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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관객수 500만 육박...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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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6  1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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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영훈 기자 =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2주차 주말 8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의 누적 관객수는 490만6601명으로 지난 13~15일 83만3976명이 봤다. 이 영화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봉한 작품 중 지난 12월에 나온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755만명)에 이어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2016년엔 나온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이다. 멀티버스를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메리카 차베즈가 닥터 스트레인지 앞에 나타나고, 과거 어벤져스 멤버였던 완다 막시모프가 흑마법을 터득한 스칼렛 위치로 다시 태어나 아메리카 차베즈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철 맥애덤스, 추이텔 에지오포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2000년대 '스파이더맨' 3부작을 만든 샘 레이미가 맡았다.

한편 이주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에는 아직 정식 개봉하지 않은 영화인 '범죄도시2'가 2위에 올랐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는 주말 동안 특별 상영회 명목으로 사실상 개봉해 17만1734명을 끌어모았다.
 
'범죄도시2'는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 후속작으로 강력계 형사들이 극악무도한 악당을 체포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 이어 이번 영화도 배우 마동석이 주연을 맡았고, 손석구·최귀화·박지환 등이 출연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배드 가이즈'(5만8835명·누적 33만명), 4위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2만3729명·누적 39만명), 5위 '극장판 엉덩이 탐정:수플레 섬의 비밀'(1만9198명·누적 13만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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