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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마스크 ‘유니크, 휴그린’ 방역마스크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다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방역마스크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마스크로 찾아가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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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4  16: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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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니크]

 ‘크게 일어난 난리’를 뜻하는 말 ‘대란(大亂)’, 최근 들어 이와 같은 대란이 주체만 바뀌면서 발생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최근 발생한 대란 중에서 국민들에게 가장 인상 깊게 남은 대란은 코로나19 초기에 발생했던 ‘마스크 대란’이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 첫번짜가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20년 2월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했지만 정부의 다소 안일한 정책과 중국인들의 마스크 사재기로 인해서 국내에서 마스크가 동이나버렸고, 전국적으로 엄청난 마스크 대란이 발생했다. 몇 백 원에 불과하던 마스크 가격이 7000원까지 치솟았으며,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국내에서 이른바 ‘착한 기업’이라고 불리는 몇몇 마스크업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마스크를 공급하며, K-방역의 선봉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으로 인해 3만 명이 넘는 일일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다. 국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슬기롭게 위기에 대처해야 할 때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지금까지 생활방역의 최전선에서 K-방역을 이끌어 오고 있은 마스크 제조 기업 ‘유니크(대표 최재기)’를 찾아 취재를 진행해보았다. 유니크의 최재기 대표와 연구부 김주아 과장과 방역 마스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다
오미크론의 폭발적 증가 속에 맞이하는 위드코로나,
그 어느 때보다 생활방역에서 마스크 쓰기가 가장 중요해

코로나19가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을 앞세워 매서운 기세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월 4일 기준 신규 확진자 36,362명을 기록했으며, 광주광역시에서는 국내 최초로 10대 고교생이 오미크론에 걸려 숨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설 연휴 여파로 인해 더욱 빠른 급증세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하루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방역의 중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시대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감염력은 매우 높지만 위중증의 위험이 다소 낮은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마치 독감을 관리하듯 코로나19에 대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진정한 위드코로나 시대가 열리고, 코로나19의 종식이 아니라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세상이 시작된 것이다.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PCR 검사 축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방역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국민들도 철저한 생활방역을 통해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스스로 지켜야 할 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생활방역의 가장 기본은 철저한 마스크의 착용이다. 특히 확실하게 검증된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여 본인의 건강은 물론 타인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마스크 대란 당시 최고 품질의 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며 ‘국민 마스크 기업 ’ 등극
‘유니크’, 국내 최고의 우수한 생산설비와 자체 검사 시스템 갖추고 있어

국내의 대표적인 마스크 전문기업인 ‘유니크’는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부터 국내에서 방역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던 기업이다. 2020년 초 마스크 대란부터 최고 품질의 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며, 대한민국 대표 마스크 제조업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시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노력을 했던 국민들이라면 이들의 대표 브랜드 ‘휴그린(Huegreen)’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엄청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며, 국민들이 큰 혼란에 빠졌을 때 저렴한 가격에 마스크를 공급하며 이른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 당시 조달청에서 공적 마스크용으로 모든 마스크 업체에서 전체 생산량의 90%를 가져가고, 나머지 10%가 시장에서 도소매로 유통되었다. 당시 조달청에 납품되던 마스크의 가격은 900원 이었으며, 시장에서 유통되는 마스크는 4000원을 넘어 최대 7000원에 팔려나갔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마스크 제조 기업들이 단단히 한몫을 챙기고 있었지만 유니크는 조달청에 납품하던 가격과 동일한 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 판매를 하였다. 유니크 최재기 대표는 “당시 오전과 오후에 나눠서 약 4000장 정도를 시중에 유통했는데, 판매 몇 초 만에 전부 동이 났을 만큼 휴그린 마스크가 인기였다. 코로나19가 대구의 종교집단에서 집단으로 발생했는데, 대구에 소재한 당사에서도 사회적인 책임을 느끼고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마스크를 저렴하게 보급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도 마스크 기부를 하였다.”고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니크의 휴그린은 가격뿐만 아니라 타 사 제품 대비 품질도 월등하게 뛰어났으며, 대형 사이즈 제품의 경우에는 크기도 넉넉하게 만들어져 국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유니크 브랜드 휴그린은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당시 마스크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도 국내 최고 수준이었다. 우수한 생산설비는 물론이고, 지역에서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품질 검사를 할 수 있는 장비도 구축한 상태였다. 최 대표는 “당시 생산되는 마스크의 품질을 아침, 저녁으로 매일 검사했다. 그 당시에는 품질 검사를 위한 장비를 확보한 업체가 전국에 4곳 밖에 없었다. 우리 제품뿐만 아니라 여러 경쟁 업체들도 당사로 제품을 가지고 와서 품질 검사를 진행할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이렇게 생산된 최고 품질의 마스크를 저렴하게 구했던 당시 고객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휴그린의 충성고객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방역마스크, 태생적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션/생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니즈에 맞춘 제품 공급으로 대표적인 종합 마스크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 하다

지난 2년간 마스크는 우리 생활 속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보건/방역제품이라는 태생적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션이자 본인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색상과 모양, 디자인, 얼굴 형태는 물론 다양하고 세세한 특징을 담은 수많은 마스크가 출시되며 새로운 생활필수품이자 패션아이템이 된 것이다. 유니크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다양한 마스크 제품을 개발하여 출시했으며, 자사 제품 외에도 다양한 업체의 품질 좋은 마스크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최 대표는 “현재 마스크는 브랜드화 돼 있다. 의류 패션처럼 색상별, 디자인별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준에 맞춘 제품들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언급했다.

유니크의 대표적인 마스크 브랜드 휴그린의 모든 제품은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제품이며, KF-94, KF-80, KF-AD, 비말 마스크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맨 이봉원이 모델인 봉마스크와 자체 디자인한 휴그린 마스크 캐릭터 ‘휴랑이’를 넣어 귀엽게 만든 아이용 소형 마스크도 제작하여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김주아 과장이 개발한 캐릭터 휴랑이는 휴그린 자체 브랜드 캐릭터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동물인 호랑이와 휴그린 단어를 합하였다. 2022년 임인년 흑호의 해를 맞이해 휴랑이 또한 친숙하게 소비자들에게 다가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한 유니크는 마스크 산업의 메이저 브랜드들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ETIQA, airdays, ibanari, ebe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연예인 마스크 브랜드들이다. 유니크 최재기 대표는 이미 우수한 자사 마스크 브랜드 휴그린이 있지만, 국내의 대표적인 종합 마스크 전문기업이자 마스크 산업 K방역을 살리고 전 세계로 한국의 우수한 마스크 제품을 알려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하고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나가고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마스크를 보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 마스크는 제품별로 각각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다. 휴그린에서 출시한 봉마스크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개그맨 이봉원 씨가 전속 모델로 되어 있다.휴그린 제품은 3D 입체형으로 도톰하게 만들어져 착용감이 상당히 편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마스크에 지지체가 덧대어져 있어서 들숨과 날숨이 반복 되어도 제품의 변형이 거의 없다. 국산 원자재를 사용했으며, 3단 접이식으로 셀카나 인물 사진을 찍을 때에도 예쁘게 나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굴곡에 따라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편안한 핏을 선사해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잠시 쓰다가도 다시 ‘자연처럼 편안한 숨‘ 휴그린으로 돌아오는 소비자들도 많다. GMP 품질경영시스템 아래 우수한 품질의 마스크를 개발하는 휴그린의 비결이 그 이유다. 또한 휴그린 마스크는 미국의 까다로운 FDA 승인을 받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의 자랑스러운 공급업체로 공적 마스크의 안정적인 공급, 학교장터, 나라장터, 병원, 홈쇼핑, 오픈마켓, 군대, 아마존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국내 판매되고 있다. 김태희 마스크라고 불리는 아이바나리(ibanari) 마스크는 뒤 끈이 조금 길어 착용 후에도 여유가 있고, 밀착력이 매우 뛰어나다. 배우 조정석이 모델로 되어 있는 에어데이즈(Airdays) 제품은 2D 제품으로 젊은 여성층을 위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밖에도 연예인 김희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비에(Ebe)제품은 다양한 컬러감으로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유니크 최 대표는 “최근 마스크 착용이 보편화 되면서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맞춰 휴그린 브랜드는 꾸준히 다양한 마스크를 개발하고 타사의 제품도 함께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마스크를 보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위기에 처한 마스크 업계’ 과도한 경쟁과 가격 하락, 수출 금지로 인해 판로 확보 어려워져
‘휴그린’, 뛰어난 품질로 미국, 호주, 싱가폴, 캐나다, 사우디 등지에 꾸준하게 수출 이어가

유니크는 지난 2년 간 많은 노력을 통해 국내 대표의 마스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했지만, 회사 경영적인 측면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대부분의 마스크 제조기업이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지만, 유니크는 회사의 수익보다는 국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큰 수익을 얻지 못했다. 유니크는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국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마스크를 공급하는 한편, 병원, 장애인단체, 관공서 등 전국의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그리고 차상위 계층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공급 하는 등의 K 방역 활동에 주역으로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에 주력했다. 그 이후 선결제로 사놓았던 원자재 가격의 폭락, 신규 마스크 제조업체의 증가에 따른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마스크 가격이 폭락하여 오히려 코로나19 이전보다 경영난이 가속화되었지만 유니크의 휴그린은 치열한 마스크 경쟁 속에서 살아남았다.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당시 100여 곳의 마스크 업체는 3000여 곳으로 늘어났었다. 그 중 1000여 곳의 업체가 이미 문을 닫았으며, 1500여 곳의 마스크 업체는 부도 위기에 몰린 상황이다. 최 대표는 “2020년 9월 어렵게 원자재를 확보했으나 국내 시장에서 마스크 보급 사정이 좋아지면서 마스크 가격이 하락하고 원자재 가격도 함께 폭락했다. 당시 왕창 사 놓았던 원자재가 순식간에 악성 재고가 되어버린 것이다. 여기에 정부에서 마스크 수출을 금지하면서 마스크 업체들이 해외 판로도 잃어버리게 되었다. 현재 많은 업체들이 이미 폐업을 했거나 부도 위기를 맞고 있다. 현재 당사의 상황을 봐도 마스크를 판매하면 판매할수록 오히려 적자가 더욱 높아지는 구조가 되어버렸다.”고 언급했다. 2020년 10월 경 정부에서 마스크의 수출 제한을 폐지했지만 이미 중국산 마스크가 세계에서 마스크 유통망을 모두 가져간 상태여서 국내 기업들이 수출을 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휴그린 마스크는 그동안 미국, 호주, 싱가폴, 캐나다, 사우디 등지에 꾸준하게 수출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아마존을 통해서도 제품을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해외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마스크 기계 설비를 증설하고, 원부자재 확보를 위한 투자를 확대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마스크 전문 쇼핑몰 오픈 예정, 고객이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어

유니크는 향후 국민들에게 원활하게 마스크를 공급하고, 고객들의 점차 다양해지는 니즈에 맞추기 위해 오프라인 마스크 전문점과 마스크 종합 쇼핑몰을 곧 오픈할 예정이다. 최재기 대표와 김주아 과장은 “의약외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보건 마스크가 기능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점점 세분화되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마스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마스크를 판매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마스크 전문가를 육성하여, 향후 마스크 산업을 키울 수 있는 인재로 만드는 것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역을 위해 꼭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를 하나의 생활 아이템이자 패션 아이템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고 입을 모아 언급했다. 휴그린은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을 보인 후, 오프라인 종합 쇼핑몰을 오픈하여 휴그린 제품부터 국내 생산중인 다양한 마스크까지 모든 마스크 제품을 판매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고객이 직접 마스크를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도 더욱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이베이(ebay) 글로벌 사업팀과도 제품 판매에 관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홍콩과 중국 시장의 진출에 대해서도 현지 업체와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즐거운 마스크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인류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

마지막으로 최재기 대표와 김주아 과장은 “즐거운 마스크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휴그린 제품을 모든 고객이 다 좋아할 수는 없다. 각자의 취향이 다르고 원하는 제품이 다르다. 그래서 타사 유명 브랜드와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유니크 뿐만 아니라 위기에 처한 모든 마스크 업체와 함께 나아가고 싶다. 생활방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며,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주변에 있는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마스크다. 저는 개인적으로 의사만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는 단 한 장의 마스크가 여러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사 직원들 모두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 이런 사회적인 책임, 지속가능한 가치를 가지고 더 나아가 인류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해 헌신한다. 우리는 말한다 ‘함께, 우리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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