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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차 미래유산문화포럼 성황리 개최!대천광자 천병길 선생 천부경 강연 펼치다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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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3  2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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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울 마포구에서 제51차 미래유산 문화포럼(대표 김유희 교수) 특강이 열렸다.

이번 문화포럼에선 ‘빛의 시대! 깨달음과 천부경 그리고 삼일신고’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으며 강단에는 대천광자 천병길 선생이 올랐다.

특히, 천병길 선생은 지난 연말 제48차 미래유산문화포럼에서도 천부경 초청강의 ‘빛의 시대 깨달음과 천부경’ 특강을 진행하며 천부경의 새로운 조명과 더불어, 새 시대 깨달은 자의 천부경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직접 현장에서 들려준 바 있다.

   
 

 

   
 

 

 

제51차 미래유산 문화포럼에서 천병길 선생은 옴만트라의 비의와 수련, 상승의 빛 기원문(디크리)을 비롯해 도의 길, 진리의 길, 천국의 길, 환란과 코로나 백신에 대한 열띤 강의를 펼쳤다. 특히, 코로나19 오미크론 전파로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중들에게 위로를 건넬 수 있는 희망적인 내용으로 포럼에 참석한 청중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이날 포럼에는 서울시 5대 강서구의회 전 의원이자 현 한국걸스카우트중앙연맹에서 활동 중인 김경자 서울시 전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경자 서울시 전 의원은 “교육현장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 교사로서 30년, 정치를 한지도 20년이 넘었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유희 박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며 “7년전 서울시 의회 천부경 강의 때, 김유희 박사님께서 열정적인 강연을 하시던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이렇게 여러 해동안 끊이지 않고 51차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 역시 미래유산문화포럼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천부경 및 삼일신고가 모든 백성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유산문화포럼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조직된 순수 민간 단체로서, 세계 최초로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된 천부경을 세계 127개국에 전달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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