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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승강기 강소기업 ‘(주)한영승강기’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승강기 안전사고 줄인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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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25  0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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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월간 파워코리아]

 승강기는 동력을 사용하여 사람이나 화물을 아래위로 나르는 장치다. 2008년 기준 국내 승강기 누적 설치대수가 40만 대를 돌파했을 정 도로 국내에는 수많은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승강기는 사람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는 역할 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유지보수와 안전관리가 철저히 필요하다. 지난 2008년 승강기 사고가 154건이 발생한 이후로 해마다 사고건수 가 줄어들긴 했지만 지난 201972, 202086건 가량 발생하는 등 최근 2년간 다시 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다. 승강기 사고는 이용자 부 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관리 부실로 인한 기계 고장 사고가 제일 빈번하다. 그렇기 때문에 승강기 업계에서 30 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CEO를 필두로 승강기 전문 엔지니어와 함께 탄탄한 기술력을 갖춰 대한민국 대표 승강기 강소기업으로 거듭 나고 있는 한영승강기의 행보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한영승강기,

승강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다

 

한영승강기는 인승용 엘리베이터, 화물용 엘리베이터, 주차타워, 주차기, 차량용 리프트, 덤웨이터 등 다양한 종류의 승강기를 주문제작 및 설치관리하고 있는 승강기 전문 기업이다.

 

승강기 신규설치 외에도 기존에 설치된 현대, OTIS, 티센크루프 등 모든 승강기의 유지보수가 가능하며, 오래되어 잔고장이 많은 승강기에 대해 시스템 교체 및 전면 교체,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승강기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91년부터 승강기와 인연을 맺은 김영선 대표는 25년간 중소기업 및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승강기에 대한 모든 기술을 접하고 익혀 지난 2016한영승강기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2016년 설립 후 현재까지 인천, 부천, 김포, 서울 등의 많은 현장에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승강기, 기계식 주차기, 자동차용 승강기의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남인천세무서, 계양구의회,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인양행, 부평어울림센터 등 그 외 다수의 현장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힘 쓰고 있다.

 

20193월 승강기 관리법 개정에 따라 승강기 안전장치 추가공사를 진행하고, 고객의 요청에 따라 부분교체, 전면교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 지어지는 건물에 신규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 부분교체를 시작으로 2년간 약 60여 대의 승강기를 부분 또는 전면교체와 신규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긴급대응팀을 가동해 24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승강기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승강기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 제안해 고객들의 합리적인 시공 이끌다

안전한 대한민국 위해 스크린도어 광센서 크리너 장치 개발

한영승강기는 건설사와 협의를 통해 신규 설치를 진행하고 KC 인증 부품 및 국산 부품원재료만 사용하며 설치 검사까지 진행한다. 장비 결함 발생 시 즉각 출동해 정밀진단 및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한다. 부분교체를 진행할 때 재활용 가능한 부품들은 재사용하고, 승강기 시스템과 모터를 교체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시공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설치검사, 수시검사, 정기검사, 정밀안전 검사 등 승강기와 관련된 검사 입회뿐만 아니라 승강기와 관련된 다양한 보수 및 교체 작업도 수행하고 있다. 바닥 교체 작업은 부식된 부분을 정리, 보강 후 데코 타일 등으로 마감 작업을 진행하며 도어, 판넬 교체, 덧시공 등 다양한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선 대표는 한영승강기 임직원들은 모든 승강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 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게 설치유지보수에 힘쓰고 있다. 불필요한 과잉정비를 지양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유지보수에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한영승강기 김영선 대표는 조금만 더 신경썼다면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라고 판단하여 이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스크린도어 광센서 크리너 장치를 개발했다.

 

스크린도어 광센서 크리너 장치는 스크린도어 센서가 먼지나 이물질 때문에 문제가 있더라도 일일히 사람이 닦아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세척될 수 있는 장치다. 탈부착이 간단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많은 지하철역의 스크린도어에 설치되어 있다.

 

승강기 관리법 개정 이끌며

국내 승강기 업계 한줄기 빛으로

무엇보다 한영승강기가 일궈낸 가장 큰 성과는 바로 승강기 관리법의 개정이다. 20193월 승강기 관리법의 개정에 따라 모든 승강기는 책임보험을 가입하여야 하는 상황이였으나 아직 보험사에서 승강기 책임보험 상품이 개발 전이라 한영승강기는 행정안전부에 건의하여 승강기 책임보험 상품이 나온 201911월까지 가입하는 것으로 유예기간 협의를 이끌어냈다. 2019년 개정된 승강기 관리법에 의거하여 설치된 지 15년 이상 되어 세 번째 정밀안전검사를 받는 노후승강기에는 승강기 안전부품 안전기준 및 승강기 안전기준 제2019-32호에 따라 7가지 안전 장치를 필수로 설치하여야 한다. 개정법 발표 당시 승강기업계의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승강기 전면교체를 하여야만 조건이 충족될 수 있다는 답을 제시하였지만 한영승강기에서 승강기 관리공단과 기술원 등에 질의하고 문의한 결과 일부 부품을 교체하여 승강기 관리법에 부합할 수 있는 답을 찾아서 제시했고, 실제로 부분 교체를 통해서 승강기 사용을 계속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일부 대기업이 아닌 국내 승강기 부품 관련 중소기업 생산품으로 승강기 관리법 개선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노후 승강기 중권동식 모터(포지티브 방식)를 사용하는 일부 승강기의 경우 [승강기 안전부품 안전기준]에 맞는 즉 인증부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기에 정상작동하는 승강기도 사용 중지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일부 부품을 교체 및 안전성을 확보한다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한영승강기에서 행정안전부, 승강기 관리공단, 승강기기술원에 지속적으로 질의하고 건의한 결과 승강기 관리법의 개정을 이끌어냈다.

 

안전 기술 고도화, 기술 혁신 등

승강기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

현대엘리베이터 등 대기업들은 화물용 엘리베이터보다는 인승용 엘리베이터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한영승강기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주력으로 하여 자신들만 의 강점을 구축하고 있다.

 

한영승강기의 화물용 엘리베이터는 경인지방우정청, 서울대학교, 롯데슈퍼 율량점 등 공기관 및 학교, 기업들에 시공되었으며 현재도 다양한 관공서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또한 한영승강기는 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7대 항목처리 부분에 대해 엘리베이터 업계 중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며 경쟁력을 입증 했으며 ISO 9001:2015, ISO 14001:2015 인증을 취득하며 품질적인 측면에서 신뢰감을 주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승강기 검사원들이 한영승강기에서 승강기 작업을 했다고 하면 인정하는 분위기며, 다른 업체가 시공한 승강기를 검사할 때 이상한 점이 있으면 한영승강기에 물어볼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승강기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지보수 및 정기검사 등 안전점검이 꼭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한영승강기는 승강기 유지보수 및 관리, 설치에 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승강기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승강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전 기술 고도화, 기술 혁신, 작업장 안전사고 준수 등을 수행해나갈 것이다라고 김영선 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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