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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0 주년 'E.T', 충북 제천에서 다시 비상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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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5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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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신태섭 기자 = 올해 개봉 40주년을 맞는 명작 'E.T'가 충북 제천비행장 활주로에서 다시 비상한다.


25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인 내달 14일 E.T 필름콘서트를 제천비행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름콘서트는 영화 속 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들으며 영화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처음 도입했다.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은 명작 영화 ET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공연 판권을 정식 수입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자 제시카 게틴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주인공 엘리어트와 외계인 E.T가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과 배경음악 ‘플라잉(Flying)’은 아직도 관객들의 뇌리에 생생하게 박혀있다. 스타워즈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죠스 등의 음악을 제작한 존 윌리엄스가 작곡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는 "넓게 펼쳐진 활주로가 인상적인 제천비행장에서 관객들이 플라잉을 감상한다면 영화 속 장면을 현실로 마주하는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름콘서트 입장권은 위메프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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