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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HOYA) 컴백, ‘1AM(아이엠)’으로 3년 만에 앨범 발매
백지원 기자  |  cjstjsfl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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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9  14: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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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글로리어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지원 기자 = 그룹에서 솔로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이호원이 군 제대 후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해당 앨범은 ‘1AM(아이엠)’으로 호야만이 할 수 있는,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아이엠으로 나타내고, 그런 첫 번째 앨범이라는 뜻에서 ‘I’를 숫자 ‘1’로 바꿔 표현했다. 작사·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참여해 그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이번 발매를 앞두고 5일 전부터 티저 이미지를 한 개씩 공개해왔다. 앨범 제목인 ‘1AM’에 맞게, 새벽 1시마다 그의 SNS에 사진 및 음원 일부를 센스 있게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호원이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는 목에 타투를 한 그의 세련된 모습이 돋보였다. 그는 이 앨범을 관통하는 메시지 같은 것들을 타투로 그려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직 베일에 쌓여 있는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했고, 3년 전 그의 앨범 ‘BABY U’의 뮤직비디오를 같이 찍었던 감독과 드라마 투깝스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임세미와 함께해 시너지를 냈다.

이번 앨범에는 ‘Someday’, ‘Stay with me’, ‘I don't give a’ 3곡이 수록돼 있다. 그는 2019년부터 꾸준히 곡을 써왔고, 20곡 이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 중 3번째로 완성했던 ‘Someday’라는 곡이 지인들한테 반응이 좋았고, 그가 음악적으로 의지하는 가수 Moonc의 조언으로 해당 곡을 발표하게 됐다.

호야는 한 곡만 발표하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어, 나머지 2곡을 추가적으로 작업해 총 3곡으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3곡 중 어떤 곡이 타이틀인지는 아직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그는 8일 깜짝 v-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전히 재치 있는 호야의 입담과 그에 못지않은 팬들의 댓글로 약 2시간가량 함께했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부터 시작해, 팬들은 그의 데뷔 11주년인 69일을 실시간으로 축하해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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