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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손흥민과 함께 국내 온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안정희 기자  |  honesty5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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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6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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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안정희 기자 = 쿠팡은 올해 7월 토트넘 홋스퍼 FC가 쿠팡과 피치 인터내셔널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토트넘이 국내에서 경기를 치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05년 이후 17년 만이다.


쿠팡은 한국 축구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토트넘과 국내 팬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피치 인터내셔널과 한국 투어 주관을 결정했다. 토트넘 구단은 쿠팡플레이가 기획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2개 경기를 뛸 계획이다.

현재 손흥민 선수와 조소현 선수가 토트넘 구단에 소속되어 있다. 두 선수는 각각 대한민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과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손흥민 선수는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으며 5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코리아 스퍼스, 대구 스퍼스, 강원도 스퍼스, 보령 스퍼스 등 4개의 공식 토트넘 팬클럽이 활동 중이며 토트넘 구단은 방한 중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손흥민 선수는 "이번 여름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며 "동료 선수 대부분 한국에 가보지 못했는데 대한민국 팬들의 열정과 경기 도중 스타디움을 가득 채울 응원석 열기에 어떻게 반응할 지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토트넘 구단을 피치 인터내셔널과 함께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팬들이 토트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라며 "토트넘 측에서 쿠팡의 초청을 받아들여준 점에 감사하며 7월 한국 투어 기간 동안 쿠팡플레이를 통해 토트넘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구단 회장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해외 투어에 나서는 일은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는데 중요하다"라며 "방한 기회를 마련해준 AIA, 피치 인터내셔널, 쿠팡 측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대표적인 해외파 선수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SK) 등 4명의 소속팀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지난해 11월 체결된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025년 8월까지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며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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