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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3년 만에 국내대회 출전...KPGA 우승컵 차지할 수 있을까
안정희 기자  |  honesty5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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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1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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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안정희 기자 = 2년 7개월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아시안게임 연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승컵을 거머쥘 수 있을까.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7216야드)에서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6억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25조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며는 PGA투어 2승의 임성재와 올 시즌 KPGA 개막전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박상현(39·동아제약), 지난주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 김비오(32·호반건설)가 맞붙는다.
 
26조도 주목할 만하다. 2021년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챔피언 이준석(34·우리금융그룹)과 2020년 제네시스 대상 김태훈(37·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 11승의 강경남(39·유영제약)이 오전 11시 40분부터 플레이한다.
 
19조는 아침 7시 50분 10번홀(파4)에서 티오프하며 이 조에는 통산 6승(국내 2승, 일본투어 4승)의 황중곤(30·우리금융그룹), 2019년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40·NH농협은행), KPGA 코리안투어 72홀 최저타수 및 최다언더파 기록(28언더파 260타) 보유자 장이근(29·신한금융그룹)이 포함돼 있다.
 
지난해 페럼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는 21조로 아침 8시 10분부터 10번홀에서 문도엽(31.DB손해보험), 이원준(37.웹케시)과 함께 경기한다.
 
한편 MLB 통산 124승의 '코리안 특급' 박찬호(49·A)는 33조에 속해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 박준홍(21·우리금융그룹), 전재한(32)과 낮 12시 50분 1번홀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본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는 박찬호의 KPGA 코리안투어 참가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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