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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전 난방의 끝판왕이 나타났다‘초절전온돌매트’ 강한 복사열과 대류열로 층고의 제한 없어!!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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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7  0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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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씨티씨엠(CTCM)]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치솟으면서 우리나라 경제 곳곳에 적신호가 커졌다. 우리나라 에너지원별(2020년) 소비를 보면 석유가 3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석탄(27.2%), 천연가스(24.7%), 수력(6.9%), 원자력(4.3%) 등이 뒤를 따르고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되는 태양열과 풍력 등은 5.7%에 불과하다. 오랫동안 탄소제로를 외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화석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계절은 여름과 겨울, 특히 겨울철 난방과 온수보일러 작동을 위해 소비되는 유류와 천연가스의 소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더욱 큰 문제는 끊임없이 보일러를 작동해도 그 노력만큼 온기를 유지하지 못하는 곳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건물의 구조적인 문제, 그리고 잘못된 난방 시스템의 선택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난방을 하지 못하면서 에너지 소비와 비용의 지출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곳이 매우 많다. 이런 가운데 탄소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안전성 있는 시공방법으로 우수한 난방효율 및 난방비 절약이 가능한 혁신적인 난방시스템을 출시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난방 전문기업 ‘씨티씨엠(CTCM, 대표 이지민)’이 그 주인공으로 엄청난 고유가 시대를 맞아 본지에서 이곳을 찾아 집중 취재를 진행하였다.

 

 

온돌방식의 장점 살리기 위해서는 복사율과 대류열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해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난방시스템은 온돌방식이다. 배관난방을 해서 뜨거운 물을 순환시키거나 물 대신 증기 혹은 유류를 사용하기도 한다. 온돌방식의 바닥 난방이 좋은 이유는 뜨거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를 밑으로 밀어내는 대류현상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열을 전달하는 방식을 보면 대류열과 복사열, 전도열이 있다. 난방의 시스템과 집의 구조에 따라서 이 3가지 열을 전도하는 방식이 각기 다른 비중으로 혼합되어 사용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사열과 대류열의 비중이다. 전기판넬과 같이 전도열에 치중하는 보일러는 바닥만 뜨거워지고 내부의 공기를 따뜻하게 데우지 못한다. 대류열이 좋기는 하지만 층고가 높은 공간에서는 위에만 뜨겁고 아래는 추운공기만 머무르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복사열은 꾸준하게 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층고에 대한 제한이 없다.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포함한 강한 복사열, 층고의 제한 없이 내부 전체를 따뜻하게 덥혀

뛰어난 난방 효율, 에너지 절약 및 난방비 절감에 탁월한 효과

씨티씨엠에서 생산하는 초절전온돌매트의 난방 시스템은 이러한 복사열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빠르게 전달되는 높은 복사열로 인해 열효율이 굉장히 좋은데, 특히 원적외선 및 음이온을 포함한 높은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하기 때문에 층고의 제한 없이 모든 공간을 따뜻하게 데우고,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높은 에너지 효율로 이어진다.

 

“당사의 초절전온돌매트는 층고 높이에 대한 제한이 전혀 없이 시공을 할 수 있다. 층고의 높이가 15미터가 넘는 곳에서도 추가의 공조난방 시스템 없이 단일난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본적인 장점을 통해 뛰어난 효율의 난방이 가능하고 결국 에너지 절약 및 난방비 절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곳의 초절전온돌매트는 마감재에 따른 시공의 제한도 없다. 일반적인 전기온수관이나 온수배관 난방 방식의 경우에는 대리석과 석재 등의 마감재에는 시공이 불가능하지만 초절전온돌매트는 대리석, 석재, 카펫 등 모든 마감재에 시공이 가능하다. 몰탈 두께 40mm를 기준으로 40분이면 완벽하게 뜨거운 열이 올라오고, 동시에 강한 복사열을 방출하기 때문에 평활도에 대한 제한 없이 모든 장소에 시공해도 똑같은 난방효과를 볼 수 있다.

 

간편한 시공에 동파/파손의 우려가 전혀 없어. 사후관리나 AS 걱정 없이 반영구적 사용가능

20년 동안 다양한 곳에 시공하여 AS문제 전혀 발생하지 않아

시공이 간단한 것은 물론이고 시공 후 부식이 되거나 동파/파손이 될 우려가 전혀 없어 사후관리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우수하다. 일반적인 전기 및 온수배관 난방방식은 병렬회로 시스템을 사용하고, 동파의 우려를 위해 2선 중 항시 전선은 지속적인 전기 투입이 강요되지만, 초절전온수매트는 특수 PVC 성분으로 되어 있어 필요할 때에만 전기를 공급하면 되고, 동파나 파손의 우려가 전혀 없다. 따라서 사후관리나 AS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한 장점이 있다. 타 방식은 한곳에 이상이 생기면 전체 난방이 안 되어 결국 모든 곳을 확인하고 보수를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과다한 비용이 발생하지만, 이곳의 초절전온돌매트는 손상의 우려가 전혀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혹시라도 작은 파손이 생기더라도 그 부분만 난방이 안 되기 때문에 보수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다. 씨티씨엠에서는 20년 전부터 한국은행, 경찰청, 롯데호텔 등 다양한 곳에 시공을 하였지만, 여태껏 파손이나 고장으로 인한 AS가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박 전무이사는 “초절전온돌매트난방은 단열재 일체형이므로 전체를 따뜻하게 덥힐 수 있고, 열 손실이 적은 기능적 구조로 되어있다. 발열시트 부설 부분의 콘크리트 표면에 온도가 상당히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고 제품의 특징에 대해 추가로 설명했다.

 

‘초절전온돌매트’, 타 방식 대비 소비전력 60%에 연료비 최대 300% 절감 가능해

‘네이버 제2신사옥’, ‘삼마요양병원’, ‘포항 기쁨의 교회’ 등 다양한 곳에서 효과 입증

‘가스보일러 및 온수관보일러’와 ‘초절전온돌매트’의 난방효과에 대해 수치적인 비교를 하자면 초절전온돌매트의 소비전력이 타 난방에 비해 약 60%가량 적으며, 한 달 기준 연료비 또한 최대 300%까지 절감할 수 있다. ‘한국 원적외선 응용평가연구원’에서 진행한 원적외선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보면 원적외선 방사율이 무려 90.6%에 이른다. 이는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대표적인 건축자재인 옥돌매트와 황토가 80%대의 방사율을 보이는 것에 비해서도 월등히 앞서는 수치다. 동시에 216 ION/cc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며, 전자파 장해 시험에서도 전자파전도, 전자파방해전력, 전계 및 자계 등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간편한 시공방법과 뛰어난 열효율, 층고의 제한 없는 대류/복사열, 연료비 절감 등의 효과가 매우 뛰어난 초절전온돌매트는 현재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있다. 일반 주택은 물론이고 대학교나 요양병원, 대기업의 로비, 예배당, 사무실, 복도 등 다양한 곳에 설치되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 제품이 설치된 대표적인 장소를 보면 ‘네이버 제2 신사옥’에 설치가 되었으며, 제1 사옥 리모델링 사업에도 로비에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요양병원인 ‘삼마요양병원’, 용인에 위치한 ‘샘물호스피스 병원’, ‘포항 기쁨의 교회’, ‘연천 아우구스띠노 수도원’, ‘이천 이레본 공장 기숙사’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펜션 및 풀빌라의 수영장에도 많은 시공이 되고 있다. 또한 파주에 120채의 태양광 주택에도 곧 공사가 들어갈 예정이다.

 

건식방식의 ‘초절전탄소매트’로 간단한 리모델링 공사 가능

2022년 시장 개척의 원년 될 것, 우수조달제품 등록은 물론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씨티씨엠에서는 초절전온돌매트 외에도 건식방식의 ‘초절전탄소매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아스팔타의 콘크리트 등의 도로에 매설하는 ‘초절전멜트로드(스노우멜팅)’ 제품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초절전탄소매트는 습식방식인 초절전온돌매트에 비해 시간과 공사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으로 리모델링이나 층고가 낮은 구조에 손쉽게 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강화마루와 데코파일, 장판 등 다양한 마감재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며, 초절전온돌매트와 같이 열효율이 좋고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곧 출시 예정인 ‘초절전멜트로드’는 균일하고 안정된 열전도율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로환경에 사용되어 겨울철 블랙아이스나 빙설로 인한 사고예방에 많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현재 씨티씨엠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시공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자회사인 ‘칼로리테크(Caloritech)’를 통해 직접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현재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니켈크롬선을 이용한 전기 판넬 제품 대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나라장터와 우수조달 제품 등록은 물론 해외 수출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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