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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특산물 ‘사과’ 홍보대사, ‘유기농해도농장’건강한 먹거리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으로 전국적 인기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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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8  08: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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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

경상북도 영주의 특산물인 사과를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건강과 사과 본연의 맛까지 함께 선사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는 기업이 있다. 유기농해도농장은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서울, 경기일대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고객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
사과의 영양소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차별화

유기농해도농장의 윤재인 대표는 사과가 특산물인 영주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수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을 개발판매하게 되었다.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은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인체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는 NFC 방식을 적용하여 사과의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큰 메리트이다.
윤재인 대표는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 개발해오고 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선사하는 것이 윤 대표가 사업을 할 때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이다.
“사람들이 먹는 식품을 개발, 생산하는 일이기에 늘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사과즙을 생산할 때, 과즙에 열을 가해서 농축하는데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은 열을 가하지 않고 원물을 자연그대로 착즙하는 NFC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렇기에 몸에 좋은 영양소는 파괴하지 않고 사과본연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구매 고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은 한번 구매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은 편이고 구매한 고객의 소개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도 많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조과정에서 사과즙을 파우치에 담아 후살균하기 때문에 영양소를 그대로 더욱 보존할 수 있다. 또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HACCP 안전관리인증과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증 받았다.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초심 그대로 고객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선사

또바기는 순 우리말로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유기농해도농장을 설립한 윤재인 대표의 경영철학을 담고 있다. 윤재인 대표는 고객에게 영주의 특산물인 사과를 알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유기농해도농장을 설립했던 초심 그대로 언제나, 한결같이, 변함없이 고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고 있다.
실제로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그만큼 농장관리에도 수고와 정성을 더욱더 쏟아야 한다.
“농약을 뿌리지 않기 때문에 비만 오면 풀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보통 농장보다 풀이 2배, 3배 빨리 자라나기 때문에 풀과의 전쟁을 치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일을 시작하고 좀 더 늦게 일을 끝내며 고객에게 건강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매일매일 꾸준한 정성을 들여 나가고 있습니다.”
유기농해도농장은 유기농 또바기 사과즙의 인기를 이어 내년 봄에 해먹음 사과즙을 출시할 예정이다. 해먹음 사과즙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사과가 아닌 일반 생산으로 재배한 사과즙으로 폭넓은 구매층에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는 삶 실천하는 윤 대표
영주 사과 홍보대사로 전국적 인기 이어나갈 것

윤재인 대표는 개인 사업을 해나가고 있지만 영주의 특산물인 사과를 전국적으로 알려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전한다.
“사과는 영주의 특산물이기 때문에 영주에 사는 많은 주민들이 실제로 사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사과 농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기농 사과주스라는 차별화된 특색으로 제품을 개발했고 다행히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영주 지역 경제에도 좀 더 기여하기 위해서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싶은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상생하며 영주를 알리는 것이 저의 장기적인 목표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잘 살기를 바라는 윤 대표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경상북도 재난지킴이, 의용소방대 봉사, 식당봉사, 장애인시설 이발 봉사, 어르신 말벗 봉사, 집수리 봉사, 단체급식 봉사 등 소외된 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구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 강의와 유기농 굼벵이 체험학습, 인삼박물관 어린이 문화교실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러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영주의 특산물인 사과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유기농해도농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로 전국적으로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기농해도농장 주문 전화 010-9397-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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