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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4.1%, 4주 연속 40%대 유지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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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02  16: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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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74주차에 실시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4.1%를 기록하며, 4주 연속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74주차(26~30) 주간 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44.1%(매우 잘함 24.9%, 잘하는 편 19.2%)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71주차 조사에서 18주 만에 40%대를 기록한 뒤, 71주차 41.1%72주차 45.5%73주차 44.7%74주차 44.1%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2%포인트 높아진 52.4%(매우 잘못함 38.3%, 잘못하는 편 14.1%)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0.3%포인트 증가한 3.5%.

·부정 평가 간 차이는 8.3%포인트로 여전히 오차범위(±2.0%포인트) 밖이지만, 지난주 7.5%포인트에 이어 3주 연속 한 자릿수 격차를 기록하고 있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호남권(5.6%p)과 인천·경기(1.3%p), 남성(2.5%p), 70대 이상(6.3%p)·20(3.9%p), 무당층(3.0%p정의당 지지층(1.2%p), 무직(6.4%p노동직(2.7%p)에서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충청권(5.5%p)과 대구·경북(5.0%p), 여성(3.6%p), 40(7.1%p)·60(2.2%p), 국민의당(3.0%p열린민주당 지지층(2.8%p), 중도층(3.1%p), 자영업자(2.9%p가정주부(2.3%p)에서 올랐다.

문 대통령 지지도는 남북 통신선 복원 등 대북 이슈로 상승이 전망됐지만 악화된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효과가 상쇄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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