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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혹서‧혹한의 날씨에도 신속 정확하게!! 名品 적외선 비접촉 체온계 ‘파이시스’-40도~125도의 환경에서도 0.1도의 오차범위 내 측정 가능해 학교, 군부대,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되며 성능 입증해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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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7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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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파이시스]

 지난 2년간의 긴 코로나 시대를 끝내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위드코로나의 기지개를 켜고 있던 세계는 지난달 발생한 코로나19의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으로 인해 큰 충격에 빠졌다. 남극을 제외한 6개 모든 대륙으로 확진자가 퍼져나가며 오미크론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이에 주요 국가들은 서둘러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금지하는 등 다시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세계인들은 2년 전의 코로나19 발생 초기를 떠올리며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 특히 지난달 30일 모더나의 최고경영자 스테판 방셀(CEO)이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세계는 더욱 큰 충격에 빠졌다. 국내에서도 지난달 오미크론 첫 확진자가 발생했고, 정부는 위드코로나 2단계의 전환을 유보하고 다시 한 번 방역의 고삐를 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의 강화를 망설일 시간이 없다’며 방역패스의 강화를 지시하고, 국민들에게는 철저한 생활방역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추운 겨울 실내 활동이 높아지는 만큼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기기 전문기업 ‘파이시스(주)(Pisis)’에서 오작동 없이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하는 비접촉 적외선 체온계를 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혹서/혹한의 날씨에서도 오작동 NO,
신속/정확한 체온측정 가능한 비접촉 적외선 체온계
 
지난달 30일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의심자가 발생하면서 K-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로 중증병상이 포화상태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미크론 확진자까지도 발생하며, 교차감염을 막기 위한 생활방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 되었다. 이런 가운데 생활 속에서 가장 흔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위생/방역용품인 체온계의 정확성이 생활방역의 키포인트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의료기기 전문기업 ‘파이시스’에서 출시한 적외선 비접촉 체온계는 추운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서도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여 학교와 관공서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인 적외선 체온계의 경우 영상 16도 이하가 되면 오작동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영하의 날씨가 되면 대부분의 제품은 작동조차 되지 않는다. 하지만 파이시스 체온계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125도 이내의 실내와 실외에서 오작동 없이 작동하며, 버튼을 누르는 즉시 정확(오차범위 0.1도 이내)하고 빠르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우 다습한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온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피부와 디지털 센서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부분에 도금이 된 황동이 부착되어 있어 반사율이 높아 매우 신속한 체온 측정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부터 측정 센서
LCD, PCB기판의 회로도까지 직접 설계하는 우수한 기술력
 
파이시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기술력이다. 디자인, PCB기판에 들어가는 회로도, LCD와 센서까지 직접 설계하는 원천 기술력을 토대로 국내에서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브라운(BRAUN), 휴비딕(HUVDIC)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모방하지 않고, 오히려 그 성능을 능가하는 제품을 직접 설계하여 생산하고 있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있는 센서, 그리고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보정해서 정확한 온도를 산출할 수 있는 독자적인 알고리즘과 프로그램이 핵심이다. 좋은 센서에 우수한 제품설계, 그리고 알고리즘의 여부에 따라서 측정값이 정확해진다. 파이시스에서 자체 개발한 PCB기판은 LCD와 일체형으로 되어 있다, 복잡하지 않고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서 제품의 고장이나 오작동율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또한 ABS보다 내구성이 약 50% 이상 강한 PC재질로 사출하여 떨어뜨리더라도 파손의 위험이 매우 적다. 여기에 항균 코팅을 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하더라도 전염병의 교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없다
 
1초당 70회 스캔하여 온도를 체크하는 정밀체온 측정모드인 ‘파인드 모드’ 기술 탑재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체온계 ‘파이시스’
 
체온 측정값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도 탑재되어 있다. 1초당 70회를 스캔하여 온도를 체크하는 정밀체온 측정모드 ‘파인드 모드’ 기술을 탑재하여 측정값의 정확도를 더욱 높였으며, 이 기술은 현재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또한 정확한 체온 측정을 위해 주변 환경온도 감지 기능으로 온도가 급격하게 현하는 상황이 발생해도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한다. 파이시스 오태환 상무는 “파인드 모드는 정밀체온 측정모드다. 인체공학적 스파이드웹 방식으로 피부 표면을 1초당 70회 스캔할 수 있다. 체온계를 2.5cm 이내 중앙 부분 기점으로 관자놀이까지 이동시킨 이후, 해당 위치에 고정 시킬시 2초 동안 140회 측정한 체온 표준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장 정확한 체온을 표시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체온계 제품은 기후 변화로 인하여 LCD 화면과 센서 주위에 습기와 성에가 생기는 현상으로 인하여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지만, 당사 제품은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체형 LCD를 개발하여 개선하였다. 스캔 버튼을 누르면 최대 10초 이내 습기나 성애가 제거된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체온 및 온도를 측정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간단하고 편리한 작동방법,
100mm까지 조사되는 적외선으로 완벽한 비접촉 측정 가능
 0.1초 연속측정 한 30개의 측정값을 자동저장, 이상체온 완벽히 찾아낼 수 있어
 
작동방법도 매우 간단하고 편리하다. SCAN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며, 약 20초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배터리 적약을 위해 절전모드로 전환되며, 다시 20초 이후 전원이 자동으로 꺼진다. LCD화면에 나타나는 체온별 색상 변화를 통해 정상체온과 이상체온을 손쉽게 구분할 수도 있다. 정상체온일 경우에는 초록색 화면으로 체온이 표시되며, 미열이 있을 경우에는 노란색, 고열체온일 경우에는 빨간색으로 위급함을 알린다.
 
학교처럼 일정 시간대에 측정 대상자가 몰리는 경우에는 0.1초 단위의 연속 측정도 가능하다. 100mm까지 적외선 조사가 가능하여 비접촉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30개의 측정값이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급하게 측정한 후에도 비정상 체온 측정 데이터를 놓치지 않고 찾아낼 수 있다.
 
직접 디자인하는 것은 물론 금형 제작과 사출 장비를 갖추고, 모든 제품과 공정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다는 것도 파이시스의 큰 장점이다. PCB 기판의 회로도, LCD을 직접 설계하고 알고리즘도 직접 개발하며, 디자인과 금형제작 및 사출과 같은 모든 공정을 직접 개발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사나 사용자의 요청을 즉각 반영하여 빠른 시간 안에 피드백 할 수 있다는 것도 타 업체와 다른 경쟁력이다. 물론 AS적인 측면에서도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사물의 온도는 물론 대기 온도까지 측정 가능
실생활에서 두루두루 활용 가능해
 
현재 이곳에서는 피부 적외선 듀얼 체온계인 ‘PISIS-707’와 귀 적외선 체온계인 ‘PISIS-003’, 귀와 피부 어느 곳에서나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비접촉 피부 적외선 체온계 ‘PISIS –2021’ 3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CE, FCC, GMP, FDA, ISO 13485, ISO 9001, ISO 14001 등 대부분의 국내외 인증을 모두 받았다.
 
위 제품들은 사물의 표면 온도부터 대기온도까지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온도계로 사용하거나 요리를 할 때 끓는 물의 온도를 측정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일반적인 실생활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내년 초에는 새로운 버전의 출시 계획도 잡혀있다. 이른바 ‘말하는 체온계’로 현재 모든 개발이 끝난 상태다. 측정된 온도 값과 체온의 정상유무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영어와 스페인어, 일어, 한국어, 총 4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의료기기 인증과 임상시험을 거쳐 내년 4월 안에는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몰이,
세계 최고의 체온계 브랜드 되는 것이 목표
 
현재 파이시스의 제품은 최근에 출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학교와 교육청,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 특히 충청남도교육청, 여수교육지원청, 안동교육지원청 등의 교육기관에 납품이 되며, 추운 겨울철을 맞아서 군대처럼 혹한 지역에 있는 기관에서 많이 찾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의의 반응도 매우 좋다. 멕시코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주문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오태환 상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국민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생활방역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체온계는 생활방역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의료 기기이다. 하지만 시중에 기준 미달의 성능을 가진 제품이 너무 많다.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들도 많지만, 가장 유명한 브랜드라고 해서 제품까지도 가장 좋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당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어느 체온계 브랜드 못지않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리 파이시스 체온계도 어느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당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며, 세계 최고의 체 온계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다”고 언급하며, 미래의 힘찬 청사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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