의 면역형성률을 달성하며 집단면역을 선고하고 코로나19 졸업을 선언했다. 반면 인도는 연일 30만 명을 넘은 확진자를 기록하며, 최악의 사태로 치닫고 있다. 소수의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부족한 백신으로 인해 큰 곤란에 처해있다. 거기에 최근 새로운 변이바이러스가 속속 보고되며, 성공적인 백신 보급을 하고 있는 나라마저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얼마 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백신도 코로나19극복을 위한 해답의 일부이지만 유일한 해답은 아니다”고 전하며, 코로나19의 끝이 아직도 멀었음을 예고했다. 결국 코로나19는 마치 독감처럼 우리 생활에 토착화되어가며, 보다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이 가장 큰 급선무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의료기기 전문기업 ‘MK파트너(대표 강선미)’에서 고품질의 아이디어 넘치는 방역/의료용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감염/의료기기 브랜드 ‘클린마스터’, 의료진들에게 최고의 제품 극찬 받아
지난 5월 초 오명돈 중앙임상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 집단면역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매년 백신을 맞으면서 일상의 일부로 자리를 잡은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 국민이 백신 접종을 기다리며, 현 상황을 벗어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오 위원장의 발언으로 전국에 국민들은 혼란에 빠졌다. MK파트너 강선미 대표는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며 살아가느냐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효율적인 방역을 돕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감염/의료기기 전문기업 MK파트너는 의료용품 전문 브랜드 ‘클린마스터’를 론칭하고, 다양하고 획기적인 방역 관리 제품을 생산하여, 의료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되던 작년 초 빠르게 전국에 마스크를 보급했으며, 현재는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 일회용 베드커버, 콜드체인 백신운송 보냉박스가 주력 상품이다. 이곳의 제품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기존의 제품을 더욱 활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현장에 의료진들에게 최고의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의료장갑의 새로운 분야를 열어나가는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
이곳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은 일반적인 폴리 장갑 보다는 라텍스와 니트릴 장갑에 가까운 성질을 띈다고 볼 수 있다. 강 대표는 “일반 폴리장갑은 미끄럽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매우 불편하다.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은 저렴하지만 효율적이고, 의료행위에 대한 편의성과 능률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으로 개발되었다”고 언급했다.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은 일반적인 폴리 장갑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니트릴, 라텍스 장갑의 장점인 사용 편의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기존 LDPE 소재에 탄성 성분의 소재를 혼합한 신소재로 만들어 인장력과 탄성력이 매우 우수하다. 내부에 습기가 차도 미끄덩거리지 않고 오히려 강한 밀착력을 가지게 된다. 또한 매우 질겨 쉽게 손상이 되지 않고, 그립감이 매우 좋다. 여기에 스몰, 미디움, 라지 3가지의 크기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에 딱 밀착되는 장갑을 사용할 수 있다. 스몰은 핑크색, 미디움은 파랑색, 라지는 녹색으로 되어 있어서 긴급한 상황에서 색상만 보고도 빠르게 자신에게 맞는 장갑을 골라서 착용할 수 있다. 강 대표는 “클린마스터 진료용 장갑은 라텍스나 리트릴 장갑의 대용품이 아닌 대안이 될 수 있는 색다른 제품이다. 천공 발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이중 장갑으로 사용하기에도 매우 좋다. 앞으로 우리 제품이 의료용 장갑 시장에 새로운 제품군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세계적으로 진료용 장갑의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으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진료용 장갑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곳의 폴리플렉스 장갑이 출시되자마자 국내 의료진들에게 엄청난 환영을 받으며, 여러 병원 및 선별 진료소 등에서 적극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국내 유통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본사에서도 대리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FDA 인증을 완료했으며, 해외 바이어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동 지역과 북미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 샘플이 나가 있는 상태며, 멕시코와는 수출을 위한 세부적인 내용을 협의 중이다.

정전기 방지와 높은 흡수력 및 통기성으로 구급대원들에게 최고의 제품 찬사 받아
‘클린마스터 일회용 베드커버’,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는 평가

구급차나 구급대의 베드에 사용되는 클린마스터 일회용 베드커버(특허 출원)는 현재 병원과 소방서 등의 응급 차량 일회용 베드커버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 구급대에 보급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구급대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제품이다.
저렴한 저품질의 중국산 베드커버가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상황 속에 이곳의 값싸고 품질 좋은 이곳의 일회용 베드커버가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EN-14126 항바이러스 인증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정전기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부드러워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좋은 동시에 우수한 수분 흡수력과 통기성으로 환자에게는 안락함을 제공하고, 의료진에게는 오염물의 청소와 같은 수고를 덜어줬다는 면에서 구급 대원과 의료진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중 구조로 되어 있는데, 윗면에는 흡수포를 부착하여 흡수성과 통기성을 높이고, 후면에는 침대 안으로 혈액이나 땀 등의 체액이 베드까지 스며들지 않도록 특수코팅 방수 처리가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주목할 만하다. 이밖에도 인장력이 우수해서 찢김 등의 파손에 매우 강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자체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환자와 접촉되는 앞면에서는 체액과 이물질 등의 흡수력이 매우 뛰어나지만, 특수 코팅된 뒷면을 이물질이 전혀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현재 린넨으로 제작되고 있는 시중의 일반 베드커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성과 편의성 측면에서는 훨씬 좋다. 또한 살균 등의 방역효과도 뛰어나기 때문에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의 소방 구급대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거나, 사용 문의가 줄을 잇고 있으며, 호텔과 게스트 하우스, 자가격리 시설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은 특허 출원 중인 상태로 조달청 등록을 진행 중이다.

보냉력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클린마스터 콜드체인 백신 운송 보냉박스’
백신보급에 최적의 제품, 암센타와 각종 의료기관에서 높은 관심 받아

백신이 나오면서 코로나19가 곧 정리될 것만 같았지만, 아직도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백신 부족 사태와 수많은 변이바이러스로 인해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빠른 백신 보급으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클린마스터 콜드체인 백신 운송 보냉박스는 지금 시기에 가장 필요한 제품이다.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에서 유통되는 백신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국내에서는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가 도입되고 있고, 모더나 도입을 추진 중이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백신은 저온 생산·보관·유통을 위한 콜드체인 시스템이 가장 핵심이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70도의 극저온에서 보관해야 하고,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나카의 경우에는 2~5도를 유지해야 한다. 이곳의 콜드체인 백신 운송 보냉박스는 보건소에서 백신 병원까지의 근거리를 책임지는 운송 박스다. 일반적으로 백신의 근거리 운반 중에는 약 –2~5도까지의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클린마스터 백신 운송 보냉박스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 열차단 효과를 높여 보냉력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분리형으로 되어 있어 소독이나 세척에도 매우 용이하다. 문을 열고 닫는 상판은 냉장고 문처럼 이중구조로 되어 있고, 내장재에도 모두 알루미늄을 입혀 햇빛 차단과 보냉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완전히 방수되어 날씨와 상관없이 콜드체인을 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실시간 내부 온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LED 온도계가 부착되어 내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해놓은 온도를 넘게 되면 알람이 울리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운송되는 제품의 식별을 위해 제품의 내용이 표기된 스티커를 제공하고, 어깨끈이 부착되어 있어 더욱 효율적이고 편하게 제품을 운송할 수 있도록 편의성적인 측면까지도 흠잡을 데가 없다. 현재 클린마스터 보냉박스는 국내 암센타를 비롯한 대형병원 등과 판매 협의 중이다.

포스트코로나 넘어 친환경시대 적극 준비해야 할 때..
상생과 환원, 친환경을 지양하는 ‘MK파트너’, 미래 친환경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

코로나19 이후 환경에 관한 문제가 다시 한번 쟁점과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마스크와 식품 포장용기 등의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환경오염이 빠르게 진행되고, 이에 따른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강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친환경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의 1회용 의료용품을 대체할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 사업까지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MK파트너 강선미 대표의 사업철학은 상생과 환원이다. 사회로부터 받은 이익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여 상생하는 것을 사업 모토로 삼고 있다. 강 대표는 “당사는 기업 윤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업체가 이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마지막 목표는 상생이고 환원이다. 소외계층을 돕는 직접적인 행동을 할 것이다. 향후에는 재단을 설립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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