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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소 효과 입증한 ‘코-킬라’ 마스크㈜신화그룹, K-방역의 선두기업으로 나아간다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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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4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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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킬라’ 마스크

대한민국은 안팎으로 방역에 힘쓰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도입해 범국민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썼다. 우리는 극단적 봉쇄조치 없이 유행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전 세계에 ‘K-방역’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K-방역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은 마스크 제작 기술의 우수성을 꼽을 수 있다. 한국산 마스크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 먼저 찾을 정도로 제품 신뢰도가 두텁다. 이러한 가운데 검증된 원자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신화그룹의 ‘KF94 패스오버(Pass Over) 마스크’는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만한 품질을 지닌 마스크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신화그룹은 최근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소 효과가 입증된 ‘코-킬라’ 마스크를 신제품으로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코-킬라’ 마스크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바이러스 차단 및 사멸 가능한 신소재 원단 등 독보적인 기술력 갖춰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 입증한 ‘코-킬라’ 마스크

2020년 6월 설립된 ㈜신화그룹은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따른 마스크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KF94, KF80, KF-AD(비말차단마스크)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KF94 패스오버 마스크’를 자체 개발하며 마스크 시장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하창호 회장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10가지 재앙으로부터 구원받은 것처럼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는 뜻에서 브랜드네임을 패스오버로 짓게 되었다고 말한다.
㈜신화그룹이 레드오션인 마스크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우수한 품질의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정과 기술력 덕분이었다. ㈜신화그룹은 R&D 연구소와 마스크 공장 설비를 갖추면서 매일 150만 장 가량의 고품질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고, 세계 최초로 바이러스 차단에서 사멸까지 가능한 신소재 원단을 개발하면서 경쟁력을 완성시켰다.
㈜신화그룹의 신소재 원단은 바이러스를 튕기거나 걸러내는 것이 아닌 사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비말 차단과 동시에 살균의 효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패스오버 마스크는 까다로운 인증을 거쳐 시험성적서를 비롯해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을 획득해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했다.
㈜신화그룹은 패스오버 마스크의 새로운 시리즈인 ‘코-킬라’ 마스크를 선보이면서 국내외 시장을 확실하게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쳤다.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시킨 ‘코-킬라’ 마스크는 고밀도 정전필터의 가둠 효과를 이용해 바이러스를 막는 기존 방역마스크와는 다르게, 방역과 향균 효과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획기적인 제품이다. ‘코-킬라’는 특별한 항균마스크 원단이 사용되어 액상 시험조건에서 섬유 표면에 닿은 바이러스가 99.9% 사멸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MRSA(황색포도상구균)과 페렴균까지 99% 사멸돼 세균감염과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 의한 구치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코팅 제품이 아니고 원사 제품이기 때문에 불에 타지 않는 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화그룹은 ‘코-킬라’ 마스크를 개발하기 위해 면 소재의 항균마스크 원단과 일반 KF마스크 원단을 각각 시료샘플로 사용해 황색포도상구균 균액과 페렴균 균액으로 시행한 1차 항균성 시험, 코로나19 바이러스 균액으로 시행한 2차 항균성 시험을 거쳤다. 그 결과 국가공인 시험‧검사 연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과 공인기관에서 진행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이상 사멸하는 ‘코-킬라’의 혁신
‘패스오버’와 달리 ‘코-킬라’는 감염경로와 강도가 원래는 3등급에 속하지만 단 1년 만에 전 세계 1억 명 이상을 감염시키고 WHO 지정 매우위험/팬데믹 선언이 이루어진 코로나19의 특수성 때문에 기능성 인증보다도 공인기관의 항균력 실험을 먼저 진행했다.
항바이러스 시험은 공인된 생물안전3등급 시설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험에서 검증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배양액에 항균마스크 원단을 노출시킨 후 시간대별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병변효과(CPE)와 바이러스 농도를 유전자증폭 시험법으로 확인한 결과 30분 이상부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병변효과 및 바이러스 농도가 현저히 감소하기 시작해 4시간 이후에는 99.9% 이상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코-킬라’는 고밀도 정전필터가 정전효과를 일으켜 바이러스를 붙잡아두는 원리와 다르게 마스크에 닿자마자 반응을 보이기 시작해 4시간 후에는 99.9%가 사멸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멸 방호복’ 개발 및 생산할 계획
항균 마스크 신화로 전 세계인들의 일상 되찾는 신화 기대돼

국민의 건강을 우선하는 기업인 ㈜신화그룹은 혁신적인 기술을 갖추고 있는 ‘코-킬라’의 가격을 공적 마스크 가격 이하로 출시할 생각이다. 또한 ‘코-킬라’ 마스크를 통해서 B2C, B2B 마켓을 넘어 B2G(정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방역에 힘쓰고 있는 이들을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99.9% 사멸되는 원단을 사용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멸 방호복’ 개발 및 생산에 힘쓸 계획이다.
하창호 회장은 국내 대표 방호복과 방역 마스크 생산업체들이 권익보호와 시장안정을 위해 손을 잡고 출범한 한국방역용품산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도 활동하며 국민보건에 필수적인 마스크 품질 향상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에 마스크 기부, 세계한인체육총연합회에 KF94 마스크 5만 장을 후원하는 등 아름다운 선행을 지속하고 있다.
“신화그룹은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가치를 창조한다. 새로운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우수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의 역량과 모든 기술을 집중하고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하는 하창호 회장. 그가 이끄는 ㈜신화그룹이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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