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여행/레져/생활
캠핑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명품 캠핑용품 공급해캠핑칸, 철저한 A/S와 남다른 품질로 경쟁력 갖추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5  09: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다치 어닝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변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취미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차박이다. 차박은 차를 이용한 숙박을 하는 것으로 말 그대로 차에서 잠을 자고, 캠핑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차박 형태에서 발전된 개념이 바로 ‘오버랜딩(Overlanding)’이다. 오버랜딩은 자동차를 타고 인적이 드문 곳을 육로를 달리며 대자연을 만끽하는 자동차 여행 문화다. 주로 호주, 미국과 같이 넓은 영토를 가진 국가에서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오버랜딩 문화가 서서히 각광 받고 있다. 오버랜딩의 성지라고 불리는 호주에서 탄생한 글로벌 캠핑용품 브랜드 ‘다치(DARCHE)’ 제품을 독점으로 공급하며, 어닝 등 다양한 캠핑용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캠핑칸이 캠핑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캠핑칸, 글로벌 명품 캠핑용품 ‘다치’를 품다
‘다치(DARCHE)’는 호주에서 탄생한 글로벌 캠핑용품 브랜드로, 호주의 세계적인 섬유 원단 기업 찰스파슨스 그룹에서 운영하는 아웃도어 기어 전문 브랜드다.
다치라는 브랜드가 퀄리티가 더 좋은 이유는 106년 동안 섬유원단을 만든 찰스파슨스만이 가진 남다른 노하우에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디테일한 직조방식, 마감재의 종류 등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이다.
국내에서 다치 호주 본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다치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는 캠핑칸은 2019년 5월부터 다치의 샘플을 받기 시작하고, 2019년 10월 독점 판권을 정식으로 획득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캠핑칸에서는 어닝(180도, 270도), 루프탑 텐트, 그라운드 텐트, 스웨그(1~2인용 소형텐트), 슬리핑 기어, 퍼니처(테이블, 의자), 어패럴(비니, 덕다운, 후드티, 우비, 슬리퍼, 캡) 등 개개인의 캠핑 스타일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이곳의 270도 어닝(이클립스 270도) 같은 경우는 국내 원탑 수준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트위스트 락 3단 폴대, 깔깔이, 화롯대, 차콜 스타터, 방수가방 네로 등 다양한 캠핑용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철저한 A/S와 남다른 품질로 경쟁력 갖추다
최근 어닝 종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어닝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업체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렇듯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에서 소비자들은 가성비보다는 원단 및 내구성 그리고 브랜드 밸류를 갖춘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몇 명이 캠핑을 하는지, 본인이 좋아하는 캠핑 스타일을 정확히 인지해야 하는 것이고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A/S를 철저하게 보장해서 잘해주느냐가 중요하다. 캠핑칸은 포천 전시장인 ㈜오버랜딩코리아를 비롯해 서울 강남, 인천, 양주, 일산, 평택, 구리, 충북,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김해/경남, 제주 등 전국 대리점망을 구축하고 제품 보급뿐만 아니라 A/S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인택 대표는 “캠핑칸에서는 기간과 상관없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엔 100% 무상 보상을 실시하고 있고, 고객 과실이면 100% 유상으로 실비 처리해주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 명확하고 빠르게 대응을 해주다보니 고객들로부터 돈값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캠핑칸에서 판매하는 ‘다치’는 국내 어닝 업계에서 최고로 볼 수 있다. 특히 유튜버나 톱스타 등 다수의 인플루언서들도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브랜드다.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중동 등 다양한 나라에서 원할 정도로 핫하다.
다치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UPF50+인 원단을 제품에 사용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제품보다 2배 이상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제품을 만드는데 남다른 노하우와 디테일한 기술력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춘 것이다. 자본력을 갖춘 본사 덕에 지속적인 제품의 개량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객들에게 철저한 사후관리 제공
오버랜딩이라는 키워드 통해 캠핑용품 선도할 것

현재 우리나라의 트렌드 자체가 점점 대형화되는 추세고 이와 관련된 산업들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텐트도 저가형 제품에서 고가형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텐트 세탁 및 수선, 관리를 하는 업체들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캠핑칸에서는 텐트 세탁 및 수선, 관리를 하는 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맺어 고객들에게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고객들은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캠핑칸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여기에 캠핑칸은 국내의 실력파 업체랑 협약을 맺어서 차량용 바람막이를 제작했다. 작년에 디자인 출원 신청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우리나라도 주 5일제가 도입이 되고, 은퇴연령이 빨라지면서 자녀 양육을 마치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부부들이 캠핑업체들의 주 타켓 고객층이 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장비를 챙겨 자유롭게 여행을 하는 고객들이 주 타켓이고, 점점 그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이 땅은 좁지만 성향이라던지 자동차를 이용한 문화들이 점점 동기화가 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모든 캠핑용품 시장은 오버랜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모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인택 대표는 “오버랜딩이라는 키워드를 어떤 업체가 코어를 주고 마켓리더로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가지고 가느냐가 포인트기 때문에 오버랜딩이라는 키워드에 선도적인 입지를 가지고 앞서나가는 업체들과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캠핑칸은 최근 SU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로 시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내년부터는 DARCHE 유저들과 시장 선도적인 업체들을 초청하여 오버랜딩 페어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의 우수한 업체와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캠핑시장을 선도하는 마켓 리더로써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캠핑족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핑칸이 국내 캠핑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응원해본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