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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판매점 어디까지 진화하나? 커피 자판기의 변신, 신개념 커피 밴딩머신 ‘BARISTA’최고급 품질의 커피로 소비자의 입맛 사로잡다 24시간 유·무인 커피 전문점, ‘버블커피 24’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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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2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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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에이치앤에스]

사람이 없는 무인 매장, 요즘 어디서나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3~4년 전만 하더라도 무인으로 운영되는 매장에 대한 막연한 불편함과 어색함으로 무인 서비스가 자리를 잡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오히려 무인 판매시스템이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의 눈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24시간 운영되기에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고임금 시대에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고,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다는 엄청난 매력이 있다. 이런 이유로 어느덧 무인 판매 서비스가 우리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다.

무인 판매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생활 밀착형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빨래방을 비롯해 문구점, 아이스크림, 밀키트 전문점 등 모두 생활 밀착형 아이템들이다. 이처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무인 매장 및 판매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에이치앤에스 그룹(HNS GROUP, 대표 오용석)’에서 출시한 무인 커피 판매서비스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사진 = 에이치앤에스]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커피 밴딩머신, ‘바리스타(BARISTA)’

기존의 싸구려 자판기 커피는 잊어라!! 최고급 품질의 커피로 소비자의 입맛 사로잡다

㈜에이치앤에스 그룹은 무인 서비스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2017년 신개념 셀프빨래방 ‘버블맨 24’를 론칭하여 시장에서 큰 성공을 이루었으며, 최근 출시한 커피 스마트 밴딩머신 ‘바리스타’도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바리스타는 기존의 커피자판기와 비교할 수 없는 우수한 맛과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못지않은 다양한 커피 및 음료를 제공하며, 바리스타를 이용한 무인 카페(기존의 자판기와 유사한 서비스)와 유무인 카페를 시장에 론칭했다. 먼저 커피 스마트밴딩머신 바리스타는 쉽게 말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커피 자판기와 개념은 비슷하지만 싸고 저렴한 커피가 아닌 고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자판기라고 볼 수 있다. ㈜에이치앤에스 오용석 대표는 “바리스타는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무인카페다. 고객들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고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드실 수 있는 무인카페라고 보면 된다. 기존의 자판기나 벤딩머신과는 차원이 다른 제품으로 언택트 시대에 최적의 트렌드 사업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사진 = 에이치앤에스]


최고급 원두와 1년간 개발한 특급 레시피, 주문과 동시에 내려주는 프리미엄 커피

주기적으로 신 메뉴 업데이트, 신 개념의 밴딩 머신이라는 평가받으며 폭발적 인기 몰이 중

바리스타는 기존에 시장에 나와 있던 밴딩제품과는 많은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차별점을 꼽자면 특별히 선별된 최고급 원두를 사용해 일반적인 카페에서 제공하는 커피 이상의 맛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아메리카노는 물론이고 다양한 라떼 종류의 커피류와 다양한 요거트 및 주스, 에이드까지 현재 약 20여 가지의 음료를 제공하는데, 모두 1년 이상 연구/개발한 레시피에 최고급 재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품질이 최고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음료 못지않다.

커피를 제조하는 과정도 일반 자판기가 아닌 사람이 직접 커피를 내리는 것과 완전히 같은 방식이다. 고객이 주문을 하면 밴딩머신이 로스팅되어 있는 원두를 갈은 후 뜨거운 스팀으로 내려서 제공을 하게 되며, 최대 70초 정도면 완성된다.

본사에서 R&D를 통해 주기적으로 신 메뉴를 제공한다는 것도 엄청난 경쟁력이다. 기존의 자판기나 밴딩머신은 3~4 가지의 메뉴가 고정되어 출시되어 전혀 변경을 할 수 없지만, 바리스타는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인기가 없는 메뉴와 교체한다. 신제품 개발은 일반 개인 카페에서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바리스타가 자판기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은 새로운 개념의 밴딩머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대표는 “본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레시피에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하여 브랜딩 하였다. 바리스타를 통해 밴딩머신에서도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음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본사차원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경쟁력 있고 참신한 메뉴를 꾸준하게 개발하여점주들에게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 [사진 = 에이치앤에스]


다양한 결제시스템과 모바일 기반의 편리한 운영 시스템, 제고파악부터 매출 확인까지

은행, 병원, 셀프빨래방, 지하철, 관공서, 쇼핑몰, 상가, 체육관 등 어디나 설치 가능

모든 기능이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만하다. 기존의 밴딩머신은 결제 키오스크와 컵 분출기, 커피머신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이 힘들고, 차지하는 공간도 넓었다. 자연스레 고객이 제품을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바리스타는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용 전용컵을 머신이 스스로 인식해서 제공하고, 컵과 얼음 디스펜서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소비자가 사용하기에 상당히 편리하다. 이와 함께 국내외 신용카드와 스마트폰 결제, 지역화폐, QR코드 결제 등 모든 결제 시스템을 지원한다.

바리스타는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점주가 모바일 디바이스로 기기의 종합적인 상태와 재료소진 상태, 매출을 언제 어디서든 확인이 가능하다. 본사에서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며, 지역별 고객의 기호에 맞춰 레시피의 조절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바리스타는 은행 ATM 기기처럼 작은 부스에 자동문을 달아 설치하는 방식으로 어느 장소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올해 3월에 출시한 이후 벌써 전국 120여 곳에 설치가 되었으며, 설치 장소도 스터디카페, 호텔, 골프장, 병원, 대형식당 등 매우 다양하다. 마진율도 상당히 좋으며 현재 매출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는 일 판매량이 250잔을 넘는다. 가격은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이 1,500원이며. 지역과 장소에 따라서 가격을 다르게 책정할 수 있다. 디자인도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스럽기 때문에 대형 쇼핑몰과 지역 체육센터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 대표는 “당사의 커피 밴딩머신 바리스타는 무인카페와 유·무인카페, 은행, 병원, 셀프빨래방, 지하철 역사, 터미널, 휴게소, 관공서, 쇼핑몰, 상가, 체육관 등 장소의 제한 없이 어디나 설치가 가능하며, 관리 및 유지보수도 상당히 간편하다. 현재 많은 곳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설치 예약이 상당히 밀려있는 상황이다”고 언급했다.

 

   
▲ [사진 = 에이치앤에스]


유·무인 카페 프랜차이즈 ‘버블커피 24’, 카페 사장님들의 고민 한방에 덜어내다

‘바쁜 시간에는 사람이.. 한가한 시간에는 밴딩머신이..’ 24시간 간편히 즐기는 프리미엄 커피

로봇이 치킨을 튀기고 떡볶이를 만드는 시대가 찾아왔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매우 좋다. 맛과 품질에서 절대 뒤지지 않고, 무엇보다 퍼포먼스적인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도 이만한 것이 없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가격이다. 제품의 가격이 수 천 만원을 호가하고, 관리도 힘들다. 투자금을 회수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고장이라도 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바리스타가 24시간 무인 판매점이라면 ‘버블커피 24’는 유·무인 카페 프랜차이즈다. 로봇에 비해 투자비용이 훨씬 적게 들고, 점주가 크게 신경 쓸 일이 없기에 관리도 상당히 편하다. 카페 업종의 특성상 직원의 이직률이 상당히 높아 대부분의 카페 점주들이 직원관리에 상당한 애를 먹고 있는데, 버블커피24를 통해 이와 같은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버블커피24는 무인카페와 유인 카페의 중간쯤 된다. 바쁜 시간대에는 유인 매장으로 운영하고, 한가한 시간과 야간 시간에는 밴딩머신 바리스타가 매장을 운영한다. 무엇보다 고임금 시대에 인건비 걱정 없이 24시간 운영할 수 있다는 것과 점주가 매장에만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커피의 맛이 뛰어나기에 고객들도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오히려 최근 비대면 서비스를 찾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더 좋아하는 고객도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이른 아침은 물론 새벽에도 언제든 매장을 찾아 최고 품질의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오랜 프랜차이즈 경영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점주님들의 성공 도울 것

버블커피24는 6월달 가맹사업을 시작하자마자 가맹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으며, 그 중 6곳은 곧 오픈이 예정되어있다. 버블커피24는 우수한 기술력과 오랜 프랜차이즈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갈 계획이다.

오용석 대표는 마지막으로 “당사는 전국에 약 120군데 오픈한 무인 빨래방 ‘버블맨 24’을 통해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쌓았으며,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무인기기를 개발하고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로운 기술과 신메뉴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슈퍼바이저들이 점주님들의 매장 입지선정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시장에서 무인 판매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최고의 밴딩머신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힘찬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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