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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 첫 출전 월드컵에서 두번째 메달 획득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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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6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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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지윤석 기자 =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2022시즌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김승진(인천시체육회)과 김세희(BNK저축은행)는 1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알베나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3차 대회 혼성 계주에서 1317점을 획득했다. 멕시코의 에밀리나오 에르난데스-타마라 베가(1339점)에 이어 2위다.

전날 한국 근대5종은 전날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역대 최고점인 1537점으로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이에 이어 혼성계주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근대5종 최초로 동메달을 단 전웅태는 이번 시즌 처음 나선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우승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지난해 4월 불가리아 소피아 대회 이후 약 1년여 만에 월드컵 개인전 메달이기도 하다.

혼성계주에 나선 김세희도 지난해 6월 이집트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서창완(전남도청)과 조를 이뤄 혼성계주 금메달을 따낸 이후 1년 만에 혼성계주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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