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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제15회 경남신문배' 개최
양승호 기자  |  s5e4u3n2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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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3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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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양승호 기자 =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는 6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제15회 경남신문배’를 개최한다.


오후 3시50분 제5경주 3세 암수 국산마들이 1400m를 달린다.

경남신문배는 L급이다. 리스티디(L)-그레이드Ⅲ-그레이드Ⅱ-그레이드Ⅰ 순으로 등급이 올라간다.

경남신문배는 올해 부경 대상경주의 포문을 여는 레이스인 동시에 유력 3세마들의 첫 격돌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기에 경마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경의 3세마 10마리가 경남신문배에 도전장을 냈다. 강력한 우승후보 없이 신예들의 팽팽한 경합이 예상된다.

한편,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중단했던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하단, 김해, 대저, 주례 4개 노선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선별로 방역 계도직원을 현장 배치하고 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전국 사업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 완치자, 신속항원검사 혹은 PCR검사 음성 확인자에 한해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셔틀버스 운행 및 공원 입장 관련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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