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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조언자’ 찰리 멍거의 말들
김종관 기자  |  powerkorea_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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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7  13: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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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종관 기자 =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 찰리 멍거는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방법론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고 알려져 있다.


그는 가장 성공한 투자자는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장 지혜로운 투자자로 꼽으라고 하면, 그 안에 있을 것이다. 이는 ‘워런 버핏의 조언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생긴 말이기도 하지만, 그의 말에서 드러나는 그의 성향 때문이기도 하다.

그는 '능력 범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능력 범위'란 그때 핵심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번뜩이는 천재가 되는 것보다 바보가 되지 않는 것을 중시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나 능력 범위에 들어온 것에 대해서만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그가 생각하는 지혜였다.

그가 아직 직접 저술한 투자 관련 저서를 남기지 않아 많은 투자자가 아쉬워한다. 그러나 그가 여러 공식 석상에서 남긴 글과 말들은 남아 있다,

책 '찰리 멍거의 말들'(워터베어프레스)은 투자와 삶에 관한 통찰이 담긴 그의 말들로 구성됐다.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론에 관한 전문가인 저자 데이비드 클라크가 그의 말과 글을 검토하고 투자, 비즈니스, 부, 삶에 관해 남겼던 지혜를 138개 꼭지로 압축하고 해설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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