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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넷플릭스 시청 시간 3주 연속 1위
한정찬 기자  |  chan51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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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6  1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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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한정찬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이 넷플릭스가 공식 집계하는 '시청 시간 기록'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달렸다. 공개 이후 28일 간 시청 기록을 집계하는 역대 흥행 순위에선 3위에 올랐다.


1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7~13일 시청 시간 1억1324만 시간을 기록해 TV 비영어(Non-English) 부문 1위에 올랐다. 2위는 콜롬비아 드라마 '카페 콘 아로마 드 무헤르'로 5184만 시간이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영화·TV 영어·비영어 통합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전체 2위는 TV 영어 부문 1위인 드라마 '애나 만들기'로 7731만 시간이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누적 시청 시간 4억7426만 시간을 기록, 공개 이후 28일 간 기록을 집계하는 역대 흥행 순위에선 TV 비영어 부문 3위에 올랐다. 1위는 '오징어 게임'(16억5045만 시간), 2위는 '종이의 집:파트4'(6억1901만 시간)이다.

이 작품은 가상 도시 효산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이 외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좀비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이 시리즈는 2009년 주동근 작가가 내놓은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연출은 이재규 감독이 맡고, 극본은 천성일 작가가 썼다. 이 감독은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영화 '완벽한 타인'을 만들었고, 천 작가는 드라마 '추노' '7급 공무원' '루카:더 비기닝', 영화 '해적' 시리즈를 썼다.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유인수·이유미 등이 출연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현재 94개국에서 톱(Top)10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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