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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미국 공연 앞둔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신영학 회장인터비디 코리아 페스티벌이 특별한 이유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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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6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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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이틀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코리아페스티벌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인터비디ENT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주축을 이뤄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교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다.

 

   
 

 

   
 

 

한편, 인터비디이엔티는 스타즈 그룹과 협력하는 한편, 해외진출을 목적으로 황금마우스, 골든라이브쇼 등 유튜브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로서 활동도 겸하고 있다. 특히 황금마우스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즐거움을 나누던 일상에서 웃음마저 사라져 버린 현실을 위로하고자 기획된,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웃음 되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 비대면 스탠드업코미디 스타발굴 오디션 대회를 지향한다. 이 가운데 인터걸즈는 국내 최초 온라인 스탠드업 코미디 오디션인 ‘황금마우스’ 에 초청되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인터비디는 최근, 걸그룹 모모랜드의 전 멤버 태하를 공식적으로 영입하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합류한 태하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신영학 회장은 한류 케이팝 열풍에 일조할 수 있도록 실력 좋은 아이돌 그룹들을 연달아 선보여왔다. 신영학 회장은 "한류열풍을 넘어 이젠 대세로 자리잡은 한류 케이팝의 발전에 있어 더욱 실력좋은 배우와 아이돌그룹 중심으로 엔터사업이 흐름을 이룰 것"이라고 밝히며 “해외 케이팝 열풍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미국 투어의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실로 오랜만에 참여하게 되는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이다. 열광적인 케이팝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에서 인터걸즈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걸그룹 인터걸즈는 이번 댄스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애틀랜타, 앨라배마주, 뉴저지에서 차례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인터걸즈와 함께 포즈를 취한 태하

 

신영학 회장은 “첫 기획했던 부분보다 범위가 더욱 넓어져 케이팝 인터비디 단독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각 멤버들이 갖고 있는 매력을 얼마나 차별화하여 선보일지가 관건이다.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인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를 즐겨본다. 젊은 뮤지션들이 예전 곡들을 어찌나 그렇게 잘 소화하던지 정말 보기가 좋았다. 이젠 유행도 돌아가는 시대이지 않나. 깊이있고 환상적인 곡들을 모든 세대들이 아울러 즐기는 가운데, 더욱 그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음악이 기대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터걸즈의 음악 라인업에도 그러한 요소들을 많이 삽입했으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무대를 연이어 기획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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