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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및 각종 시설물 시공, 앞으로는 기초파일로 더욱 간단하고 견고하게간단한 셀프 시공이 가능한 휀스기초파일!! 더욱 견고하고 더욱 저렴한 시공으로 인기몰이 중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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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2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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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한국태양광에너지]

 

최근 휀스의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담장을 쌓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조경을 위해 남아있는 담장도 허물고 있는 추세다. 대신 농지나 사유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혹은 개인적인 여러 목적으로 휀스를 시공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야생동물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도서 산간 지역까지 휀스를 설치하는 곳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휀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설치하고 철거도 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전문적인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고, 산악지역 같은 경우에는 많은 인력과 비용이 필요하며 설치자체가 용이하지 않다. 이런 가운데 최근 태양광 발전소 시공 및 각종 기초파일 제작 업체인 ‘㈜태양광에너지(대표 유성우)’에서 누구나 어디서든 간단하게 펜스 및 여러 구조물을 설치할 수 있는 각종 기초파일을 출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계 및 시공부터 전기공사까지.. 원스톱 태양광 발전소 전문기업
각종 구조물 기초파일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 넓혀

㈜한국태양광에너지는 태양광 구조물 전문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소에 필요한 각종 구조물을 설계하여 제작하고 태양광 발전소까지 시공하는 기업이다. 이와 함께 전기공사를 위한 법인 ‘㈜한국그린전력’을 설립하여 전기공사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정직한 시공을 통해 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지난 몇 년간 국내 태양광 사업이 호황을 맞으며, 폭발적으로 발전소가 증가했지만, 최근에는 태양광 사업이 정체기에 들어섰다. 대기업에서도 점차 태양광 사업에서 손을 떼고 있는 상황으로 LG전자는 오는 6월, 12년간 이어온 태양광 사업을 종료하고 900여 명의 인력을 다른 사업부에 재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중소기업도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한 때이다.

㈜한국태양광에너지는 지난 몇 년간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해왔다. 태양광 시설물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의 기초 시공을 위한 각종 기초파일을 개발하여 출시하였는데,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체 개발한 휀스 기초파일은 간편하고 빠른 시공, 튼튼하고 안정성 있는 시공이 가능한 제품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휀스기초파일, 강한 인발력으로 기존 공사 대비 높은 견고함 갖춰
70대 노인도 가능한 셀프시공, 약 60%의 인건비 절감 효과

이곳의 대표적인 제품은 휀스기초파일이다. 일반적으로 휀스 설치를 위한 기초 공사의 내용은 포크레인으로 땅을 판 후 콘크리트 블록을 넣고 다시 매립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방식은 매립 후 토압이 형성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토압이 어느 정도 형성되기 전에는 내구성이 약해서 기울어지거나 넘어지는 등의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동물침입 방지용 휀스 같은 경우에는 동물들이 그대로 밀고 들어오는 경우까지도 발생한다. 하지만 ㈜한국태양광에너지의 휀스기초파일은 땅을 전혀 훼손하지 않고 땅 밑 50cm~80cm 까지 기초파일을 심는 방식이다. 타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원형수평기를 장착한 파쇄해머로 땅에 직접 심기 때문에 기존의 토압력이 그대로 작용하게 된다. 또한 하단이 화살촉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수평적으로 가해지는 힘은 물론이고 수직적으로 가해지는 힘에 대한 인발력이 상당히 강하다. 따라서 휀스 전체의 내구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견고한 구조물이 완성된다.

시공방법이 매우 간단하고 빠르며, 셀프시공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작업에 필요한 장비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것들이기에 누구나 손쉽게 시공을 할 수 있다. 실제로 한 TV방송프로그램에서 타사 제품과 이곳의 제품을 비교해서 시험을 진행한 결과를 보면 이곳의 제품이 타사 대조군 대비 10배 이상 빨랐으며, 70대 이상의 노인도 셀프로 쉽게 공사를 끝냈다는 인터넷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태양광에너지 유준오 상무이사는 “일반적인 휀스 기초공사는 땅을 파고 블록을 매립하는데, 공사 후 토압이 다시 형성되어 견고함을 갖추는데 약 2~3년의 시간이 걸린다. 당사의 기초파일은 땅의 훼손 없이 지하 깊숙이 설치하기 때문에 토압이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하부에 화살촉이 단단하게 힘을 잡아주기에 인발력이 상당히 강하고 설치 직후에도 굉장히 견고하다. 이와 함께 기존 작업 대비 약 60%의 인건비 절감효과도 있다”고 언급했다.

등산로 및 각종 시설의 안전난간대 설치용으로도 제격
가벼운 무게, 간단한 시공 방법으로 산간지역 손쉽게 설치 가능해

휀스기초파일은 산악지역 등산로를 위한 안전난간대 설치용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존의 안전 난간대 설치방법 역시 콘크리트 스톤을 땅에 매립하여 기초공사를 하게 되는데, 산악지역의 경우에는 무거운 스톤을 옮기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된 작업이다. 사람이 직접 지게를 두고 한 두 개씩 날라야 하는데 경사가 심하고 산세가 험한 곳은 작업이 거의 불가능하다. 때문에 일부 지자체 및 시공사에서는 공사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한국태양광에너지의 기초파일은 제품 한 개의 무게가 3kg도 되지 않기 때문에 산간 오지도 사람이 여러 개 씩 들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콘크리트 스톤은 시간이 지나면서 풍화작용으로 인해 유실이 되지만 이곳의 기초파일은 수십 년 간 사용해도 끄떡없다. 이런 이유로 얼마 전 경북 산간 지역에 등산로 설치를 위해 납품이 되었으며, 굉장히 성공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유 대표는 “우리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이 가볍고 시공이 간단하다는 것이다. 산악지역이라도 지게를 지고 이동하면 한 사람당 20개 이상씩 거뜬하게 옮길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등산로의 안전 난간대, 산 사유지의 경계선 등으로 사용하기 위한 문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한 지자체에서 등산로 안전 난간대 설치를 위해 타사 제품을 구입한 후 공사가 여의치 않자, 우리 제품을 다시 구입하여 성공적으로 공사를 완료한 곳도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휀스기초파일 외에도 농막기초파일을 비롯해서 데크, 가로등, 가설재 등 다양한 용도의 기초파일을 개발 완료하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세텍(SETEC) 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농막기초파일은 업계 관계자들과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시공의 새로운 패러다임, 누수를 완벽하게 방지하는 브라켓 출시
기초파일 제품을 더욱 고도화 시켜 다양한 건축 현장에 접목할 것

㈜한국태양광에너지에서는 기존 사업인 태양광 사업을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여러 구조물도 개발했다. 최근 늘고 있는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의 시공을 위한 브라켓이 대표적인 제품이다. 기존에 시공되던 지붕형 태양광의 가장 큰 문제는 설치를 위해 타공을 한 부분에서 빗물이 쉽게 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삼각형 형태의 지붕에서 가장 위쪽 부분에만 타공을 하고 자체 개발한 브라켓을 사용하여 누수의 위험을 안벽하게 제거했다.

이밖에도 최근에 개발을 완료한 ‘영농형 태양광’은 비닐하우스 및 온실의 지붕에 설치하는 태양광으로 농민들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직은 법적인 규제로 인해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이 통과되어 관련법이 개정되면 바로 상용화에 들어갈 계획이다. 유 상무이사는 이 제품을 두고 “영농형 태양광은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되어 있다. 상부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으며 하부는 스틸로 되어 있다. 하부는 강한 구조로 되어 있는 반면에 상부는 이동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비닐하우스에서는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상부는 지붕위에 설치된 태양광 구조물의 하중을 지탱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유준오 상무이사는 마지막으로 “태양광 사업과 기초파일의 사업을 대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향후에는 3~4층 건물의 기초공사를 콘크리트가 아닌 기초파일로 시공할 수 있는 방법도 개발 중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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