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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팀킴', 최강 스위스와 맞대결..."앞으로 더 좋은 경기 보여드릴 것"
권동호 기자  |  dongho2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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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6  1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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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권동호 기자 = 한국 컬링 여자대표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는 스위스와 맞붙는다.


한국은 16일 오전 10시 5분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7차전 스위스와의 경기를 치른다.

현재 3승 3패로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4강 진출을 위해서는 최소 2승 1패가 필요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승 4패를 기록한 일본이 4강에 오른 경험이 있다.

한국은 지난 14일 '숙적' 일본에 완승을 거둬 상승세를 타고 있다. 남은 3경기에서 2승 1패를 하려면 스위스전 승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스위스는 현재 예선 7경기에서 6승 1패를 거둘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노련한 경기운영과 전략을 보여주며 승승장구 하는 중이다.

현재 스위스를 제외하고 6개 팀이 3장의 진출권을 두고 싸우고 있는 형국이라 치열한 혈투가 예상된다.

컬링대표팀의 김영미는 일본전에서 승리한 후 "일본전을 계기로 반등했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투지를 불태웠다.

한국은 16일 밤 9시 5분 덴마크와도 일전을 치른다. 덴마크는 현재 2승 5패를 기록해 공동 8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컬링에는 워낙 변수가 많아 방심하는 순간 상대에 주도권을 빼앗길 수 있어서 경계해야 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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