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문화/공연
PLAY전주 공모, 최종 다섯 팀 선정...첫 무대는 JSM뮤지컬 '동심'
백지희 기자  |  vnfdl2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30  16:3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지희 기자 = (재)전주문화재단은 '2022 전주한벽문화관 공연예술 지원사업 PLAY전주' 공모를 통해 최종 다섯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JSM뮤지컬,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 재즈피아예술단, ㈜목성, 박수로현대무용단이다.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한벽공연장에서 열리는 JSM뮤지컬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공연을 진행한다.

JSM뮤지컬은 첫 무대를 나서며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음악회 '동심' 작품을 관객에 선보인다.

이번 공모사업은 재단에서 올해 4년째 진행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역을 연고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에게 실연무대와 지원금을 제공하고 기획·홍보 등을 조력하여 공연예술단체가 우수창작품 제작과 발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JSM뮤지컬은 2017년에 창단된 지역 첫 뮤지컬 단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과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 관객 저변을 넓히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동심'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와 기성세대가 함께 만드는 독창, 중창, 합창 공연으로 꾸며진다. 어른에게는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자 우리 동요와 잊혀가는 가곡을 연주한다.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누구보다 답답한 일상을 지냈을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8세 이상의 관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백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2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