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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통해 돋보적인 기술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다!수소 미전수로 ‘건강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 잡아
한정찬 기자  |  chan51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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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7  15: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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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코리아크린시스템]

 60세를 가리키는 환갑이란 말은 본래 60갑자가 다시 돌아왔다는 말이지만 동시에 사람이 다시 태어났다는 말이기도 하다. 나이 50세를 넘기기 힘들었던 시절에 60갑자를 다 돌았으니 다시 태어나 장수할 거라는 기원을 담은 말이다. 그러나 현재에는 갑작스러운 큰 사고나 치명적인 질병에 걸리지 않는 한 보통 80, 90까지 산다. 이제 더 이상 환갑은 오래 살았다고 하기 어려운 나이가 되었고 간간이 60대 노인은 노인정에서 막내 취급을 당해 노인정에 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들려올 정도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이제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젊게 사는 데에 주목하고 있다. 100세 시대라고 해도 노화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오래 산다 해도 늙어서 무언가를 할 수 없다면 큰 의미가 없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무엇이 자신의 몸을 늙게 하고 병들게 하는지 많은 관심을 갖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화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활성산소다. 활성산소는 몸이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산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몸에 손상을 준다. 이 손상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노화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은 노화를 저지하려면 몸 안에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야 한다고 말하곤 한다. 전문가들이 흔히 이를 식이요법으로 없애라고 말하곤 한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는 당근이나 고구마, 호박 같은 것이 그것이다. 하지만 먹는 것으로 활성산소를 없애고자 한다면 굳이 찾아먹는 게 아니라 항상 먹고 마시는 것에 좀 더 집중해 봐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우리는 ‘건강한 물’을 마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활성산소와 수소’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는 (주)코리아크린시스템의 고화석 대표를 인터뷰하여 건강한 물에 대한 해답을 듣고자 한다. 또한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수소미전수로 사람들의 건강을 되찾도록 돕고 있는 ㈜코리아크린시스템의 경쟁력에 대해서도 집중 취재했다.


수소 통해 몸에 함유된 활성산소 중화
원자를 직접 필터를 통해 물에 함유시키는 방식 사용

활성산소는 정말 아무 때나 몸에 발생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먹을 때, 핸드폰이나 TV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볼 때, 어딘가 상처를 입었을 때, 심지어 우리가 물을 마실 때도 몸에서는 화학반응이 발생하고 그 결과로 활성산소가 생겨난다. 이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서 필요한 원소가 바로 수소다. 산소 분자 하나에 수소 분자 둘이 결합하면 우리가 늘 마시고 있는 물이 된다. 그렇다면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제를 굳이 찾아먹을 필요 없이 수소만 몸에 섭취할 수 있다면 활성산소를 중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코리아크린시스템 고화석 대표는 이 방법으로 사람이 먹고 마시는 물에 집중했다. 고화석 대표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해왔다. 이렇게 개발한 제품 중 바다 녹조•적조 해독 장치가 녹조 및 적조의 확산을 방지하고 어패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고화석 대표는 이때 사용한 해독 장치로 물고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면 사람도 건강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통해 개발된 것이 수소 미전수다.

수소 미전수는 물에 미세한 전류와 수소를 포함한 물이다. 이 수소 미전수는 ㈜코리아크린시스템의 특수한 필터를 통해 생성된다. 수소 미전수를 마시게 되면 수소 미전수 내에 있는 수소가 체내의 활성산소와 결합해 중화시킨다. 또한 ㈜코리아크린시스템은 다른 수소수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원자 방식을 사용했다. 다른 수소수의 경우 전기분해 방식을 쓰고 있다. 전기분해 방식은 물을 전기를 이용해 물을 이루는 수소와 산소 분자를 분리시켜 물에 수소를 포함시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쉽게 수소를 일으킬 수 있지만 전기를 사용해야 하며 무엇보다 휘발성이 강한 수소 분자를 오래 붙잡아두지 못해 효능이 떨어진다. 수소 미전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를 직접 필터를 통해 물에 함유시키는 방식을 사용해 수소를 오래 붙잡아두고 전기가 필요 없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수소와 함께 몸에 필요한 미세전류 포함시켜
미네랄 보존, 살균으로 음용뿐만 아니라 세척 효과

생명체의 몸에는 늘 미세한 전류가 흐르고 있다. 이 전류는 몸에 흐르며 몸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많은 신호를 전달한다. 독일의 생물물리학자 베르트자크만과 에르빈 네어 박사는 이러한 생체에 흐르는 미세전류를 연구해 1991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연구에서 밝혀진 대로 몸에 흐르는 미세전류는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람의 몸에는 약 16~60µA의 미세전류가 흐른다. 이 미세전류는 세포 간 신호를 전달해 근육의 수축은 물론이고 세포의 활성, 성장, 재생, 치유까지 담당하고 있다. 말하자면 우리가 걷고 뛰고 숨 쉬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미세전류가 작용한 결과다. 이 미세전류는 태어났을 때는 풍부하지만 나이가 들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 또한 활성산소만큼이나 우리 몸에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미세전류가 몸에서 사라지는 것이 노화로 이어지고 이 미세전류를 이용해서 난치병 치료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수소 미전수는 이러한 사실에 접목 연구를 진행해 물에 수소와 함께 미세한 전류를 포함시키는데 성공했다. 수소 미전수를 음용하면 활성산소를 중화할 수소를 섭취하는 동시에 생체에 부족한 미세전류도 보충하게 된다.

㈜코리아크린시스템의 수소 미전수는 이를 강력한 자장 사이로 물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만들어낸다.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이 방식을 통해 생체에 보충할 미세전류를 얻는 동시에 일반 정수 장치에선 걸러지기 쉬운 미네랄을 보존할 수 있으며 살균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생성된 수소 미전수는 음용뿐 아니라 세척 시에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 물에 흐르는 미세전류를 이용해 세제를 쓰지 않아도 기름이 묻은 식기류를 깨끗하고 세척할 수 있으며 세제를 쓰지 않는 만큼 친환경적이다.

건강한 웰빙의 시작 물로부터, ‘SAVE153아이져’
주방 및 싱크대 악취 제거, 세제 절약으로 친환경

㈜코리아크린시스템은 수소 미전수에 힘입어 물에 자기장을 활성 시키는 SAVE153아이져(세이브153아이져)를 개발했다. 세이브153아이져는 생명을 살려내는 153가지 치유 장치라는 뜻이다. 세이브153아이져는 살아있는 미네랄과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고압자기 방전현상에 의해 자기가 물속에 잔류해 수소 미전수처럼 생체전류를 보충하며 이는 생체전류의 정상치(5.5V)까지 상승시킨다. 또한 풍부하게 녹아있는 용존산소는 체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이를 통해 음용하거나 목욕 할 경우 피로에서 회복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물 입자가 작아 생체 활성력이 좋은 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물을 사용하면 피부가 탄력이 있고 부드러워지며 화장이 잘 된다. 또한 청소하기 어려운 물때가 끼지 않으며 린스를 하지 않아도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이어 온천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주방 및 싱크대 내의 악취를 없애주고 세제를 조금만 써도 설거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세제 없이도 세탁이 가능하며 높은 끓는점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자아내는 등 고화석 대표가 추구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몸속 해로운 전류 접지(Earthing Chiu 153 아이져) 효과로 배출
신지식경영대상 수상, 브라질 지사 등 해외 진출

고화석 대표는 물을 통한 건강에 이어 전기를 통한 건강에도 집중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개발한 신제품으로 발매할 어싱 팔찌는 접지 효과를 이용해 몸속에 문제를 일으키는 잉여 정전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제품이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 체내에 전기는 몸을 활성화시키는데 필요하고 부족하면 노화를 일으키지만 과하면 도리어 갖가지 병을 일으킨다. 그래서 몸은 땅을 밟으면 몸에서 필요 없는 전기를 땅으로 흘려보내 몸에 과한 전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한다. 이는 건물에 피뢰침을 세워 벼락에 맞으면 땅으로 전류를 흘려보내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이를 접지 또는 어싱이라고 한다. 하지만 고화석 대표는 “현대인의 대부분은 신발과 옷으로 신체를 보호하고 맨발로 땅을 밟을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현대인이 이러한 접지를 통해 잉여 전기를 몸 밖에 내기 힘든 점에 주목했다. 콘크리트와 벽돌로 만들어진 길이 많은 만큼 흙과 발이 서로 닿아 충분한 접지가 일어나기도 어렵다. 그렇기에 고화석 대표는 현대 사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어싱의 효과로 사람들이 건강 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팔에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어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팔찌를 개발 중에 있다.

이 팔찌는 2022년에 발매될 예정이다. 고화석 대표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연구는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열정을 통해 ㈜코리아크린시스템은 수소 미전수기로 기술평가 우수기술기업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19년에는 신지식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브라질 지사를 통한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다. 고화석 대표는 “고난과 역경을 버텨냈던 것은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한 꿈이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연구와 제품 개발에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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