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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반려견의 배변처리로 고심하시나요? 강아지의 소변처리, ‘해피루’만 있으면 걱정 뚝!!반려견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수세식 자동 변기’ 악취는 더 이상 없다!! 패드 쓰레기도 NO!!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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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6  13: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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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도그토토]

 국내 반려견 인구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반려견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각종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반려견에 대한 이해부족과 배변 처리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버려지는 반려견이 꾸준하게 늘고 있으며, 동물학대 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유기견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정부에서도 유기견 해결을 위한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 늦기전에 유기견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


유기견 문제와는 별개로 반려동물 산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의 일부로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다. 지난 13일 농촌경제연구원이 밝힌 조사결과를 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3조 3000억 원 이었으며. 2027년에는 6조 55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부터 세계적인 명품업체까지 반려동물 산업에 뛰어들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정작 반려동물을 기르는 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배변처리 등과 같은 근본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은 많지가 않다. 이런 가운데 ‘㈜도그토토(대표 노주환)’에서 개발한 애견용 수세식 자동 변기가 반려견주들 사이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반려인의 가장 큰 고민 ‘배변 처리’, 해피루만 있으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 없어

반려견을 키울 때 가장 힘든 부분을 꼽자면 단연코 배변처리다. 특히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낮 시간에 강아지가 집에 혼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데, 견주들이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소변 냄새가 코를 찌르고, 반려견이 오염된 배변용 패드를 밟고 다녀서, 결국 온 집안 전부를 청소하기가 일쑤다. 아무리 반려견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돌봐준다고 해도 이와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면 견디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최근 ㈜도그토토에서 출시한 수세식 자동 배변처리기 ‘해피루’만 있다면 이러한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혁신적인 수세식 소변 처리기’로 엄청난 악취와 패드 쓰레기에서 해방되다

해피루의 작동원리를 보면 애견에게 매우 친화적으로 설계되었으며, 견주의 입장에서는 볼 때에는 매우 편리한 제품이다. 반려견이 배변판 위에서 소변을 보고 내려가면, 배변판 위에 설치된 센서가 작동하여 2분후에 물이 분사되어 소변이 깨끗하게 세척된다. 반려견이 배변판 위에서 배변활동을 할 때에는 절대 작동하지 않는다. 예민하고 눈치가 빠른 강아지의 특성을 고려해서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노 대표는 “강아지는 배변판이 움직이거나 돌아가는 등의 작동 과정을 보게 되면 불안한 마음에 배변판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움직이는 배변판이 실패를 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고 언급했다. 해피루는 반려견이 최고의 친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대변의 처리 기능을 완전히 배제했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소변만 세척하며, 대변처리 기능은 완전히 배제했다. 대변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배변판이 반드시 움직여야 하는데, 이로 인해 반려견이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노 대표는 “강아지가 배변 활동을 끝낸 후에도 근처에 머무르다가 움직이는 배변판을 보게 되면 다시는 그곳에 올라가려고 하지 않는다. 개의 특성이다”고 추가로 언급했다.

세척부터 오수처리까지 전자동,
강아지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제품

해피루는 배변판과 본체(물통), 오수통,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배변판은 가로 650mm, 세로 510mm의 크기로 되어 있어 중형견이 사용해도 넉넉하고, 골든 리트리버나 진돗개와 같은 대형견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물통은 1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데 한 마리가 3일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2마리가 있다면 2일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물을 다 쓰면 수돗물을 부어서 간단히 충전할 수 있다. 배변판은 그물망으로 되어 있고, 반려견이 소변을 보게 되면 그물망 밑에서 물이 자동으로 분사되어 깨끗하게 세척된다. 세척된 물은 오수통으로 모이게 되고, 오수통 역시 꽉 차게 되면 변기에 부어서 버리면 된다. 생김새가 기존의 그물망 배변 패드와 똑같기 때문에 별다른 훈련이 없어도 강아지들이 쉽게 사용한다. 또한 분리와 이동이 쉽기 때문에 1달에 한 번 정도 분리해서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고, 집안 어느 곳 이동이 쉬운 것은 물론이고, 이사를 가더라도 새로운 집에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인정한 최고의 제품, 반려동물 문화의 새로운 전환점 맞이하나?

해피루 출시 전에도 몇몇 해외 기업과 국내기업에서 자동 배변처리기를 출시한 적은 있지만 잦은 고장, 비싼 가격, 패드 구입에 대한 비용적인 부담, 강아지가 꺼리는 이유 등으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해피루처럼 소변을 물로 완벽하게 세척하고, 강아지가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제품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었다고 한다.

실제로 해피루를 구매한 반려견주들 대부분이 기존 타사 제품에 실망한 후 반신반의하며 구입한 이들이다. 하지만 해피루를 사용하며 감동한 견주들이 직접 SNS 등에 사용 후기를 올렸는데, 만개 이상의 댓글과 엄청난 수의 ‘좋아요’가 달리는 등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토어에 남긴 구매 후기를 보아도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최고의 점수를 주고 있으며, “좋은 제품을 개발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해피루를 사용해보니 신세계에 온 것 같다”, “지금에서야 이 제품을 찾은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혁신적인 제품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칠전팔기’ 불굴의 정신으로 만든 최고의 제품 ‘해피루’, 세계에서 극찬 받아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마지막 목표

지금은 최고의 제품으로 시장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지만, 해피루는 ㈜도그토토에서 여러 번의 실패 후에 출시한 4번째 제품이다. 노주환 대표는 2011년 회사를 설립한 후 지금까지 3번의 배변처리 제품을 출시했지만 모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아왔다. 하지만 칠전팔기(七顚八起),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모두 보완하여 오랜 연구 끝에 해피루를 출시했다. 해피루는 Happy+Loo 즉 ‘행복한 화장실’이라는 뜻이며, 가장 흔한 강아지 이름인 ‘해피의 화장실’이란 의미도 담고 있다. 노주환 대표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혼신을 다한 만큼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지만, 현재 원자재를 구입할 자금도 부족할 정도로 자금난에 큰 압박을 받고 있다. 10여년의 시간 동안 3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아파트와 상가 등 수억 원의 개인 및 지인의 자금을 투자했지만, 지금에서야 그 빛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제품의 우수성에 대해서 업계의 많은 전문가들에게 큰 찬사를 받고 있으며, TV 홈쇼핑 판매도 협의 중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해피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샘플을 요청하고 수입의사를 타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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